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내 사랑 예수/칼빈기독교강요연구

Horace 2021. 4. 14. 08:46

[성경으로 공부하는 기독교강요]

3권 제7(질문지)

크리스챤의 삶(6~10)

크리스챤의 삶의 요체: 자기를 부인함

 

[세속을 버리고 자기를 부인하는 일: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1-3)

 

1. 하나님이 주인이심

 

1) 신자의 삶에 대한 완전한 규범의 주요 원리는 무엇인가요(12:1)?

 

2) 로마서122절에 제시하는 영적 예배로서의 산제사는 어떤 것인가요?

 

3) 왜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고린도전서619절은 말하고 있나요?

 

4) 다음의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그러니, 우리의 ( )이나 우리의 ( )이 우리의 계획과 행동을 주장하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악된 육체에 ( )한 것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그리나, 할 수 있는 대로 우리 자신이나 우리에게 속한 ( ) 것들을 잊어버려야 할 것이다.

 

5) 우리는 누구를 위하여 살고 누구를 위하여 죽어야 하는가요(14:8)?

 

6) 우리가 크리스챤으로서 취하여 할 첫걸음은 무엇인가요?

 

7) 에베소서423절에서 말하는, “심령을 새롭게 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8) 철학자들은 사람을 경영하는 것이 오직 이성(理性)에 있다고 하지만 이 점에서 성경을 대표하고 있는 갈라디아서2장은 누가 참된 크리스챤의 이성(理性)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고 하나요? (: 그리스도, 혹은 성령)

 

2. 하나님께 온전히 드림

 

1) 크리스챤으로서 취해야 할 두 번째 걸음은 무엇인가요?

 

2) 이 두 번째 걸음을 그리스도께서는 처음부터 제자들에게 어떻게 강조하셨는가요(16:24)?

 

3) 이런 마음이 완전히 자리를 잡게 되면 어떤 것들이 사라지게 되는가요(딤후3:2-5)? (: “( )를 사랑하며 ( )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 )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 )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 )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 )하며 조급하며 자만하여 ( )을 사랑하기를 ( )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 )은 있으나 경건의 ( )은 부인함”)

 

4) 세상의 상을 이미 받은 자들(6:2,5,16)인 사람들의 칭찬을 얻고 싶어 안달인 사람들보다 누가 더 천국에 더 먼저 들어가겠노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나요(21:31)?

 

3. 디도서2장의 교훈

 

1) 디도서211-14절을 완성해 보세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 )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 )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 )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 )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 )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 )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2) 윗 구절에서 사도바울이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서 살아가는데 방해되는 것으로 언급하고 있는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3) 윗 구절에서 사도바울이 말하고 있는, 우리의 삶에 속한 세 가지 행동들은 각각 무엇인가요?

 

(1) 신중함: 순결함과 절제, 그리고 세상의 재물을 순전하고도 ( )하게 사용하는 것이나 궁핍한 상태를 ( )로 견디는 것을 포함

(2) 의로움: 각 사람을 그 ( )한 대로 대하는 ( )의 의무 전체를 다 포괄함

(3) 경건함: 세상의 부패한 상태에서 우리를 ( )시켜 주며 또한 참된 거룩함 가운데서 우리를 ( )과 연결시켜 주는 것.

 

4) 이런 삶을 사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칼빈 선생이 권하고 있는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 복된 영생에 대한 소망이 있다는 것과 우리의 싸움이 헛되지 않음을 알고 순례자처럼 사는 것. 이 부분에서 인용되고 있는 살전3:5은 잘못 인용된 것 같다. 어떤 구절이 더욱 적절한 것인지 직접 찾아서 보충해 보자. a. 소망: 살전4:17, b. 헛되지 않음: 고전15:58)

 

[이웃과의 관계에 적용되는 자기 부인의 원리](4-7)

 

4. 나를 낮추고 남을 높임

 

1) 본래부터 우리에게 있는 감정을 완전히 비우지 않고는 이룰 수가 없는 명령은 어떤 것인가요(12:10; 2:3)?

 

2) 4절의 두 번째 문단부터 네 번째 문단까지의 글들에서 제기되는 부패한 모습들 중에 가장 인상적인 것들이 있다면 한 가지만 자기 자신의 말로 적어보세요(: 여기서 제기되는 부패한 인간의 모습은 너무나도 정곡을 찌르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 꼭 적용해 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3) 이런 부패하고 극악한 질병을 뿌리뽑을 수 있는 성경의 가르침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4) 이런 가르침의 핵심을 고린도전서47절은 어떻게 보여주고 있나요?

 

5) 진정한 온유함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무엇인가요?

 

5. 이웃의 유익을 구함

 

1:첫번째) 바울이 고린도전서134~5절에서 말하는 사랑은 무엇이 있어야 가능한가요?

