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4. 10. 15:29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유시민 장관의 사표수리를 유보한것에 대해 노 대통령은 국민연금법 표류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태도를 버려야 하며, 국가의 미래와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아무런 기여를 하지 못하는 유시민 장관의 사표를 즉각 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기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유시민 장관의 사표수리를 유보한것과 관련해 "사표를 흔들면서 정치권을 협박하려는 의표가 간파되어 지금 수리해봐야 득될 것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면서 "당내에서조차 환영받지 못하고, 따돌림당하는 역풍을 맞고 있는 상황도 사표수리 유보의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고 주장했다.

 

유 대변인은 "유시민 장관은 국민연금법 처리에 실패한 부실 장관이고, 아무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부덕한 정치인이다"면서 "또한 친정으로 돌아가는 것도 여의치 않아 정치권을 떠도는 부유 장관이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유 대변인은 "부실, 부덕, 부유의 3부장관으로서는 국가의 미래와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아무런 기여를 하지 못한다"며 "노대통령은 국민연금법 표류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태도를 버리고 유시민 장관의 사표를 즉각 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7. 4. 10 인터넷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