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권익 이야기/2018 청백리포터

국민권익위원회 2018. 11. 5. 17:49




공공기관 갑질피해 상담‧민원‧신고는?! 국민신문고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단어, 갑질. 부당한 갑질로 피해를 본 사람들.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는 권익위가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그동안 공공기관 갑질로 피해를 입어도 신고 방법이나 피해 구제 방법을 모르는 분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그래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알려드립니다.

갑질에 대한 민원신청은 물론, 상담과 신고까지! 바로 갑질피해 통합신고센터입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국민신문고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갑질피해 통합신고센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갑질로 인한 피해에 해당하는지, 나의 피해를 어떻게 구제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상담 메뉴를 클릭하면 설명과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신고까지 한 곳에서!







더이상의 갑질이 없는 그 날까지, 국민권익위원회가 함께하겠습니다.



2018 청백리포터 홍혜진 카드뉴스







국민권익위원회 응원합니다.
토로로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D
싸이트만 보면 다 해결해주실 것 같이 적으시죠?
권익위에서 저희 지자체를 청렴기관으로 뽑으셨고, 다 덮으니깐, 그런거다.
중학교에서 부당한 사례로 문의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일을 하는 부서는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권익은 권리를 침해당한거 아닌가요?
2018년 4월 종합청렴도 와 부패방지 시책평가 각각2등급인 경상남도 교육청은 홍보에만 혈안이 됐습니다.
올해는 청렴 1등급이 목표라고 하더군요.
아무것도 해결되는 것 없고, 다 덮으면 청렴인가요?
권익은 그런일 안하고 상은 왜 주는 거죠?

국민을 혼한스럽게 하지 마세요. 청렴은 없었습니다.
불의만 가득했고, 제 아이의 일을 해결하려고, 발이 닳도록 쫗아다녔는데, 다 형식적인 일만 하시는데 원통합니다.

국민이 내 권리, 내 인권을 찾기가 이렇게 어렵나요?
정무업무보고서에는 국민참여와 소통 활성화라더니 044-200-7353 으로 통화한 분은 일을 할 의지가 없는 분이 었습니다.
권익부터 -조직을 정비하시죠?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해요! ^^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희 2500명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너무억울합니다. 저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가전문자격 시험인 주택관리사 응시생입니다. 이번 시험 출제에 대해 부당함을 연일 알리고 있지만 어느한곳도 응답하는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시험을 주관하는 담당공무원과 면담을 하였지만 법대로해봐라 1명을 뽑던 10명을 뽑던 법적으로 문제없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무서운게 없는 공무원들 그리고 힘없는 2500명의 싸움 정말 너무 힘듭니다. 제발 소통차원에서 간담회를 응해주세요 30분만요 부탁드립니다.
010-6616-8052 제발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번 시험의 최종합격률이 3.7%입니다. 17700명이 시험을 치뤘고 760명이 합격했는데 이수치는 예전합격률보다 -51%나 낮은 수치입니다. 그런데도 담당공무원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있고 법대로하라고 하니 우리 2500명은 어디에다 하소연을 해야합니까. 바쁜신줄 알지만 꼭한번 만나주십쇼. 부탁드립니다. 국가전문자격 시험을 아무런 검증이나 절차도 없이 민간인끼리 주도하에 출제하고 담당공무원은 위탁했다고 책임없다고 하는데 국가는 누굴 위해 존재합니까? 공무원입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시간좀 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