패션 뉴스

국제모델 2016. 6. 2. 11:10




 “세계 시장을 향한 브랜드 가치 향상과 이미지 구축”





‘제21회 바다의 날’ 기념 바다문화예술제에 맞춰 ‘2016글로벌 대한민국 세계문화대상’ 시상식이 5월 31일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더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서울시의회 의장상이 전국에서 총 4명이 수상했다. 이 가운데 주)대우패션 그룹 안병천 회장이 영예롭게 의장상을 수여받았다.


‘바다의 날’ 기념 자원의 활용가치 상기 

안회장은 복잡하고 바쁜 일상을 잠시 접어두고 ‘바다의 날’ 기념 가슴에서 전하는 소중한 성찰에서 우러나는 내면의 글로서 주위를 감탄하게 함으로서 서울시의회 의장상의 소감을 밝혔다.


이는 바다를 통해 힐링감성을 전하며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바다의 가치를 환기하며 살아야할지 되짚어 보게 했다. 또한 생명의 바다를 알아봄으로 삶의 본질과 바다자원의 활용가치를 뒤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안회장은 평소 자신의 사업으로 에비수화장품과 라프시몬스화장품,에보화장품, 난유화장품 ‘대우패션그룹’이라는 주요 업을 삼으며 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아울러, 이런 상품의 가치를 선별함에 있어서 엄격한 기준 아래 패션업계 유행에 민감하고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경향에 따라서 상품을 소비유통 하고 있다.

특히, 주)대우패션의 안병천 회장은 지난 27일 14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제11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기념식에서 CEO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상표권 라이센스 사업을 통하여 상품 가치가 있는 ‘브랜드’를 선별 및 상품화 기획에서부터 판매와 유통을 연계하여 수익을 창출해내며 패션 브랜드계에서 브랜드 머천다이저 역할을 독특히 하고 있다.

안 회장은 국내에서 “브랜드 라이센싱”이란 개념이 확립되지 않은 1980년대부터 브랜드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였고 그 분야에 뛰어들기로 마음먹었는데 이는 무역회사에 근무하고 있었을 시절부터 수입의류의 유통망을 확보하면서 유명아울렛 및 백화점 행사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사실, 고객의 구매 결정에서 ‘브랜드’라는 것은 가장 본질적인 요소이다. 최근에는 기업의 핵심 목표로 ‘브랜드 육성, 브랜드 관리’를 설정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데, 이같이 브랜드의 가치를 선별해서 제시하는 것이 부가가치가 되는 시대에 이르렀다.


1990년 초반에 이르러 국내 토종브랜드들이 시장을 주도하는 와중에도 예전부터 남대문과 동대문 시장의 소위 말하는 ‘보세’시장에서는 브랜드 없이 물품을 만들어 내놓기만 해도 상품이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하지만 시장의류(비브랜드)의 생리를 잘 몰랐던 안 회장은 원단 공장 및 봉제공장을 직접 다니며 그 과정들을 지켜보았고 브랜드 없이 옷만 만들어 내놓으면 날개 돋친 듯이 팔리던 그때에 브랜드의 중요성을 더욱더 인식했다.

글로벌시대 해외시장 사업 확장에 박차
지난날 이 분야의 초창기에 뛰어든 안병천 회장은 로캐쥬얼 브랜드인 해머(HAMMER)를 가지고 80개의 대리점을 바탕으로 브랜드 라이센싱 사업을 시작하면서 발판을 마련하였고, 지금은 유명 브랜드인 에비수(EVISU)를 비롯하여 라프시몬스·모하비·피옴보 등등 100여개의 브랜드를 외국과 연계하여 본인 브랜드 및 유명 브랜드의 라이센스를 통하여 주)한독패션, 주)월비통상, 주)bsw패션, 주)재성인터내셔널 등 여러 회사들이 브랜드 런칭을 하도록 하여 브랜드 슈퍼바이저라고 불릴 만큼 성장시키고 있다.


한편, 안 회장은 로펌과 변리사를 통한 상표출원 및 브랜드 관리를 통하여 일회성 과업이 아닌 브랜드의 이미지 구축에도 항상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 오고 있다. 그 중에서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인 라프시몬스(RAF SIMONS)에비수(EVISU)는 토탈 브랜드로서 스포츠, 캐쥬얼, 아동복 이너웨어 패션잡화(신발, 선그라스) 화장품 등 다양한 종목을 공격적으로 마케팅하여 2015년도부터 매출액 15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안병천 회장은 2015년 FW시즌부터 스포츠 멀티 브랜드를 중국의 유한공사와 200억을 투자 연계하여 브랜드를 전개하고자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라이센스를 통하여 기업들에게 브랜드 바잉을 하며 중국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주요 업체들과 협약을 맺어 브랜드의 저작권료에 대한 사업을 더 확장해 나갈 뜻을 비쳤다.
 
통신매체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 대응

해외 로펌과 주)대우패션그룹은 세계 유수 브랜드의 멀티웨어레포츠를 마케팅 및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개발팀을 두어 새로운 장을 열고자 2009년도에 새롭게 설립된 회사인 만큼, 경쟁이 치열한 현재의 무한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디자인과 함께 품질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시장조사의 디자인 네트워크를 조직적이고 안정화된 생산관리와 다양한 트렌드로 리드하는 등 자유롭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창출하여 가치와 명성을 자리매김함으로서 전문 패션 브랜드 회사로서의 발전과 국내굴지의 회사로 육성하는데 온 힘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브랜드 사업뿐만 아니라 현재는 미국의 QVC 방송을 참조하여 (주)다음넷을 통한 인포머셜 사업에도 진출하고자 한다. 안 회장은 “모바일 라이브 홈쇼핑을 통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스마트TV/ 에브리온TV) 광고 사업의 추진과 함께 국내 및 해외에서 WI-FI, 4G, LTE 등으로 최상의 쌍방향 통신 서비스를 통하여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라고 비전을 밝혔다. 아울러, “현재 스마트폰 가입자가 전국민의 80%를 넘었으며 통신매체의 패러다임의 변화와 다양한 컨텐츠 개발을 통해 광고 철학의 변화로 스마트 방송을 통한 해외수출에 교두보적인 역할로 국내 패션 사업 및 중소기업 상품 수출을 지향하며 판매 제조 전환에 기여하고자 합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와 더불어 국내 방송법에 저촉되지 않으면서 전혀 다른 형식의 탭을 통한 상호 소통방식으로 주)엠쇼핑을 통해 해외 진출이 부진한 국내 중소 산업제품의 활성화와 패션 업계의 아시아 지역 진출 수출 활성화에 기어코자 하며 이외에도 방송기반을 통해 프로덕션으로 콘서트 기업행사, 프로그램제작 연출과 컨텐츠 사업을 병행할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