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그리고 멋

피스블리 2021. 7. 7. 15:34

일생을 문밖에서 서성이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단 한 번이라도 문 안으로 들어가길 바라며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문은 열리지 않았고,
그는 일평생 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남자는 죽을 무렵이 돼서야 문지기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이 안으로 내가 들어갈 수 있나요?"

"이 문은 당신이 먼저 열어 달라고 해야
열리는 당신의 문입니다."

 

문지기의 말에 그는 후회했습니다.
진작 문을 열어 달라고 부탁을 했거나
열어보려고 노력이라도 했더라면
벌써 문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을 텐데,
왜 그러지 못했던 걸까...

남자는 땅을 치면서 통탄해했지만,
때는 이미 늦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시도도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삶에서 그 어떤 것도 노력 없이
이뤄지는 일은 없습니다.

시도도 안 해보고 후회하지 말고,
작은 시도라도 해보세요.
도전하는 자만이 원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어렵기 때문에 못 하는 것이 아니다.
감히 시도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 루키우스 세네카 -

 

 

남쪽 지방에는 장맛비가 많이 오는 것 같은데
중부 지방에는 비가 많이 오지 않네요.
전국이 큰 탈없이 무사히 지나가도록 기원해 봅니다.

장마철에 무덥고 짜증나는 날씨가 계속되지만
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부산에 비 많이 오던데 괜찮아요?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유익한 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포기란 배추 셀 때나 쓰는 거라지요?
감사합니다.
공감 3.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종일 큰비

ㅇ 불문곡직 不問曲直

옳고 그름을 묻지 않음

유래
어느 날 진나라의 종실 사람들과 대신들이 진나라 출신을 제외한
다른 제후국 출신의 신하들은 믿을 수 없으므로 쫓아내야 한다는
"축객"의 상소를 진시황에게 올렸다고 합니다.

초나라 사람인 이사는 자신도 그 명단에 포함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이에 진시황에게 다음과 같은 "상진황축객서"를 올렸다 합니다.

"음악을 즐길 때는 진나라의 음악이든 다른 나라의 음악이든 연주를 하면서
사람을 쓰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것은 어째서입니까?

가부를 묻거나 곡직을 가리지도 않고 진나라 출신이 아니면 떠나게 하고
객들은 내쫓으려 한단 말입니까?

백성을 경시하고 재물과 즐거움만을 중시하는 것은 천하와 제후를 다스리는
어진 방책이 아닐 것입니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무더위 식혀주는 장맛비처럼 개운하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봅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가 금방 끝날것처럼 호들갑을 떨더니 백신도 없는데 4차 유행이 시작되나 봅니다.
늦장마가 지루한데 남부지방에는 물폭탄을 퍼부었구요. 얼마나 더 많은 비가 올지 답답합니다.
이럴땐 높은 산에라도 올라 저멀리 이어지는 산능선이라도 바라보면 좀 시원해지겠지요.
장마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날마다 웃는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지혜로운 사람으로 인정받을때.
밤사이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비 피해 없습니까?
감기조심하세요,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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