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그리고 멋

피스블리 2021. 6. 24. 09:30

아침 산책길에
눈과 마음이 호강하라고
나무에 꽃이 피었는데
그냥 지나칠수 없어
찰칵찰칵 몇장 찍었는데
모델은 멋진데
사진사가 실력이 없네 ^^;;;

 

 

 

 

 

 

 

 

 

백신 접종으로 끝나는 줄 알았던 코로나 확진율이 다시 들쑥날쑥
더운 날씨에 장기간 비가 오락가락 날씨마저 들쑥날쑥하니
덩달아 노인장대 건강상태도 들쑥날쑥입니다.
블방 자주 찾아뵙지 못하더라도 용서해 주시고
피스블리 님도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하루빨리 마스크를 벗을 수 있는 날이 와야할텐데 걱정입니다
공감 3 나귀나무꽃ㅡㅡ 일명 부부나무(밤에는 잎이 합처짐 ) 집 옥상에도 분재에 만발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좋음
6,25 전쟁일
전우야 잘 가라
* - 작사 박두진 / 작곡 김동진 -

1.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2.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

3.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후렴)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新 6ㆍ25 노래》- 심재방 지음
1.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조국의 산하가 두 동강나던 날을
동포의 가슴에다 총칼을 들이대어
핏물강이 되고 주검 산이 된 날을

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동포 형제를 원수로 만든 그들을
겨레의 이름으로 부수고 또 부수어
선열의 흘린 피 헛되지 않게 시리

3.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자유와 민주와 평화와 번영 위해
민족의 공적과 싸우고 또 싸워서
통일의 그 날이 기어이 오게 시리


(후렴)
이제야 이루리 그 날의 숙원을
동포의 힘 모아 하나의 나라로
피의 원한 풀어 하나의 겨레로
이제야 이루리 한나라 한겨레
잊어서는 안될 전쟁의 아픔
그러나 지금도 끝나지 않은
과제입니다ㅜㅜ
지금 피고 있군요.
언제나 연꽃과 같은 시기에 피어서 관곡지에 연꽃구경 갔다가 자귀나무꽃도 구경하고는 했지요.
많이 덥습니다. 건강하시고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진심으로 관심을 기울일때.
감기조심하세요 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고맙습니다~~^^*
요즘 자귀나무꽃이 많이 보이나 봅니다.
저도 자귀나무꽃 사진 담기가 수월치가 않더군요.
실제로 보면 더 예쁜데
사진으로 담으려니
예쁨이 덜한듯하여
아쉽습니다^^
신기하게 생겼네요
희한하게 생겼네
산에서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