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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2018. 1. 3. 11:24




국민권익위원회 2018년 새 출발! 시무식 현장스케치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늘(3일) 오전 9시 30분 정부세종청사 권익위동 5층 홀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개최했습니다. 박은정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반부패기능을 강화하고 반부패·청렴정책 총괄기구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정립해 나갈 것" 이라며 신년사를 이어 나갔습니다. 사진과 함께 시무식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D




국민의례 하는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



신년사 하는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







2018년 국민권익위원회 시무식

-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 신년 -



안녕하십니까!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역사적으로도 무(戊)년이 들어간 해는 국운 상승의 기운이 피어났던 해라고 합니다. 올해는 특히 60년 만에 온 황금개띠 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고, 가정에도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새로운 기대, 새로운 과제와 함께 새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간 위원회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반부패·권익행정 혁신추진단’을 구성하여, 외부 전문가의 시각에서 조직을 진단하고 개편안을 도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금년에는 위원회의 반부패기능을 강화하고 반부패·청렴정책 총괄기구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정립해 나갈 것입니다.



모든 과제들이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의 신뢰가 필요합니다. 위원회가 반부패정책을 총괄하고 국민고충을 덜어주는 기관이라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진정 중요한 것은, 위원회가 그런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기관이라고 국민들이 믿어주는 것입니다.



낮은 정부신뢰의 책임은 공직자에게 있고, 특히 정부에 대한 불신을 야기하는 주요 요인이 ‘부패’라는 점을 고려할 때, 위원회 앞에 놓인 과제가 얼마나 막중한 것인가는 새삼 언급할 필요도 없겠습니다. 우선 국민의 시각에서 일의 내용과 방식을 혁신해 나가는 것입니다. 핵심은 ‘정부의 주인’인 국민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정책과 그 운영 과정에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평가하고 감시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소통 통로를 확대하여 실질적 협치를 시스템화해야 할 것입니다.



위원회가 추구하는 ‘반부패·청렴’과 ‘국민권익’은 절대적 가치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하는 현장, 우리가 만나는 국민의 목소리에서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출범 이래 지난 10년간 우리는 현장에서, 국민 옆에서 국민의 눈물을 닦아드렸습니다. 이제 옴부즈만으로서의 그 노하우를 십분 활용하여, 어려움에 처한 국민을 더 촘촘하게 배려하는 ‘호민관’으로서 올 한 해도 현장에서 더 많은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한 걸음씩 더 전진해 나아갑시다.



새해 복 듬뿍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년사 일부 발췌



 

페이스북 글 잘 보았습니다 ㅎㅎ
반가워요! 까치님! 페이스북에서 오셨군요! :D
잘 부탁드립니다
까치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국민권익위원회 많이 사랑해주세요! :D
새해에도 기쁜 일이 가득하시길 빌어요! ^-^
신년사 잘 보고 갑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 추진해주시길 바랍니다.
블로그가 깔끔해서 보기 좋습니다 ㅋ
ㅅㅐ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토마토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는 권익위가 될게요! :D
2018년도 화이팅!
감사합니다! 홧팅! :D
국민권익위원회 새해에도 화이팅^_^♥
올 한해도 권익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