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그리고 멋

피스블리 2021. 7. 8. 14:23

 

장마에 높은 습도까지..

그래도 마스크는 착용해야한다

정말 힘든 날씨이지만

점점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하니

걱정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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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오늘은 초복날이네요
맛난 보양식드시고 몸 보신하여
무더운 여름을 지혜롭게 이겨내세요

냉커피 한 잔이 주는
시원함처럼 오늘 하루 모든일이
시원하게 이루어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휴일밤 보내세요!!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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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좋음

추야우중 秋夜雨中/崔致遠

추풍유고음 秋風唯苦吟 하니 세로소지음 世路少知音 이라
창외삼경우 窓外三更雨 등전만리심 燈前萬里心
가을 바람에 괴롭게 읊나니 세상에 지음이 적구나
창 밖엔 삼경의비가 내리는데 등불 앞엔 만리를 뻗는마음.
(세상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음을 고뇌함

건강하세요
부자되세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새로운 한주 월요일을
힘차게 출발 하세요
어제 초복은 보양식으로 잘 보내셨죠?
금주는 30도가 계속 넘고 열대야도 예보하니
겨울이 그리워지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새로운 한주도 더위 잘 이기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폭염이 이 번 주부터 기성을
부리며 매우 덥다고 하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중국 진나라(晉)에 차윤(車胤)이라는 소년이 있었는데요, 집안이 가난해 등불을 켜는 데
사용할 기름을 살 수 없어 명주 주머니를 벌레통처럼 만들어 그 속에 반디불이를 수십 마리
집어넣어 거기서 나오는 빛으로 책을 비추어 읽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 끝에
상서랑(尙書郞)이라는 고급 관리로 출세할 수 있었습니다.

손강(孫康)이라는 소년 역시 겨울날 추위를 견디며 창으로 몸을 내밀고 쌓인 눈에 반사되는
달빛을 이용해 책을 읽은 노력으로 크게 출세했다고 합니다.

이 뒤로 반디불이와 눈으로 책을 읽었다는 형설지공(萤雪之功)이라는 고사성어가 생겼습니다.

전라북도 무주군에서는 제25회 무주반딧불축제(명예문화관광축제)가 열립니다.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로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을 감안해 자연 · 향토자원을 대표하는 프로그램들로만
엄선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열리는 반딧불이 축제는 7월 3일과 4일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올 해의
반딧불이 축제 구호는 '잡지 말고 보기만 하자'였습니다.

무주 반딧불이 축제도 2022년, 새해부터는 세계 반딧불이 축제와 같은 날에 열린다면 많은 외국인들이 찾지 않을까요?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피스블리 이웃님 ^^
월요일 오후 시간 때 [인~사] 드립니다.
7월 셋째주(07.12~18)가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도 계획하신 일(業)이 100%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한편으로, 정성으로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매우~ 매우~
관심있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COVID-19] 관리 철저하게 하시고,
매~사 안전하고 효율적인 월요일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1.07.12. 남덕유산 드림
NO.13 [공~감] 누르고 갑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좋음

ㅇ밤에만 향을 내는 야래향

야래향 夜來香

/심규선 (Lucia)
가사

눈이 나려 나를 덮으면
그 밤에는 오시려나
마른 가지 희스무레하게
꽃눈이 맺혀오면
저문 유월 임의 품에서
이향異香에 취했거늘
된 비 세차게 내리고 씻겨도 차마
떨치지 못하노라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안녕하세요~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 것과같이

좋은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준다면....

좋은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받는 것과
같을 것 입니다

요즘 날씨도 덥고
코로나 변이로 인해
마니 힘드시겠지만
항상 좋은 말을 하시면서
긍정의 힘으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당~
오늘 이라는선물을 받았으니
보람차게 보내시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일소일소,일노일노라
화내지 않고
웃는일이 많은 오늘
하루가 되시길 빌어 봅니다.
그 옛날,
젓배 곯던 그 시절 떠 올리리며
모든 것이 풍성한 삶을 살면서 감사가 넘치나이다 했는데,
코로나로 몸살 아닌 몸살을 앓게 되는 작금의 현실이
조금은 두렵고 답답함으로 다가 옵니다.

