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손님 게시판.... ^^

★야간만 근무★ 2016. 6. 23. 20:55


날씨가 너무 너무 덥죵?


시원한 얼음물에 발 담그고,


잘익은 수박을 먹는 상상한번 해보시와~~~용^^.


너무 너무 행복하지 않으세요?


쬐금 시원해지셨나요?


여름이 안더우면 여름이 아니잖아~~~용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당~~^^.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용~


더운 날씨에 지치실까봐...예쁜 미소를 팍 팍 선물하네용~~~^^ ㅎ 
^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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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입니다.
이제 석달밖에 안남았구나
아쉬움으로 후회하기 보다는
아직 석달이나 남았네
아직 무언가를 이루기엔 충분한 시간이다!
긍정을 무기로 내세워
이 가을 풍성한 열매를 꼭 거두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 V(^~^)/
모닝 커피 -김순진
아직 잠든 머리맡에모닝커피 원두향으로 잠 깨우면
요술램프에서 피어나는 연기보다 오묘한 향에 취해
아직 얼지않은 겨울강 위 피어오르는 물향을 꿈꾼다.
나의 비타민 C는 당신과 마시는 모닝커피 한 잔
커피 한 잔 마시며 기타로 서곡을 튕기면
동녘 햇살이부채처럼 아침을 열고
한 치 커피잔 우물에서 갈색 시집을 길어올린다.
★ 오늘은 이곳날씨가 32도 내일은 31도일거라는데
그런데...모레부터는 기온이 점점 내려간다하네요.
블친님 올려주신작품 잘보고 갑니다.좋은날되세요.
바람은 차갑지만 높고 파란 하늘이 기분 좋습니다.
일상에서 작은 삶의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아침★(⌒˘⌒)
저녁┌U\ /U┐
살짝└┐ o ┌┘
춥다..│ o │★
요건선물──┘힛
목요일 가을이 깊어만 갑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단풍이 퇴색되는 아픈 만큼이나
그리움과 쓸쓸함을 더하는 계절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장의 지폐보다 한장의 낙엽을 더 소중히 여길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음은 낙옆속에 담겨있는 추억과 삶의 흔적을 사랑할줄 아는 순수함이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이랍니다.

웃음이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휴일을 잘 보내셨는지요?^^
쪽빛 하늘위를 날으는 흰보다 더 황홀하고 아름다운 새로운 한 주를 즐겁고 행복하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봄날씨처럼 따뜻했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주말 가족과 함께

이리 저리 돌아 다니다 보니

휴일의 시간이 빨리도 지나 가 버리네요

주일 마무리 잘 하시고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사랑은 자로 재 듯
정확한 날짜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 소리없이

때로는
바람처럼 살포시 내려 앉는다

그래서
사랑은 손님이다

언제
찾아 올 지 모르는
언제 떠날 지 모르는
아름다운 손님

그게 사랑이다
-이헤인-

오늘도 맑고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사는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노래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의 삶이 시한부일지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의 인생이 여기서 끝날지라도 나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2월의 첫날이네요 남은 한달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내일이면 달랑 한 장 남겨질 카렌다를 보며
희망과 낙관적으로 병신년 새해를 맞이 했던
지난 날을 뒤돌아봅니다.
긴 여름 날의 폭염을 견디며
아름다운 가을 날을 즐기려는 데
우리네의 눈과 귀를 안타깝 게 하는 뉴스를 매일 접하게됩니다.

조만간 맞이 할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가슴 설렐 봄 날을 맞이하길 소망해봅니다.
울 님께서도 같은 마음이시죠?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시끄러운 11월
이제는 진정 추억속으로 접어버렸네요
희망찬 12월은 모두의 얼굴에 환희의
웃음소리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화 이 팅!!
어느새 계절은 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
따스함이 좋은 계절
당신의 따뜻한 미소와 말 한마디에도
세상은 따뜻해 질 수 있답니다.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눌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은 춥지만 행복한 주말 알자게 보내시구요~~감기 조심하세요..^^*
12월의 첫 휴일이네요
마지막 이란 참 후회와 내일을
기다리는 기다림 그리고 기대감
만감이 교차하는 달이네요

대한민국 국정은 시끄럽고 괴롭지만
우리에겐 미래를 열어가야할 숙제가
놓여 있고 함께 끌어나가야할 창조가
있기에...

