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그냥 입데잉 ~~

★야간만 근무★ 2018. 4. 1. 23:49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울려퍼지는 흥겨운 4월. ^_^

바람에 날리는 수만개의 벚꽃 잎들이 당신께 기쁨으로 내려앉는 행복한 한달되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십과 육십 사이

해야 할 사랑을 다하고
이제는 그만 쉬고 싶은 나이

아직 하지 못하였다면
더 늙기 전에 다시 한번 해보고 싶은 나이

우연이든 인연이든
아름다운 착각의 숲에서 만난 필연이라 여기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은 나이

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이 없겠느냐고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느냐고
어느 시인의 시 한 구절을 읊조리며

사십과 오십 사이에 홀로 서 있는 사람들은
어느 비 오는 날에는 쓰러진 술병처럼
한 쪽으로 몸이 기울어진다.

그래도 어느 인연이 있어 다시 만나진다면
외로움은 내가 만들었고
그리움은 네가 만들었다며

서로의 손을 잡고 등을 툭툭 치며
위안이 되는 마음이 닮은 그런 사람을
한번 만나보고 싶은

크게 한번 웃어보고 싶은
그러고 싶은

차마 그냥 넘어가기에는 많이도 아쉬운
오십과 육십 사이, 그 짧은 사이

- 좋은글 중에서 -

˚♡。…·─━☆

[포근한 주말동안 봄이 성큼 다가온 듯 합니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나는 생동하는 봄!
자연이 마구 뿜어내는 왕성한 생명 에너지 가득 흡수 하셔서,
힘 불끈! 마음 불끈! 힘찬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전점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춘래불사춘이 딱 어울리는 날씨 입니다
봄이 아니라 초겨울 같은 날씨에 건강 해 칠까 걱정 입니다
남은 휴일 시간 즐거운 일 가득 하세요
(♡)곡우,장애인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4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시고 행복한 5월 되세요. ^^
많이 바쁘시지요..
잠시 들러 안부 전하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
5월 한달도 수고하셨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더 많이
행복한 6월 되세요. ^^
겨울과 첫봄 사이에서
봄인 듯 겨울인 듯 갈팡질팡 하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왼갖 꽃을 피워대는 봄이 채 물러가기 전 성급한 여름은
우리 곁으로 ~~~ 시원한 그늘을 찾게합니다.

세상은,
유전 무죄
무전 유죄로 고개를 갸우뚱하게 합니다.
사람의 인격을 송두리 째 뒤엎는 가진 자들의 갑질에
할 말을 잊게 하지만 법은 참 관대하십니다.
정의가 실종 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연출자 전능자는
무어라 하실까요?

고운님!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고...어느 분의 語 처럼
울 벗님들은 끼 모아 작품을 올리십니다.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주무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
(♡)의사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장마가 멈춘 순간 넘 덥네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편안한 자리 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가마솥 찜통 폭염에 오존에 자외선까지
강하다보니 일상 생활 조차 힘들게 합니다.
더위에 무리하지 마시고 여름을 지혜롭게
즐기시면서 좋은 추억들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찾아 주셔서 반갑습니다~~~
야간근무님 오늘도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우선은 미세 먼지가 걷히면서 공기가 맑아저서 좋군요.
비 뒤에 기온은 더 내려가겠지요.
오늘도 수고하신 친구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