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ONTEMPORARY KOREA

절대지지 노무현 2005. 7. 11. 03:08
 

Tension was heightened between educational policymakers and top-rated Seoul National University after its professors yesterday urged the government to stop interfering with its proposed admission policy.

어제 서울대 교수들이 정부가 서울대가 제시했던 입시정책을 가지고 간섭하는 것을 중단하도록 촉구한 후 교육부와 명문 국립 서울대 사이의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The autonomy of universities has never been as seriously impaired since the era of military dictatorship (during the 1960s and early 1980s)," said Chang Ho-won, president of the SNU professors` council during a news conference.

새 회의중에 서울대 교수 협의회의 의장인 장호원은 “대학들의 자율권이 군사독재정권 시대 이후로 매우 심각하게 훼손된 적은 없었다.” 고 말했다.


He was referring to a recent threat by the government to impose penalities such as reducing state subsidies unless the nation`s most prestigious school changes its intended guidelines for selecting new students.

그는 국가의 가장 존경받는 서울대가 그자체적으로 의도된 새로운 학생선발 기준을 바꾸지 않는다면 정부 보조금 삭감 같은 불이익들을 강요하는 정부의 의한 최근의 위협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The state-funded university recently announced its admission policy for 2008, which includes a new form of essay test designed to assess applicants`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several subjects and critical thinking skills.

그 국립대학은 최근에 그 자체의 2008학년도 입시정책을 발표했다. 그리고 그것은 지원자의 몇몇 과목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력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판단하기 위해서 고안되어진 논술 테스트의 형식을 포함하고 있다.


Policymakers demanded the university scrap the plan. They expressed concerns that the additional test would cause excessive competition among students and force them to seek private tutoring.

정부 정책가들은 그 대학이 그 계획을 폐기할 것을 요구했다. 그들은 그 첨가된 시험이 학생들 사이 과도한 경쟁을 유발할 것과 학생들이 개인과외를 구하도록 강제할 수 있다는 근심을 드러냈다.


"Public education should be normalized. But problems in public education have been aggravated because the issues have been dealt with politically," said the association said in a statement.

“공교육은 정상화 되어져야만 한다. 그러나 공교육에 대한 문제들은 그 이슈가 정치적으로 다루어졌기 때문에 악화되어왔다.” 라고 어떤 한 주장에서 그 관련자가 말했다.

 

Currently, universities select students based on their school records, extracurricular activities and their performance in the national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최근, 대학들은 학생들의 학교성적, 특별활동 그리고 그들의 수학능력시험 점수의 기초해서 학생들을 선발했다.


SNU officials say that those criteria do not suffice and the school needs its own tests to select applicants more effectively.

서울대 근무자는 그 기준들은 충분하지 않고, 서울대는 더욱 효율적으로 지원자를 선택할 수 있는 그들 자신의 시험들이 필요하다고 말을 한다.


"Politicians should focus on boosting the economy and creating jobs. Why are they waging an all-out war against universities out of the blue?" said Chang, a professor of earth and environmental sciences at SNU.

“정치인들은 경제와 일자리 창출 개선에 집중해야만 한다. 왜 그들은 느닷없이 대학들과의 전면전을 벌이는가?” 라고 서울대 지구 환경과학 교수, 창은 묻는다.


SNU President Chung Un-chan also said on Thursday that its entrance guidelines are misunderstood and will maintain its current proposal.

서울대 학장 정운창 또한 목요일에 서울대의 입학기준은 오해받고 있고, 최근의 제시들은 유지될 것이라고 말한다.


The government currently imposes three admission rules on both national and private universities. Under the rules, universities are banned from (1) weighting the competitiveness of high schools; (2) administering their own tests; and (3) taking contributions for admissions.

최근 정부는 국공립 그리고 사립대학에 세 가지 입학기준을 부여하고 있다. 그 기준에 따르면, 대학들은 고등학교에 대한 경제력을 무게 질하는 것, 그들 자신의 시험을 관리하는 것, 그리고 기여 입학을 허용하는 것으로부터 금지 된다.


Other top private universities said they did not want to make their official position public, but said it is understandable for the government to interfere with national, not private universities.

다른 사립 명문 대학들은 그들의 공식적인 입장이 공개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사립대가 아닌 국공립대가 정부에 간섭을 받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Personally, I think national universities are public institutions and that it is right for the government to be involved in their affairs, but private universities should not be meddled with by the government," said Kwon Oh-woong, chief of professors` association at Yonsei University.

“ 개인적으로, 나는 국공립 대학들이 정부의 기관이고 정부가 그들의 업무에 포함시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립대학들은 정부에 의해서 간섭되어져서는 안 된다.”고 연세대 교수연합 의장 권오웅은 말한다.


Bae Jong-dae, Kwon`s counterpart at Korea University, agreed with him, but added, "I cannot side with either the government or SNU because both sides are right. We don`t want to be involved in the fight."

고려대의 권의 동료 교수 배종대는 그의 말에 동의하지만, “나는 서울대와 정부 둘 다 옳기 때문에 어느 쪽에도 동참할 수 없다고 덧붙인다.


(hjjin@heraldm.com)


By Jin Hyun-joo




2005.07.09

 

 ==> 원본은 코리아헤럴드입니다. 번역은 제 것이고요. 번역에 오류가 있으면 반드시 잡아주세요..

음.. 저어` 기 틀렷네요 두석셈. -7번주사위. 조성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