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한나라당 2007. 12. 16. 17:47

광운대 특강은 동아일보 인터뷰 하루 뒤에 이루어 진 것이다.
LKe뱅크 동업 관계인 김경준을 추켜세우는 과정 일 뿐 새로운 특별한 내용은 전혀 아니다.

아래의 동아 일보 인터뷰를 통해 '김경준 BBK 투자자문 사장을 영입했다'고 정확히 밝히고 있다.


 

 

죄 있죠. 대 국민 사기죄. 무리한 비교임은 알지만 학교 사칭한 신정아와 다를게 뭔지.

웬만하면 말 섞고 싶지않았는데요,
참 가지가지하십니다 -
국민들과 자식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