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에이스안경원 2011. 12. 26. 03:06

*하지정맥류 예방법과 원인에 대한 좋은 글이 다음 지식인에 있어 퍼 왔습니다^^.

 

1. 솔잎/양파

<솔 잎>

불로초라 불리우는 솔잎은 심장병이나 동맥경화 등의 순환기 질환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그 외에도 각종 질병 치유와 예방에 놀라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늘고 있습니다.

특히 당질이 많이 들어 있으며, 단백질, 지방질, 칼슘, 인, 철분, 비타민 A, C 등이 들어 있습니다. 본초강목에 따르면 "솔잎을 생식하면 종양이 없어지고 모발이 돋아나며(탈모예방) 오장을 편안하게 하여 오랫동안 먹으면 불로장수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위장병, 뇌졸중(중풍),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신경통, 불면증, 빈혈, 천식, 비염, 아토피, 등에 효과가 있고,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여 냉대하증 같은 부인병에 좋습니다.

특히 솔잎에는 산소와 무기질이 풍부하여 등산할 때 피로가 올 경우 솔잎을 따서 생식하면 피로가 빨리 회복됩니다. 최근에는 미용식과 건강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식품의 왕이라 할 수 있는 솔잎은 허기와 갈증을 면해주고 소화 흡수를 높여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출처 : sbs NeTV 건강스페셜 31회 사찰의 다이어트음식)

솔잎에는 놀랍게도 사람에게 필요한 8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솔잎 단백질의 아미노산 조성을 단백질가로 그 질을 평가하면 일반 곡류보다 더 우수합니다.

솔잎은 맛이 쓰지만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으며, 주로 심경과 비경에 작용하며, 최근의 중국과 북한의 약리 실험에서는 생체조직의 산화환원과정의 촉진 작용, 수렴성 염증 없애기작용, 피 멈춤작용 등이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솔잎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체열을 높이거나 낮추는 그런 약재들과는 달리 사람들의 체질과는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서도 솔잎은 뇌졸중과 고혈압 등에 좋은 장수약으로 전하고 있다. 솔잎이 이런 칭송을 받게 된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테르펜의 자극과 신체활성에 의한 혈액순환과 혈관벽 강화작용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지만, 솔잎에 들어 있는 독특한 지방산도 큰 기여를 한다. 솔잎에 들어 있는 지방산은 동물성 지방산과도, 같은 식물성 지방과도 또 다르다. 솔잎에는 리놀렌산이 약 20%로서 가장 많이 들어 있고, 그 다음이 팔미트산으로 10%를 차지한다. 이외에도 쉽게 산화되지 않는 5-올레핀산을 비롯해 고도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산화가 되지 않으므로 과산화지질 같은 유해물질을 만들지도 않고 노화도 방지되는 것이다.

우리가 노화를 억제하려면 외부로부터 항산화효소의 생성을 촉진하거나 항산화작용을 하는 물질을 섭취해야만 한다.

이런 기능을 하는 것이 바로 솔잎이다. 항산화제 또는 노화방지제로 잘 알려진 것에는 비타민 A·E와 베타카로틴이 있다. 솔잎에는 비타민 E를 빼고는 이 성분들이 다 들어 있다. 또 솔잎에 풍부한 테르펜은 산소와 결합해 쉽게 산화물을 만들므로 상당량의 활성산소를 감소시킬 수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소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솔잎액이 50%의 산화억제율을 나타냈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솔잎은 동맥경화와 암도 예방하면서 노화도 방지하는 무병장수약인 것이며, 선인들의 "솔식"이 옳았음을 입증한다.

<양 파>

양파의 효능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것은 심장병이나 동맥 경화, 고혈압, 고지혈증등 순환기계통의 질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양파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을 내리는 효능이 있어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의 방지나 개선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구요,


그 외 어깨결림, 감기, 두통, 신경통, 불면증, 현기증, 비듬, 기관지염, 천식, 암예방, 치매예방, 숙취해소, 피로회복(간장보호), 스트레스 해소, 소화불량, 피부미용, 변비, 다이어트 등에도 좋습니다.


①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진의 발표에 따르면 양파의 추출물을 동물의 구강암 세포에 넣어본 결과 암세포의 증식이 크게 억제됐으며 일부는 파괴됐다고 한다. 이밖에도 여러 연구기관들이 양파의 항암효과를 밝혀내고 있어 양파는 암예방 식품 중 단연 선두주자로 꼽힌다.

특히 껍질부분에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낮추는 성분이 많다.


