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그리고 멋

피스블리 2021. 1. 18. 22:33

 

 

 

 

겨울 갈대 숲 사이를 숨어서
돌아다니는 오리들의 겨울나기

가까이서 예쁜 모습 보고싶으나
멀린 떨어진 곳에서
우거진 숲과 색이 비슷하여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아챌수 없는 오리들

아쉽지만 폰으로나마
담아본다



어제 철원평야에서 저렇게 생긴 새들을 꽤 많이 봤는데 날아 다니던데요?
먹이를 구하러 다니나 봅니다 ^^*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보았습니다^^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남의 가슴에
실못도 박지 마십시오
내 가슴에
대못 박힙니다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갈대의 색과 오리색이 비슷하네요.
보호색인가 봅니다.
오리들도 추워서 물밖으로 나왔나 봅니다.
오리들의 겨울나기
따뜻하게 보내길 바래봅니다^^*
한국은 많이 춥고 캘리포니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추운 날씨 건강하고 따뜻한 화욜 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세월이 유수라 흐르는물과
같다 하드니 쉼없이 잘도
갑니다

신축년 시작하니 1월도 하순
으로 향해 갑니다

혹한이 이어지고 있어서
밖으로의 산책도 쉽지
않습니다

혹한 눈길 코로나 독감
모두다 조심해야할 것들만
즐비 합니다 .........ㅎ

오늘하루도 기분좋은 날
되시고 우리모두의 일상이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새를 찍으려니 시력이 좋아야 ~~
가까이에서 볼수없어 아쉽지만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치 보호색을 띤 것처럼 같은 색깔이라서
알아보기 쉽지 않겠습니다
요즘은 어디를가나 철새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포늪에도 많은 철새들이 보였습니다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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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후부터 저녁까지 맑은 하늘을 보실 수있어요

矯枉過直 교왕과직 글쓴이 지환 함두빈 시년 칠십 유 구 세
옛날 중국에서는 종을 만들 때 뿔이 곧게 나 있는 소의 피를 종에다 바르고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사에 쓸 소를 특별히 맡아서 기르는 농부를 두었는데
그 농부는 소의 뿔이 삐뚤어지지 않도록 잘 관리를 해야 했지요

그런데 어느날 하루에도 몇 번씩 소를 살피던 농부는
제사에 쓸 소의 뿔이 한쪽으로 약간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농부는 이 뿔을 바로잡기 위해 끈으로 소의 뿔을 칭칭 동여 매고 힘껏 잡아당겼지요
소가 아파서 비명을 질렀지만 농부는 멈추지 않았어요

그렇게 하기를 여러 날,
결국 그 소는 뿔이 뽑힌 채 죽고 말았어요
소의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그만 소를 죽이고 만 것이지요
이를 보고 교각살우(矯角殺牛)라는 사자성어가 만들어 졌는데
이처럼 교각살우(矯角殺牛)는 사소한 흠을 고치려다 도리어 일을 그르친 경우를 말함이지요
만일 위 이야기에서 농부가 소의 뿔이 조금 치우쳐져 있더라도 불평하지 않았다면
소를 잃지 않았겠지요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또 교왕과정(矯枉過正) 교왕교직(矯枉過直)이란 말도 있어요
'교(矯)’는 바로잡는다는 뜻이고
‘왕(枉)’은 굽은 것을 말함이지요
그래서 교왕(矯枉)은 구부러진 것을 바로 잡는다는 뜻이고
과정(過正)과직(過直)은 정도를 지나쳤다는뜻으로,지나치게 곧게 함 뜻으로
잘못을 바로 고치려다 지나쳐 오히려 나쁜 결과를 초래함을 의미하는 말

과유불급(過猶不及)또한 '논어'에서 유래한 말이지
교각살우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의미로
필요 이상으로 욕심을 내선 안 된다는 뜻

무릇 우리네 인생사에는 이러한 우(愚)를 범할때가 많아
우리 속담 중에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가 있어
아주 작은 일 때문에 큰일을 그르친다는 뜻으로 교각살우와 비슷한 말

이 속담을 고사성어로 표현한다면 소탐대실(小貪大失)이지요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게 된다'는 말인데
소탐대실(小貪大失),교각살우(矯角殺牛),교왕과정(矯枉過正),교왕교직(矯枉矯直)과유불급(過猶不及)
이 모두는 우리에게 작은 것에 연연하다가 큰 것을 잃는다는 교훈을,,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부자 되세요

지환 함두빈 국궁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늘은 맑아 별들이 추위에 오돌오돌 떨다가
부셔져 쏟아져 내린 영혼의 조각인가
무엇이 서러운지 서걱서걱 울어대느라
간밤에 기온이 뚝 떨어졌는지 매우 춥지만
바람이 강하지 않고 잠잠해 피부에 느껴지는
추위가 더하지 않아 다행인 19일(화)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가볍게 비운 삶 ,간결한 일상
쉼없이 내리던 눈,안부전합니다,별일없습니까?
길이 미끄럽습니다,주의바랍니다,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자세히 봐야겠네요..
오리들의 겨울나기
귀엽게 보고 갑니다. ^^
오늘이 24절기론 마지막 대한으로 큰추위랍니다.
그치만 소한의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고 소한보다 덜 춥다죠?
즐겁게 하루 열어가요.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낮 동안은 맑은 하늘을 기대하셔도 좋아요

대한은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이나 '소한의 얼음 대한에 녹는다.’라는 속담처럼 사실상 대한이 소한보다 덜 춥다(대한이 소한집 서 얼어 죽었다) *중국의 계절을 기준 한국 기후에 꼭 들어 맞지는 않느다** 마지막 절기. 더보기일시 2021.01.20

입춘 성구
去千災(거천재) 모든 재앙 물러가고
來百福(내백복) 모든 복 들어오리.

天增歲月人增壽(천증세월인증수) 하늘은 세월을 늘리니 사람은 수명을 늘리고
春滿乾坤福滿家(춘만건곤복만가) 봄이 온 천지에 꽉 차니 복이 집집마다 가득하네.

건강 하고
부자되세요
지환 함두빈
안녕하세요?오늘은 大寒(대한)입니다.
소한의 얼음 대한에 녹는다,속담이 있습니다.
일년중 가장 날씨가 춥다입니다,한결 포근합니다.
고비넘기셨습니다,안부전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희망과 늘 건강빕니다.
절기 대한인 오늘 기온은
다소 포근해진 하루었습니다
대한이 지나면 혹한기가 다
지난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세도 점점 완화
되어서 닥아오는 새봄에는
일상이 온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수요일 하루가 저문 시간
편한쉼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서서히 낮 시간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해가 짧아 하루가 금방 지나가 버립니다.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지도 일 년이 되었네요.
언제나 마스크 없는 생활을 할려는지~
조류는 가까이 할수 없는 당신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