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내 사랑 예수/중생과 회심

Horace 2021. 3. 13. 07:41

천국제자들교회 주일예배: 2021314

3단계 신앙인생

요한일서212~14

 

청교도들 가운데서 리챠드 십스라는 분은 위로의 목자로서 참 유명합니다. 로이드 존스목사는 이 분을 천상의 목자라고도 하였는데, 이 분이 쓴 책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이 상한 갈대와 꺼져가는 심지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리챠드 박스터라는 영국제일의 목회자가, 또한 위대한 학자로 유명한 토마스 굳윈 같은 사람도 이 책을 읽고 회심했습니다. 그 책은 위로의 책으로 유명합니다. 그 책 중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 사실 참된 위로자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이사야선지자가 오실 메시야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실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마태는 예수님이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시고 꺼져가는 심지를 꺼져가가는 심지를 꺾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하신다고 합니다(12:20). 오늘 요한일서의 본문이 사도요한의 성품을 통해서 하나님의 큰 위로의 격려가 잘 드러납니다. 앞뒤의 강력한 권면의 교훈을 듣고(보충설명필요!), 낙심할까 염려가 되어서 특별한 배려로 위로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상고하면서, 주님의 초청에 응해서 기쁨이 충만한 삶을 꼭 이뤄가는 우리들 되기를 기원합니다.

 

1. 출생

 

먼저, 본문의 중요한 특징을 보면, 거의 동일한 내용이 두 번이나 반복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강조하는 것입니다. 앞의 교훈들을 듣고 낙심해서 포기할까 싶어서, 분명하게 위로해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맨처음에 나오는 자녀들아라는 말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거듭나게 되면, 모두가 다 어린아이들입니다. 자녀로서 태어나면, 자라서 청년이 되고, 아비가 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떠한 상태에 있든지, 얼마큼의 세월을 보내었든지, 자녀라고 불립니다. 그러면서 또한 청년이거나 아비이거나입니다. 먼저, 자녀에게 주어지는 위로를 살펴봅시다.

 

그것은 바로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다”(12)는 것입니다. 죄사함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는 가장 기본적인 사실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진리가 이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가 다 용서함 받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태로부터 지은 죄와 죽는 순간까지 짓게 되는 모든 죄, 아무리 적은 죄, 아무리 큰 죄, 모두 다 용서함 받았습니다. 죄의 흔적이 남아, 여전히 괴롭힘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는 일들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죄의 지배권, 통치권이 제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성령으로 들어오셔서 통치하시는 지배권이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가 영혼 속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강조하는 것이,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라는 말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모든 일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그분의 수난과 순종, 십자가와 부활 이 모든 것들이 바로 우리 영혼의 죄의 지배권을 소멸시키시고 당신의 통치권을 확립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강조하는 것이 두 번째로 아이들아”, 이것은 우리의 연약함을 다시 한 번 염두에 두면서, 사랑과 애정을 담아 하는 말입니다!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14) 합니다. 양자의 영이 주어져서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8:15). , 사랑하는 성도들이시여, 이것을 우리가 꼭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성장

 

사도 요한은 두 번째로 아비들아라고 말합니다. “청년들아를 세 번째로 말합니다. 이런 순서는, 우리들이 죄용서함을 받은 아이들일 뿐만 아니라, 아비들이 될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을 강조하는 셈입니다. 어떤 의미로 강조하는지를 마지막에 살펴보고, 우리는 청년들에 대한 교훈부터 먼저 상고합시다. 그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13)는 것입니다. “이길 것이리니라가 아닙니다. 이미 이기었음이라입니다. 이 점이 부각되어야 하는 것은, 두 번째로 청년들아, 하는 부분에서 말하기를 너희가 강하”(14)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은, 아이의 단계에서 어느 정도 성장한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사람마다 그 성장의 속도가 다르겠지만(몇년이 지나야 청년이 되는 것일까요?), 이것은 성장하기를 격려하면서도 동시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이미 악한 자를 이겼다는 것입니다. 강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악한자를 이기고 강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악한 자”(13)만 아니라, “흉악한 자”(14)조차도 이겼음을 더욱 확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얻으리라”(15:7). 크리스챤 청년이 누구냐?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거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거하는 자들이 응답을 받을 뿐만 아니라, 또한 승리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승리의 믿음이 무엇입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거하는 믿음입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의 빛 가운데 위로를 얻고 힘을 얻고 주님과 교제하고 주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군대(마하나임)을 경험하면서 위로를 얻은 야곱이 또 다시 연약함 가운데 근심하는 것처럼, 우리도 또한 그렇게 또 근심하기를 반복하는 우리들이지만, 그런 중에 지혜를 얻어서, 원수를 어떻게 이겨낼지 그 지혜를 얻게 됩니다. 짐승들의 떼를 예닐곱 정도로 나눠서 보내면 되겠구나! 하는 통찰을 얻어서, 기어이는 형 에서의 마음을 녹이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하시겠지만 말입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일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말씀 안에서 살아가고자 더욱 힘을 씁니다.

 

3. 노년

 

사도 요한이 아비들에게 주는 권면을 두 번째로 하였음을 앞에서 언급하였습니다. 우리가 아이들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면, 그리스도인이라면, 또한 마땅히 자녀들을 낳아서 양육하는 아비들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아비들에게 무엇으로 위로하며 권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14)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크리스챤이라면, 태초부터 계신 이, , 창조주 되신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을 강조합니다. ,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서 충만한 기쁨을 누리는 삶을 위하여 네 가지 방해거리를 제거하는 교훈들을 지금 권하고 있는 중에, 반드시 기억할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인데, 우리를 창세전에 구원하기로 작정하신 하나님께서, 기어이는 우리를 마지막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실 것임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경고라기 보다는, 위로의 말입니다. 이점은, 이사야 선지자(42:1)나 마태(12:20)가 예수님이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는 것심판하여 이길 때까지라고 하신 것에서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끝까지 우리를 붙들어 주실 것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천국제자들교회 성도 여러분! 기쁨이 충만한 삶에 방해거리를 제거하는 것에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맙시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기쁨을 약속하셨고, 충만하게 누릴 것을 권하십니다. 이미 죄 용서함을 받았습니다. 이미 승리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승리할 것입니다. 그러니, 더욱 힘을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