②부경대 식품생명과학과 최진호 교수와 한림대 김동석 교수 연구팀은 지난 1일 실험용 쥐에게 마늘과 양파를 먹인 결과 기억력이 좋아지고 뇌의 신경전달물질이 상승하면서 유해 활성산소와 노화색소가 억제되는 등의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치매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국 런던의 한 심장학자는 심장이 강한 사람들의 상용식을 몇 년 동안 조사한 결과 양파가 보통 심장약보다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밖에도 양파즙이나 양파 생식, 삶은 양파 등을 하루 한컵씩 꾸준히 먹은 사람들의 경우 심장병뿐 아니라 각종 순환기계통의 질환이 적었다는 보고가 수없이 많다.

양파는 몸속에 고지혈 콜레스톨, 체지방 및 혈전들이 녹아 모세혈관이 깨끗해져서 혈관 신진대사가 원활하여 혈액순환이 잘되어서 비만인 사람이 대부분 격고 있는 손발 저림이 없어지고 손발 따뜻해지고 중풍이 예방됩니다 . (저혈압에도 좋습니다)
특히 비만인 사람은 복부에 체 지방이 많아 배 가죽이 아주 단단하여 손으로 잡히지 않으나 양파를 10일정도 아침 저녁으로 먹고 나면 배 가죽이 아주 부드럽게 물렁 물렁하게 되어 손으로 잡히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비만인 경우 항상 머리가 아프고, 맑지 않은 두통도 10일정도 지나면 없어집니다. 그리고 오리팬은 피지를 깨끗이 제거해줌으로, 몸 전체 샤워를 하면 비만 피부 모공에 숨어있는 기름기가 깨끗이 빠지니 아주 좋습니다..

비만인 경우에 콜레스톨, 체지방, 혈전들이 녹아서 소변으로 나오기 때문에 평상시 보다 소변이 2-3배 많이 나와 양파 복용 후 며칠 간은 콜레스톨이 녹아서 밤으로 잠 자는데 불편할 정도로 소변이 많이 나옵니다.

체질에 따라서 설사가 나는 경우가 있은데 이럴 경우는 양파를 조금씩 드시기 바랍니다.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톨 또는 혈전이 갑자기 많이 녹아서 피가 탁해져서 피가 잘 안통해서 머리가 좀 띵한 기분이 있으나 3-4일후면 괜찮으니 계속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출처 : 목동 *한의원, 양파가 비만/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2. 오메가3 식품도 좋습니다.(오메가-3 결정체 호두진액기름)


1) 스트레스에 호두진액기름이 효과

- 미연구팀이 '영양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다가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 이 같은 호두나 호두기름을 많이 먹는 것이 안정시와 스트레스 하에서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에 대해 체내 반응이 과장되어 나타나는 사람의 경우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바 이번 연구결과 호두등의 식물성 식품속 오메가-3-지방산이 스트레스에 대한 심혈관반응을 크지 않게 도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오메가-3-지방산' 많이 섭취하면 '대장암' 예방

- 미국립환경건강과학연구소 연구팀이 '미역학저널'에 밝힌 동물실험결과에 의하면 오일 보충제가 염증을 억제하고 암을 억제하는 성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오메가-3-지방산이 많이 든 어유나 씨기름, 호두진액기름, 아마씨기름, 잎이 많은 녹색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햇다.


3) 유방암 예방하고 싶다면 매일 '호두' 먹어라

- 미샬대학(Marshall University) 연구팀이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매일 한 줌의 호두를 먹을 경우 유방암 발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호두가 오메가-3-지방산, 항산화성분, 피토스테롤(phytosterols) 등을 포함 암이 자라는 것을 늦추는 효과가 있는 각종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잘 알려진 오메가-3-지방산이 유방암 역시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이번 연구결과 확인됐다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심혈관질환에 호두진액기름이 효과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 호두와 생선, 다른 방법으로 심장병 보호- 로마린다대학교 연구 결과

- 미국 임상 영양학회지(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방금 발표된 로마 린다 대학교(Loma Linda University)의 연구는 심장질환에 대한 호두와 지방이 많은 어류의 효과를 비교, 건강한 사람의 경우 호두가 어류보다 콜레스테롤을 더 많이 낮추는 반면에 지방성 어류는 트리글리세라이드를 낮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두가지 다 관상동맥성 심장질환 위험을 전체적으로 줄일 수 있다.


5) 선진국에선 호두가‘심장의 보약’

- 자연의학자들은 심장병ㆍ가슴 통증이 있는 사람에게 호두 껍질의 안에 붙은 부분을 떼내 삶은 뒤 차로 만들어 매일 3컵씩 마실 것을 권장합니다.