 

2:두번째) 이 사랑의 교훈이 성취되기 위해서,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라는 것만 아니고, 성경이 강조하고 있는 바를 베드로전서410~11절은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가요?

 

3:세번째) 이웃의 유익을 구하는 크리스챤의 삶에 있어서 세 번째 원리는 고린도전서12:12에서 어떻게 강조되고 있는가요? (: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4:15-16)

 

4) 출애굽기2319절에 있는 첫열매를 여호와께 드리라는 것은, 어떤 원리를 가르쳐주고 있는가요?

 

5) 우리의 제사가 하나님을 부요케 하는 것이 아니라 하여도 드려야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16:2-3)?

 

6) 히브리서1316절은 무엇을 제사라고 표현하고 있는가요? (: “선을 행하는 것과 서로 나누어 주는 것”)

 

6. 이웃을 향한 사랑

 

1) 선을 행하다가 쉬 낙심하지 않기 위해서(6:9), 첨가되어야 할 교훈은 무엇인가요(고전13:4-5)?

 

2) 히브리서1316절을 선을 행함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라고 하였는데, 그 행함의 대상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암시하고 있는 것으로 칼빈은 보고 설명하고 있는가요, 그리고 그렇게 칼빈이 보고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3) 갈라디아서610절은 믿음의 권속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요?

 

4) 무슨 일을 해줄 만한 가치가 전혀 없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크리스챤으로서 용서하고 포용하며 그에게 선행을 베풀어야 할 것을 다음의 말씀들은 어떻게 강조하고 있나요?

 

(1) 마태복음6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2) 마태복음18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같이 하시리라.”

(3) 누가복음173,

 

5) 우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고, 악을 선으로 갚아주며, 저주하는 자에게 축복하는 것(5:44)을 이룰 수 있는 오직 한 가지 길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7. 이웃사랑은 마음에 우러나와야 함

 

1) 우리를 죽이는 일(mortification)은 언제 이루어지는가요?

 

2) 외형적인 의무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행하였다고 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되는 것은 언제인가요?

 

3) 그리스도의 사랑의 자세에 대한 다음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그리스도인은 자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바로 그 사람의 ( )에 자기를 가져다 놓고서, 그 사람의 ( )을 마치 자기가 당하는 것처럼 그렇게 안타깝게 여겨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비로소 동정심과 인간다운 감정이 일어 일어나서 마치 자기에게 하듯 그렇게 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자세를 가진 사람은 형제를 도울 때에 ( )하거나 멸시하는 자세로 그런 도움의 행위를 망쳐버리지도 않을 뿐 아니라, 그 사람이 자기의 도움을 받는다고 해서 깔보거나 그 사람을 자기 수하에 두려고 ( )대하지도 않을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적용되는 자기 부인의 원리](8-10)

 

8. 주님의 뜻에 온전히 맡김

 

1) 사람들은 자기의 탐욕이나 야망을 채위기 위해서, 아니면 가난과 비천한 상태를 피하기 위해서, 안절부절하며 온갖 계획을 세우고 동분서주하며 기진맥진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런 일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크리스챤들이 따라야 할 길은 어떤 두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2) 주님의 축복과 상관없이 얻는 것들은 무엇이든 결국 무엇을 초래하게 되는가요?

9. 주님 주시는 복을 의지함

 

1) 정리: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의지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그렇게도 욕심을 내는 그런 것들을 얻으려고 ( ) 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것이 자기에게 아주 ( )하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또한 혹시 일이 잘 될 경우에도 그것을 자기의 공로나 자기의 부지런함, 노력 혹은 행운의 탓으로 돌리리 않고, 오직 모든 공로를 ( )께 돌릴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셨기 때문이다.”

 

2) 1311-2절에서 다윗은 이런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나요?

 

10. 역경을 이기는 힘

 

1) 어떤 사람만이 자기를 온전히 부인했다고 할 수 있는가요?

 

2) 나의 삶에 다가온 역경이나 염려스러운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요?(: 답을 적지 않아도 좋지만 마음 속으로 생각해 보시면 좋겠다)

 

3) 칼빈이 성경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는 그 마음의 자세를 역경이나 염려 중에 있는 나 자신에게 적용해 보고, 나의 소감이나 다짐을 적어보자(: 이것도 답변을 적을 필요가 없고, 스스로에게 속으로 답을 정리해 보자).

 

4) 7913절에서 시인이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고 다짐하는 것은 어떤 상황과 맥락에서인가요(1~4, 7, 10~12)?

5) 불신자들이 역경을 당하였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요? 이와 달리 크리스챤들은 역경을 당하였을 때 어떻게 반응하여야 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