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내 사랑 예수/연속적 중생론 오해와 진실

Horace 2021. 4. 9. 20:31

 

[중생은 순간적으로 시작되지만 점진적으로 자라서 태어난다]

 

토마스 보스톤은 인간본성의 사중상태(스데반 황역,부흥과 개혁사:2015)31중생에서, 중생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6. 자연적인 출생은 점차적으로 진행된다. 중생도 마찬가지다. 우리 주님에 의해서 치유받은 맹인이 처음에는 사람들이 나무처럼 걸어가는 것을 보고그 후 모든 사람들을 밝히 보게 된 것’(8:23-25)처럼, 중생에 있어서도 보통은 영혼에서 점차적인 진행이 발생한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중생의 과정은 죽음에서 생명에 이르는 길인데, 그 영혼은 순간적으로 살아난다. 태아가 어머니의 태 안에서 완전하게 성장하는 과정 중에 영혼이 생명없는 덩어리 안으로 주입된다. 영적인 중생에 있어서도 이와같은 잉태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즉 그 영혼이 살아날 준비를 하고 있다가 살아나게 된다. 그후 새로운 피조물은 성장할 수 있으며(벧전2:2), 더욱 풍성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