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그리고 멋

피스블리 2021. 4. 22. 10:47

독수리의 새끼 훈련

 

 

 

 

미국 콜로라도 협곡에 사는 독수리들은
아이언 우드라는 가시나무의

나뭇가지로 둥지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위에 깃털을 겹겹이 쌓아
포근하게 만든 후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그러다 새끼들이 어느 정도 자라면
어미 독수리는 둥지 속 깃털을
모두 버립니다.

 

텅 빈 둥지 속에서 가시에 찔리면
새끼들은 가시를 피해 가장자리로 가는데
이때, 어미 독수리는 새끼들을 쪼아
둥지 밖으로 떨어지게 합니다.

 

그러면 아직 나는 법을 모르는 독수리 새끼는
어설픈 날갯짓을 계속하지만, 결국은 아래로
곤두박질을 치게 됩니다.

 

새끼 독수리들이 바닥에 떨어지려는 찰나,
공중을 선회하던 어미 독수리가 큰 날개를 펴서
땅에 닿기 직전의 새끼를 자신의
날개로 받아냅니다.

 

어미 독수리는 그런 과정을 반복하는 사이에
새끼 독수리는 날개를 퍼덕거리면서 자연스럽게
나는 법을 배운다고 합니다.

 

 

 


오늘의 명언
시련이란 꼭 방해 거리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우리의 발아래 놓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C.F 블렌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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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은 주말만 되면 비가 오거나 흐린 날이 계속됩니다.
코로나로 지친 마음이 주말에 들뜰까봐 날씨로 식혀주려는 하느님의 배려일지도 모르지요.
때로는 집에서 차분히 주변 정리를 해보는 것도 보람있는 일입니다.
몸과 마음이 편안한 주말과 휴일 되세요.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좋음
저녁에 맑은 하늘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남아일언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이 말의 뜻을 보면“남자의 한 마디 말은 천 근의 금처럼 중요하다.”라는 말로 한 마디의 말에 신중을 기하고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말라는 뜻입니다.

옛 어른들께서는“남아일언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이라는 말과 같이 약속한 한 마디의 말을 소중하게 여기고, 또 이를 어떠한 경우라도 끝까지 지켰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의 목숨을 초개같이 버렸지요.

하지만 이 말은 남성적인 멋을 풍기는 말이었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이 말은 가치관과 사고방식이 퇴색함에 따라 변한지 오래입니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안녕하세요? 삶은 어느 때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의 처지를 받아들일때.
새로운 기회와 열리는 희망,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피스블리 이웃님 ^^
일요일 저녁 시간 때 [인~사] 드립니다.
신규 COVID-19 확진자가 앞서 나흘 연속 700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및 24일 800명에 근접해서 '환자 폭증'이 가시화(可視化)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어린 우려(憂慮)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발 하루빨리 [1] COVID-19 바이러스가 소멸(消滅) 되고,
[2] 지긋지긋한 마스크(Mask)가 시야(視野)에서 사라져서
예전의 일상적인 생활로 복귀(復歸) 되어지길 간절하게 소망하고 있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매우~ 매우~
관심깊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한편으로, 4월과 '계절의 여왕' 5월이 공존하는 내주간(來週間.04.26~05.02)도
모쪼록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하게 行 하시고,
매~사 안전하고 편안하신 [일요일]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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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남덕유산 드림
P.S : NO.8 [공~감] 누르고 갑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사랑의 매는 반드시 필요하다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아이를 아낀다면 매를 주고, 미워한다면 먹을 걸 줘라."

앞의 말은 한국의 속담이고, 뒤의 말은 중국 학자들의 좋은 글을 모아 놓은 『명심보감(明心寶鑑)』에 실려 있다. 원문은 "연아다여봉, 증아다여식.(憐兒多與棒, 憎兒多與食.)"이다. 옛 사람들은 대부분 자상했지만, 한편으로는 자녀들을 엄하게 가르쳤다. 큰 잘못을 저지르면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렸다. 자식의 올바른 교육을 위한 사랑의 매이다.