올해 7월 4일자 ‘애널스 오브 인터널 메디신’(Annals of Internal Medicine)엔 호두가 심장병 예방에 유익하다는 것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실려 있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장기간(4년)에 걸친 ‘지중해식 식사’가 심장마비 등 심장병 발생 위험을 50%까지 감소시켰어요.


연구팀은 호두ㆍ채소ㆍ콩ㆍ올리브유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를 즐긴 사람들이 저지방 식사(미국심장학회가 정한 저지방 식사의 가이드라인대로)를 한 사람들보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오히려 더 많이 낮출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일 호두 43g과 호두 기름 한 찻숟갈을 6개월간 꾸준히 먹으면(비만한 남녀 23명 대상) 보통의 미국식 식사를 하는 사람에 비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평균 11% 낮출 수 있다는 미국 학자의 연구결과도 있어요.

이처럼 호두가 심장 건강에 이로운 것은 무엇보다 알파 리놀렌산(ALA)이 풍부해서입니다. ALA는 참치ㆍ고등어ㆍ정어리 등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DHAㆍEPA와는 다른 종류의 오메가-3 지방(불포화 지방의 일종)이지요. ALAㆍEPAㆍDHA는 모두 혈관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 지방입니다. 셋다 혈액을 묽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해줍니다.

호두엔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 하나 더 있이요. 장시간의 항공여행에 따른 시차 극복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멜라토닌이 그것입니다. 여기서 멜라토닌은 유해(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로 작용합니다. 혈관에 쌓인 유해산소를 제거해 심장병 발생 위험을 낮춰주는 것이지요. 호두를 즐겨 먹으면 혈중 멜라토닌 함량이 3배나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6) 노안 예방하려면 '생선·호두' 많이 먹어라

- 시드니대학 연구팀이 '안과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이 같은 식품을 비롯한오메가-3-지방산을 섭취하고 트랜스지방을 피하는 것이 노화로 인한 황반변성이라는 시력상실을 유발하는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7) 공부를 도와주는 먹을거리 ''브레인 푸드''(
대표적인 브레인 견과류 호두)
- 요즘처럼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는 몰려오는 식곤증이 아이들의 공부를 방해한다. 이럴 때 호두, 잣,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를 옆에 두고 먹으면 집중력 향상에 좋다. 특히 우리의 뇌와 비슷하게 생긴 호두에 함유되어 있는 식물성 필수 오메가3 성분은 두뇌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원료로 사용되므로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호두는 두뇌뿐 아니라 폐질환이나 신장 기능 강화에도 효능이 탁월하다. 호두에 포함된 불포화 지방산에는 혈색을 깨끗이 하고 피부를 맑게 하는 효능까지 있다.
호두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호두에는 체내에 잘 흡수되지 않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기름으로 짜서 먹거나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아서 먹으면 영양분 섭취에 효과적이다.


※결론적으로 호두진액기름은 폐질환의 선약으로 유명하며, 추가로 호두에서 주목할 만한 성분은 오메가-3 지방산입니다. 오메가-3는 염증, 암 등을 예방하며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춰 성인병과 심장질환을 줄이고 활성산소가 콜라겐을 공격하는 것을 막는 등 노화(뇌졸중, 치매)방지 및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참고로, 호두 속에는 약간의 독소가 내포되어 있다고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호두기름을 만들 때에는 독성을 정제하기 위해 밥위에 쪄서 말리기를 세번 반복해서 만들어야 독성이 제거된 약성을 가진 호두기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호두기름을 살 때에는 호두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어떠한 방법으로 제조되었는지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수입산보다는 국산 호두로 해서 만든 호두진액기름이 좋을 것입니다. (국산호두진액기름 추천합니다.)

3. 칡뿌리생즙

아래는 kbs 비타민에 나온 내용 중 일부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NEW 위대한 밥상! young 茶 시리즈!>>

♦ 심장을 젊어지게 하는 방법!
심장을 젊어지게 하려면, 심장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근 수축력을 활발하게 유지 하는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심장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단백질 식품, 혈관벽을 건강하게 해줄 항산화영양소가 든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혈압이 높으면 심장에서 혈액을 내보내기 힘들기 때문에 혈압을 낮출 수 있도록 싱겁게 먹는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기에 심근 손상을 막아주는 식품까지 챙겨 먹는다면, 심장을 더욱 젊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 어떻게 칡이 심장을 젊어지게 하는데 도움이 될까?
칡에는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프에라린이라는 생리활성물질이 들어있다.

프에라린은 항산화효능이 뛰어난 물질로 심근 손상을 막아 심장을 보호하고,

혈관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을 도우며, 혈중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심근경색 상태의 심장조직에서 새로운 혈관을 만들도록

하여 심장병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결국, 심장을 젊어지게 하는데 칡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다.

