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소통/민원·제도개선

국민권익위원회 2017. 2. 23. 15:00



성영훈 권익위원장, 시민단체 대표와 사회 취약분야  권익보호 방안 논의
23일「권익증진 민·관 네트워크」대표자 간담회 열어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 성영훈 위원장은 23일 오후 3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종합민원사무소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등 7개 시민단체 대표와 함께 사회적 약자 권익보호를 위한「권익증진 민·관 네트워크」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권익증진 민·관 네트워크」는 국민권익위가 여성, 장애인,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6개 분야 19개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사회 취약 분야의 권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2014년 발족한 민관협의체이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등 7개 단체*는 간담회에 참석하여 우리 사회 여성, 다문화가정, 소비자·안전관련 분야의 문제와 애로사항을 전달했고 성 위원장은 제도개선, 고충민원 처리 등의 해소 방안을 제시했다.

*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종합복지센터, 한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한국소비자연맹, 소비자시민모임, 한국생활안전연합 



이와 함께 성 위원장은 청탁금지법과 관련하여 시민단체 활동에 애로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하고 법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이해와 동참을 당부하였다.




성영훈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국민권익위는 올해 사회적 약자의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 나갈 예정”이라며 “권익증진 민·관 네트워크가 성공적인 민관 협력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성영훈 권익위원장>




(170223) 성영훈 권익위원장, 시민단체 대표와 사회 취약분야 권익보호 방안 논의.hwp




 






제발..ㅠㅠ개선에 도움주세요.장애가 있지만 보호자가 없어서 장애등록을.. 어쩔수없이 해야되는상황이라.. 눈 꼭 감고 등록을했는데.. 이건 무슨 말도안되는 이유로 등급외가 나옵니다. 약을...2일만 못먹어도 위험합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약이 더 용량을 늘려야만 하는상태가 되었지만.. 지금의 약용량으로도 여러 교수님께서 벌써..손쓸수 없어하시고..지금약도 겁이나는데..더 올리지못하는상태라고 말하시더군요.자신이 고쳐준다고 보장못한다고
본인에게 진료받아서 나아질수있다고 생각하지말라십니다
그정도까지왔는데.우리나라 최고 병원에서도 진료하는것을 부담스러워하시고.또는 고칠수없다고 진료에대한 거부도 하는 생태를 굳이 공단에서만 아니라고 합니다.정말 죽고싶습니다.아니..어차피 약을먹지못하면 죽는것밖엔 안남은거니까요
국민권익위원회, 화이팅!
권익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