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2-유럽국가/포르투칼

Horace 2006. 9. 6. 01:59

 

 

포르투칼의 끝, 아니 세상의 땅끝이라고 불리워지는 Cabo Da Roca에 섰다. 대서양의 망망한 그 파도를 바라보면서 나도 미대륙까지 건너갈 꿈을 가졌다.

 

주님 지으신 세상을 나도 보리라. 그리고 찬양하리라.

 

온 땅으로 주를 찬양케 하리라.

까몽에스(Luis Vaz de Camoes)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