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소통/민원·제도개선

국민권익위원회 2016. 11. 23. 17:14




국민권익위, 사회적 약자 권익 보호위해 시민단체와 소통의 자리 열어

오늘(23일) 권익증진 민관 네트워크 대표자 간담회 개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 이하 국민권익위)는 23일 오후 2시 국민권익위 서울종합민원사무소에서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등 10개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권익증진 민관 네트워크」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단체는 권익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사회 소수.약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제기하고 △ 국민권익위는 시민단체의 제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제도개선과 고충민원 처리 등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탁금지법에 대한 의견도 교환하고 법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아동단체협의회,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등 장애인, 아동.청소년, 사회복지 분야의 10개 단체가 참여한다.



권익증진 민관협력 네트워크」는 국민권익위가 장애인, 아동.청소년, 여성, 다문화가정 등 사회 각 분야 시민단체와 힘을 합쳐 소외계층의 권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동하는 민관협의체로 2014년 4월 발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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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기사 잘 보고 가요~!!
올리비아님~ 감사합니다~ :D
기사 잘 보았습니다
더욱 노력하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되겠습니다~ :D
권익 보호를 위해 힘써주세요 :) 감사합니다~
시민단체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소통하는 국민권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