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자유로운 글방빵 ^^

★야간만 근무★ 2015. 5. 19. 11:58

블님 안녕하셔용^^
여긴요!!!! 벌써 예쁜 장미 꽃망울이 팡팡 이예용...
부드럽고 달콤한 커피처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장미와 따뜻한 커피한잔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잠깐이나마...기분좋은 미소와 휴식 드렸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야간만 근무님 안녕하세요.
계절은 아름답게 돌아오고, 재미있고 즐거운
날들은 조금 슬프게 지나가나 그래도
살만한 세상입니다.
잊지않고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언덕위 소나무 그늘, 계곡물소리, 산새소리가 새벽을 알린다
생각만해도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월요일이 시작되였내요

비개인 아침 숲 같은 싱그런 나무그늘과 산새소리에
마음까지 맑아지는 월요일 되시길 바라고 요번 한주는
거이다가 비요일이 된다내요,,,^^

가믐 해갈에는 도움이 되는곳도 만치만 영동쪽으로는 만이는 안올것 같다내요
넉넉한 비를 바라면서 하루의 일상을 노래하는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즐거움을 남에게 주다보면 어느새 내게는 웃음의 꽃이 나를 반깁니다
오늘도 방긋방긋 웃는날되세요
힘겨운 삼복더위...-_-*
몸에 좋은 영양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세요.

복배달 ♡복♡
┏┯♡복복복♡
┏┛ㅁ┗♡복♡
┗⊙━━⊙♡┛=3
어이쿠~! 이 복이 아닌강?~ㅎㅎ

♠ *복날*
(⊙◇⊙) *특삼
◀(vvvv)▶ 계탕*
MMMMMMMM
\_____/

Ⅴ⊙⊙Ⅴ 이건
\(●)/ 약이예요!
MMMMMMMM 꾹 참고
\_____/ 드셈^^

((┏〓〓┓ξ
┏┻━━┻┓
)☆보약☆(
(_____)
♨♨♨♨♨♨

많이 드시고(*^^ㆀ)
체력 보강 하셔서
더위 확~ 날려 버리세요.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화이팅!
Ƹ̵̡Ӝ̵̨̄Ʒ.·´″"`°³ ★ 정겨운 이웃님 ★ ³°```″´·.Ƹ̵̡Ӝ̵̨̄Ʒ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행복한 주말에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다정한 모습으로 순수하게 다가오는 이웃의
고운정을 받으면서 느끼는 순정은 서로에게
전해지는 아름다운 마음의 결실이라고 믿으면서
늘 건깅하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정겨운 이웃님의 방문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Ƹ̵̡Ӝ̵̨̄Ʒ.·´″"`°³✿★이슬이 드림★✿³°```″´·.Ƹ̵̡Ӝ̵̨̄Ʒ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일교차가 심한 초가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오늘 비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비는 오지 않고 가끔씩 파란하늘이 보이네요.
덥지 않고 주말 나들이 하기에 참 좋겠습니다.
한주간의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월의 첫날입니다
11월은...
더더욱
행복한 웃음이 가득가득 넘쳐나는
기분 좋은일들만.있으시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초겨울날씨가
벌써 옷깃을 꼭꼭 여미게 합니다.
요즘 감기들기 좋은날씨입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따뜻한 차한잔 곁들이는 여유로운 저녁시간되세요.~
안녕 방가워요
좋은아침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11월의 마지막 화요일입니다
바람불고 쌀쌀한 날씨가 비가 오려나봅니다
11월도 벌써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얼마남지않은 11월 늘 즐거운으로 유쾌하게 보내세요.
오늘은 바람난 공자님의 창에서 옮겨온 글로 대신 합니다

 ※바람난 공자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정조가 독살 당했을 것으로 믿는 남인 측의
확증은 당시 남인계 인사였던

다산 정약용의 <솔피 노래(海狼行)>에 우의적으로 드러난다.

경상도 장기로 유배를 갔을 때 다산이 지은 시에는

물고기의 왕 고래가 솔피 무리의 공격에 비참한
죽음을 당하는

장면을 우회와 시사로 드러내며,
눈에 생생히 그 한탄스러움을 드러내 주고 있다.

     <솔피 노래(海狼行)

솔피란 놈 이리 몸통에 수달의 가죽으로 / 海狼狼身而獺皮

간 곳마다 열놈 백놈 떼지어 다니면서 / 行處十百群相隨

물속 동작 날쌔기가 나는 듯 빠르기에 / 水中打圍捷如飛

갑자기 덮쳐오면 고기들도 모른다네 / 欻忽揜襲漁不知

고래란 놈 한 입에다 고기 천 석 삼키기에 / 長鯨一吸魚千石

고래 한 번 지나가면 고기가 종자 없어 / 長鯨一過魚無跡

고기 차지 못한 솔피 고래를 원망하고 / 狼不逢魚恨長鯨

고래를 죽이려고 온갖 꾀를 다 짜내어 / 擬殺長鯨發謀策

한 떼는 고래 머리 들이받고 / 一群衝鯨首

한 떼는 고래 뒤를 에워싸고 / 一群繞鯨後

한 떼는 고래 왼쪽을 맡고 / 一群伺鯨左

한 떼는 고래 바른편 맡고 / 一群犯鯨右

한 떼는 물에 잠겨 고래 배를 올려치고 / 一群沈水仰鯨腹

한 떼는 뛰어올라 고래 등에 올라타서 / 一群騰躍令鯨負

상하사방 일제히 고함을 지르고는 / 上下四方齊發號

살갗 째고 속살 씹고 어찌나 잔인했던지 / 抓膚肌齧何殘暴

우레같은 소리치며 입으로는 물을 뿜어 / 鯨吼如雷口噴水

바다가 들끓고 청천에 무지개러니 / 海波鼎沸晴虹起
무지개도 사라지고 파도 점점 잔잔하니 / 虹光漸微波漸平
아아! 불쌍한 고래가 죽고 만 게로구나 / 嗚呼哀哉鯨已死

혼자서는 뭇 힘을 당해낼 수 없는 것 / 獨夫不遑敵衆力
약빠른 조무래기들 큰 짐을 해치웠네 / 小黠乃能殲巨慝
너희들아 그렇게까지 혈전을 왜 했느냐 / 汝輩血戰胡至此
원래는 기껏해야 먹이 싸움 아니더냐 / 本意不過爭飮食

가도 없고 끝도 없는 그 넓은 바다에서 / 瀛海漭洋浩無岸
너희들 지느러미 흔들고 꼬리 치면서 서로 편히들 살지 못하느냐 / 汝輩何不揚鬐掉尾相休息
출전 : 『정약용』「여유당전서」'솔피의 노래(海狼行)'
피투성이 싸움에서 고래의 죽음은 다산에겐 정조를 사정없이 물어뜯던
노론 벽파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리라.
미완의 개혁의 종착점이 고래의 죽음으로 상징된 것이다.
겨울로 접어듦에 소외층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때로군요
자선냄비가 지하철역 여기저기 보이네요
냄비가 보글보글 끓었으면 좋겠어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