세상에 사랑의 매는 없다고 한다. 선생이 감정적으로 때릴 뿐이라 한다. 좋다. 사랑의 매는 없다고 인정하자. 그럼 학원 강사들이 때리는 매는 사랑의 매인가? 폭력인가? 학교 선생들이 때리면 폭력이고, 학원 강사가 때리면 사랑의 매다. 부모들 멋대로 기준을 설정하고 선생을 압박하면서 아이들 인권을 팔아먹는다.

알고 보면 요즘 부모들도 매의 역할을 충분히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면 매를 준다."는 말을 속으로는 인정하고 있으면서 겉으로만 아닌 척 하고 있을 뿐이다. 옛날 말을 엉뚱한 방향이긴 하지만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로 옛말이 틀렸고, 매는 아이들에게 악영향만 준다고 우기고 싶으면 우선 학원 강사의 폭력에 항의해야 한다.

매는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나태한 마음을 조절해 주기 위한 수단이다. 이것이 정도를 지나치게 되면 문제가 되지만, 이 수단 자체를 버릴 수는 없는 일이다. 일부 몰지각한 선생들이 폭력 수준의 체벌을 가한 것이 잘못이지 때린 것이 무조건 잘못이라고 매도하면 안 된다.

몇 번을 타일러도 잘못된 행동을 고치지 않을 때는 할 수 없이 매를 써야 한다. 꾸중을 했는데도 호전된 기미가 없을 때 사용해야 한다. 화가 나더라도 참으면서 아이에게 잘못한 내용을 설명한다. 손에 사정을 두지 말고 따끔하게 혼을 낸다. 아이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때리는 것이 아니다. 잘못을 저지르면 이렇게 아픈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다.

"맞으면서 자란 아이는 폭력적이 된다."고 한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는 말이 생각난다. "맞기만 하고 자라서 폭력적이 되었다."고 말하는 게 옳다. 애정이 담긴 매를 맞고 자란 아이는 그렇지 않다. 막대기로 엉덩이를 때리거나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리는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한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조석으로 큰 일교차에 건강 유의하시고
이 한 주도 즐겁고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격화소양 [隔靴搔癢] 글쓴이 지환 함두빈
1) 신을 신고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
2) 애는쓰되 정곡을 찌르지 못하여 안타까움을 이르는 말,
3)성에 차지 아니 함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는다는 뜻에서, 필요한 것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성에 차지 않음을 이르는 말.

0 이번에 나온 부동산 정책은 격화소양일 뿐이다 ㅇ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안녕하세요?

4월 28일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57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충무공 탄신일 때면 아쉬운 것은 전사하신 날도 기억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 충무공께서는 1598년 11월 19일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후 남해
고금도에 안치되었다가 고향인 아산으로 운구돼 다음 해 2월 11일
금성산에 안장됐습니다.

이처럼 84일만에 장례가 치러진 것은 사후 선조로부터 우의정 벼슬을 받아
당상관에 오르면서 당시 법도(三月而葬)에 따라 3개월 후에 장례를
치렀기 때문이며 첫 묘자리는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장군 이여송의 참모로
왔다가 돌아가지 않고 귀화한 두사충(杜師忠)이 잡았답니다.

두사충은 박상의와 함께 조선 풍수지리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인물로 당시
조선사회에 풍수지리가 널리 퍼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지요.

이 충무공은 사후 새롭게 평가받아 1604년 좌의정에 오르며 선무공신 칭호를
받자 후손들은 첫 장례가 전란 직후 예우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치러졌다고 조정에 이장을 상소, 첫 장례가 이뤄진지 16년후인 1614년 일등공신에
걸맞은 크기와 이장절차를 거쳐 지금의 묘역인 어라산으로 옮겨지게 됐습니다.

