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4. 11. 14:39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번 재보선은 경제망친 무능세력을 평가해야 하고 이 시대 최고의 개혁인 정권교체가 바로 시작되는 것이다."면서 "믿을 수 있는 정당, 경제를 챙길 수 있는 한나라당이 내일부터 국민들의 지지를 좀 더 모아서 국민들의 지지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재보선에 뛸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 대변인은  "이제 한나라당의 기호가 1번이 되었다."며 "1등 한국은 1번 한나라가 만들 것이다."고 주장했다.

 

나 대변인은 "4.25재보선에서 열린우리당이 전체 56명의 후보자중에 14명의 후보를 확정한 것은 공천성적표가 한마디로 낙제수준인 것"이라며 민심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 대변인은 "열린우리당의 재보선 공천 성적표는 노무현 정권 4년에 대한 국민들의 냉정한 평가로 국민들이 집권세력을 탄핵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이번 선거에서도 56대 0이라는 완봉패를 입는다면 열린우리당은 국정파탄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당을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2007.4.11.인터넷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