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소통/민원·제도개선

국민권익위원회 2009. 7. 22. 13:30

양건 국민권익위원장 하나원서 탈북주민과의 대화

탈북주민 정착과정 고충 의견수렴 및 실태파악을 위해

 

함북 청진이 고향인 양건 국민권익위원장은 7월 22일 탈북자 보호시설인 하나원(경기 안성)을 방문해 탈북주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탈북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권익위가 지난 4월부터 탈북교직원 및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마련해오던 자리로, 이들이 우리사회의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구체적인 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함인데요.

 

사회 소외 계층의 권익보호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양 위원장은 평소 이들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조하고 있고, 이번 간담회도 탈북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했어요.

 

 

 

간담회에는 6명의 하나원 교육생(탈북자)들이 참가했습니다.

 

○ 일시 : 7.22(수) 15:00~16:30(90분)

○ 장소 : 하나원 본관 2층 회의실

 

참, 권익위에서는 탈북주민 정착지원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취업장려금 지급 조건 완화 등 13개 분야에 대해 개선할 것을 유관 기관에 권고했는데요.

 

해당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

「탈북주민 정착지원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