이어 정조(1793년)대에 이르러서는 영의정으로 또다시 오르면서 묘역에는 상석 및 향로석,
장명등을 비롯한 다양한 석물이 설치되고 정조가 친히 지은 글로 어제 신도비가 세워지면서
격이 한껏 높아졌답니다

특히 근대에 이르러 이 충무공에 대한 재평가 작업은 더욱 활발해져 1908년 단재 신채호
선생에 의해 '성웅(聖雄)' 칭호가 붙여진데 이어 제3공화국 시절 역사상 최고조의 평가에
오르며 묘역에는 나지막한 담(곡장)이 처지고 홍살문이 세워지는 등 왕가의 무덤(園) 수준에
이르게 됐습니다.

그러나 충무공께서 전사하신 11월 19일을 '순국추념일'로 제정, 충무공의 애국, 애민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진정한 친구를 가졌을때.
월요일 활기찬하루,감기조심하세요.
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들인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신록은 한층더 우거져 봄은 절정으로 가고 있네요
싱그러운 봄기운 잘 받아서 건강유지 잘하시길 빕니다
이밤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
변화 무한 인생이 때로는
힘이 들고 고달파 엎드려 눈물을 흘리지만
변화무쌍한 색이 없는 자연을 생각하면
결코 축복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이제컷 무수한 변화로 인해서
걱정과 탄식과 마음이 쪼그라들었지만
그러한 변화무쌍한 삶이 없었다면
무미 건조함에 더욱 더
인생의 허무함에 가치가 없는 삶이다라고
여겼을 것입니다..
이 변화무쌍한 색의 인생에 감사만이 읆조릴 뿐입니다.

정말 지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가도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기에
다시 한번 추그려 봅니다..
최소한의 방역 지침을 다시 상기합니다.

나는 나의 장애를 통해
나 자신과 업적과
나의 하나님을 발견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헬렌켈러
새날이 밝았어요..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힘차게 하루 열어가요.
기쁨가득 감사가득으로 행복이 가득하실거에요
e 봄 이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역동하는 생명의 계절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e 아름다운 봄 날이 곧 우리 곁을 떠나려 하네요.

사랑하는 고운님!
오늘은 어떤 일정을 세우시며 아침을 맞이하셨는지요?
행복의 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있음을~~~~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늘 하는 말?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애사에도
경사에도
피차
위로의 말로
축복의 말로
다독여 주시는 울 님들 ! 늘 평강 안에 머무세요.

4월의 끝자락에서 초희드림
피스블리 이웃님 ^^
화요일 오후 시간 때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비(雨) 소식이 있겠습니다.
따라서, 흐린 날씨 때문에 금년에 떠오르는 달(Moon) 가운데
가장 큰 [슈퍼문(Super Moon)]을 시야(視野)로 보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슈퍼문(Super Moon)]은 [서울]을 기준으로,
화요일 오후 [19:31]에 떠올라서 수요일 오전 [05:49]에 집니다.
한편으로, 정성으로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매우~ 매우~
관심깊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모쪼록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하게 行 하시고,
매~사 안전하고 효율적인 [화요일]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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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1.04.27. 남덕유산 드림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좋음
웃음 사랑 감사

尋隱者不遇(심은자불우 : 은자를 찾았으나 만나지 못했네)

/賈島(가도)

松下問童子(송하문동자)하니, 소나무 아래에서 동자에게 물으니,

言師採藥去(언사채약거) 라. 스승은 약을 캐러 갔다고 대답하네.

只在此山中(지재차산중)이나, 다만 이 산 속에 있으련만,

雲深不知處(운심부지처) 라. 구름이 깊어서 간 곳을 알길 없구나.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안녕하세요? 최선을 다해 보낸 오늘.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위안과 사랑은
주고 받는 것....

힘든 시기가
계속되는 있는 요즘

서로가
위안을 나누고
고통을 나누는
사랑의 마음으로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고
코로나 항상 조심하세요^^*
삶을 위한 훈련, 소중한 좋은 글을 봅니다.
신록이 싱그러운 계절!!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요즘 힘들때 건강 잃지안도록 잘 챙기시고
오늘도 남이 보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언약과 비전을 가지고
나를 새롭게 하며 새 힘을 얻는 멋있는 날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