모두가 조금씩 여유를 가지며
각자의 임무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을것이라
믿습니다

2016년 대한민국 더 행복하고
밝은 해를 맞이하기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올해 잘마무리 하시고 좋은추억 만드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입니다

화이팅!!
어둡고 화가나지만...
12월의 두번째 주의 희망의 문이 열려네요
이번주는 우리들에게 무슨 이야기로 다가올지
기다림도 두럽움도 있지만...
모두의 희망의 한주되시고...
곁에 있는 분들에게 사랑해 하는 말 건내보는
한주의 시작 월요일 되시길.....행복하세요
세상을 보는 지혜 162

불행한 자를 동정하여 그의 운명을 그대의 것으로 만들지
마라.
어떤 이의 불행은 때로 다른 이에게 행복을 마련해 준다.
많은 다른 이가 불행해져야만 누군가가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불행한 자들은 으레 사람들의 호의를 쉽게 얻어 이것으로
운명의 매질을 보상하려 한다.
행운의 정상에 있을 때는 시기의 대상이었던 사람이
불행에 처하면 동정을 얻는 모습도 우리는 종종 본다.
자기보다 우월한 자에 대한 복수심은
몰락한 자에 대한 연민과 짝을 이룬다.
그러나 현명한 자는 운명이 때로 카드를 섞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항상 불행한 자와 어울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어제는 행복한 자라 하여 기피했다가
오늘 그가 불행에 빠지자 동정을 품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태도는 때로 고귀한 심성에서 비롯되나 현명함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땅에 떨어진 낙옆은 주검을 두러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만남으로 충만한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산다는 것 또한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변화를 추구합니다
변화하는 삶 비우지 않고는 변화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다는군요.

변덕스런 차가운 기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움츠린 어깨 활짝 펴시고 행복한 주말 만들어가소서...
안녕하세요
모두들 몸건강히 잘계시죠??
몇일 개인사 때문에 정신없이 뛰어 다니고
이제 복귀 했네요..

얼마남지 않는 12월 아쉬움도 아픔도 있지만
남은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 2016년과 후회없는
작별의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2017년에는 희망과 도약의해가 분명 우리님
개개인 마다 찾아올것을 기원 드리며.....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종착역과 시발역-

한해의 끝에 서면 후회도 많지만 또, 돌아보면 감사할 일이 더 많았습니다.

종착역은 시발역을 뜻하는 것.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말이 있듯이 "시작이 좋으면 끝이 좋다"
는 말도 또한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하루 남은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17년에는...
희망하는 일들이 잘 되어서 입가에 미소와 환한 웃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불변의흙-
수없이 많은

유혹이 도사리는

아슬아슬한 세상을 살아가며

마음의 문틈 사이로

유혹의 바람이 비집고 들어오지 않도록

당신에게

한결같은 사랑의 손을

무한리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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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봄날 같히

포근했던 하루였네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반가운 블친 야간만 근무님~
오늘은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짓 날. 동지팥죽을 쑤어먹는 작은 명절이기도 합니다
불우한 이웃과 함께 팥죽을 나누며 새로운 해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들려봅니다
대한민국과 지구촌이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힘든 경제난과 아픔을 격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한번더 과심과 사랑 전하는 크리스마스 되시길
기원드리며......따뜻한 크리스마스되세요

오늘보다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남부지방은 비가 촉촉히 내린다고
하는데 경기도는 흐리기만 하네요

꼭 눈이 내릴것만 같네요

이 겨울비가 2016년의 액운 다씻어 내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모두 2017년 친구와 만남 준비하신다고
모두 분주하시죠??

모두의 사랑하고 모두 축복 받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 되시고 당찬 모습으로~~화이팅!!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