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권익 이야기/이런저런 이야기

국민권익위원회 2010. 7. 10. 07:00

 

 

현재 미소중앙재단이 소액대출 방식으로 시행중인 '전통시장 영세상인' 대출방식을 하반기중 여타 취약계층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재단이 상인회에 2년간 무이자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해주면, 상인회는 소속 상인들에게 4.5%의 금리로 1인당 500만원까지 대출해주고 있는데, 이 같은 대출방식이 가능한 대상을 추가 발굴하게 됩니다.

 

긴급.소액 사업자금의 지원요건도 개선되어 5월 17일부터 시행중입니다.

 

창업자금의 경우 2천만원 이하 소액대출에 한해 자기자본비율 요건을 50%에서 30%로 완화했으며, 운영.시설개선자금의 경우 영업기간 요건을 '2년 이상'에서 '1년 이상'으로 단축했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서민금융팀 (2156-9471)
미소금융중앙재단 사업총괄부 (2084-7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