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8. 5. 16. 10:15

한나라당은 중국 사천성 지진과 미얀마 자연재해와 관련해 교민과 관광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국 난민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다해달라고 정부에 당부했다. 또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자연재해에 대비해 재해경보시스템을 도입하고 철저한 대처교육을 통해 자연대재앙으로부터 안전한 선진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는 교민이나 관광객 피해가 없는지 확인해야한다"고 말하고,  "중국과 아니라 미얀마 난민에 대해서도 최대한 지원해 줘야 국제적 역할을 다 할 수 있다"며 정부의 신속한 대처를 당부했다.

 

또 안 원내대표는 "우리 정부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자연재해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재해경보시스템을 도입하고, 행동 요령에 대해서도 교육을 통해 안전 선진국이 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전재희 최고위원도 “중국 사천성, 미얀마에서 발생하는 자연재해는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자연재해가 기후변화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어떤 문제를 당할 것인가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 최고위원은 “인접국가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연재해에 대해서 우방국가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도 지금부터 지진이나  해일로 이상 기후변화가 계속 진행되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중장기적이고 전문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08. 5.15 인터넷뉴스팀>

 
 
 

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8. 5. 16. 10:01

  오늘은 우리를 참되고 바른 길로 가르치기 위해 항상 애쓰시는 스승의 은혜를 되돌아보는 날이다.

 

  우리사회의 동량을 길러내기 위해 지금도 묵묵히 교육현장에서 사명감으로 헌신하고 있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학생들이 편견없이 객관적인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주는 참 스승이 있어야 우리 교육이 살아있을 수 있다.

 

  선생님이 일선에서 제 역할을 하고, 스승에 대한 존경 풍토를 조성하는데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획일적인 교육, 황폐해진 교육현장, 실종된 전인교육 등 비교육적인 현실을 극복해내야 한다.

 

  새 정부 들어 교육의 자율과 자치의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교육 현장에서의 자율과 창의적 교육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한나라당은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을 위해 불철주야 노심초사 하시는 선생님들이 제자리를 찾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지금처럼 참된 스승의 의미가 흔들리는 현실 속에서 참 스승이고자 하는 스승의 노력은 그 어느 때보다 값지고 빛을 발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참된 스승과 참된 스승이기를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바친다.

 

 

2008.   5.   1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