▷ 칡은 즙이나 차로 많이 이용하지만... 냉면이나 전을 만드는 칡전분이나 칡가루도 있다. 칡을 이렇게 이용해서 먹는 것도 도움이 될까?
칡 전분은 칡을 물과 함께 갈아서 전분만 가라앉힌 것이다. 즉 탄수화물 성분이 주로 들어 있고, 생리활성물질은 상대적으로 적은 양 들어있다. 또 칡가루는 칡을 그대로 갈은 것이어서 생리활성물질은 모두 들어있지만, 식이섬유소가 많아서 흡수율은 조금 낮은 편이다. 그렇지만 칡즙이 기호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칡전분이나 칡가루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서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칡뿌리생즙에 대해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칡뿌리생즙의 효능

1. 고혈압 및 당뇨병

- 식이섬유와 사포닌이 풍부한 칡뿌리생즙은 심장병, 고혈압, 당뇨, 성인병,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성장 호르몬도 풍부하여 어린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2.갱년기 및 폐경기

- 칡뿌리생즙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석류의 625배, 대두의 30배나 많기 때문에

폐경기및 갱년기치료에 효과적입니다.(산후조리에도 좋습니다.)

3. 골다공증

- 칡뿌리생즙의 다이제드인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그러므로 칡뿌리생즙을 홍화씨, 달걀,우유, 멸치,연어등과 함께 드시면 인체에서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에 골다공증 치료에 매우 좋습니다.

4. 만성 변비 치료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만성 변비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5. 간기능 강화및 숙취해소

- 카테인이 풍부한 칡뿌리생즙은 간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간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칡뿌리생즙은 간기능 강화 및 숙취해소에 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6.노화방지

-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칡뿌리생즙은 체력을 유지시켜주고

노화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7. 중금속 분해 및 배출

- 포리페놀 성분이 함유된 칡즙은 중금속을 인체로부터 배출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요즘 대기오염,특히 황사가 일어날때 중금속에 쉽게 노출될 수가 있는데

평상시에도 칡뿌리생즙을 드시면 중금속 중독을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먼지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산업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드시면 좋습니다.)

청정지역으로서 게르마늄이 풍부하며 비옥한 토양과 맥반석 암반수의 수질을 자랑하는 경남함양 지리산 일대에서 캔 야생 칡뿌리는 좋은 조건을 갖춘 칡뿌리라고 할 수 있기에, 개인적으로 방송에서도 몇번 소개된 지리산 함양의 칡뿌리생즙을 이용하는데 추천하고 싶은 식품입니다..

■ 추가로 일상생활에서 하지정맥류를 예방 관리할 수 있는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참고하세요^^


1) 오랫동안 앉아서 하는 일은 가급적 피하고, 다리를 꼬아서 앉지 마시기 바랍니다.

2) 장시간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서 있지 마세요.

- 무리한 운동은 피하시고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게 좋아요.( 제자리 걷기 운동, 발뒤꿈치 들었다 놓았다 하는 운동 등으로 하퇴부의 근육을 수축 이완 시켜줌으로써 정맥 순환을 만들어 주세요.)

3) 엉덩이나 허벅지가 꽉 조이는 옷이나 내의를 입거나 허리띠를 꽉 조이는 등의 행위는 삼가합니다.


4) 누워있거나, 휴식을 취할 때에는 다리를 심장부위보다 높게 유지합니다(15cm 정도). 이는 다리의 부종을 감소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5) 하지정맥류가 생긴 다리는 침을 맞거나 뜨거운 찜질은 피해야 합니다.


6) 사우나, 반식욕 등과 같이 뜨거운 곳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7) 좁은 장소에서 오랫동안 있을 때에는 발목을 움직이거나 발가락을 벌렸다 오므리는 운동을 수시로 해줘야 해요


8) 압박붕대나 고탄력 압박스타킹은 모든 경우에서 정맥류 예방의 효과가 있으며 치료 후 재발을 방지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압박스타킹을 신는 것입니다. 이때 스타킹의 탄력성은 다리를 꼭 조이는 느낌이 있으며, 신었을 때 손으로 잡아당겨지지 않아야 합니다.
운동할 때나 걸어 다닐 때에도 항상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여야 합니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거나 오래 서 있는 경우는 꼭 착용하도록 합니다. 압박 스타킹을 착용한 후에는 주름이 잡히지 않도록 항상 추켜올리고 앉아 있을 때에도 무릎 뒤로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무릎을 쭉 펴고 다리를 올린 상태를 유지합니다.
밤에 취침 전까지는 계속 착용해야 합니다. )


10) 아침에는 목욕을 하시는 것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1) 흡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12)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 과일을 섭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