마르지 않는 풀이 어디 있으리오
죽지 않는 인생이 어디 있으리오만,

어찌됐든...
이런 때 일수록 서로 헤아리며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지요.
개는 짓어도 기차는 달리 듯이
코로나 극성을 부려도 울 벗님들!
주어진 몫에도 충실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쉬지 마시구요.
숨어 있는 지혜 끄짐어 내는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누군가에게 볼거리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일도 어쩜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하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

오늘도 올리신 작품 감상해 보며 다녀갑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한 문용드림
피스블리님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좋음

閑山島夜吟/李舜臣
수국추광모 하니 경한안진고 라,
우심전전야 에 잔월조궁도 라.
水國秋光暮 驚寒雁陳高
憂心輾轉夜 殘月照弓刀

섬안에 가을빛 저무는데
추위에 놀란 기러기떼 높이나는구나
시름하는 이 마음 잠못이루는 밤에
희미한 새벽 화롸 칼을 비추네.

건강하세요

본격적인 장마철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덥고 습하고 열대야까지...

날씨에 짜증도 나고 혼란스런 사회에 울화도 나지만
즐거운 마음 가지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철 위생관리 잘 하시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반포한강사건의 충격적 실체! 범인은 미국첩보조직! 경악!

blog.daum.net/uribuchernim/1329
파란의 사탄 동생, 태연이(사텬)-아마겟돈의 승리자!

상사화 동영상 아래의 글은 제가 직접 반포한강사건에 대해 분석한 글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논평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저의 글이나 책이 전 세계 수사기관들의 교재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일 생각인데 여러분의 논평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은 식을줄 모르고
연이어 폭염이 기승을 부리네요
이른 아침에 문안 드리러 왔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은일에도
웃어주는 사람은
마음이 큰 사람입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탓에
공기마져도 후덥지근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오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강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유익하고 소중한 글이군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http://naver.me/IFjkq6NC
https://news.v.daum.net/v/20210608064910346
https://news.v.daum.net/v/20210614064555711 ㅎ정치란 무엇일까? 진정 몰라서 묻고 있답니다. 이런 망할 놈의 잘못된 정치가 남북분단을 가져온 이데올로기 대립과 전쟁으로 허리가 잘린 남한(ROK)에서 허가 난 도둑짓거리가 아니고 무었이겠습니까? 나참 국가 경제/금고(곳간 열쇠)를 "금고털이 전문범"에 믿고 맡기면 잘도~ 지키고 있겠냐고 반문하고 싶습니다만. 쩝 ㅡ시급한 "검찰 개혁"을 부르짖는 똥성타도 야전사령관 삼가 올림 ㅠㅠㅠ
(Refrain)
https://news.v.daum.net/v/20210703070154713
나뻐요.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앞으로 망해 갈 것입니다. 문제는 똥성반란에 인류가 공히 망한당께유. 쩝쫍 대선과 관련 이낙연씨를 지지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사악한 올림픽 강행을 규탄함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폭염 건간에 유의 하세요

ㅇ 가훈 쓰기 家 訓 길상여의 吉祥如意 그쓴이 지환 함 두빈

운수가좋고 일이 뜻대로 되소서

길상여의(吉祥如意) - 좋은 일은 자기의 뜻에 달려있다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다'는 만사여의(萬事如意)와 그 의미가 닮았네요.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일체유심조는 신라시대 고승인 원효(元曉) 대사가 해골물을 마시고 깨달은 이야기로 유명하지요.

깨달음을 얻기 위해 당나라 유학을 가던 중 해골물에 담긴 물을 밤에 마셨을 때는 시원하고 좋았는데, 밝을 때 보니 해골에 담긴 썩은 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이에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 는 것을 깨닫고 가던 길을 돌아오게 되었다는 설화인데요.

이외에도 "또 무엇을 구하고 어디에 가서 무엇을 배운단 말인가. 신라에 없는 진리가 당에는 있으며, 당에 있는 진리가 신라에는 없겠는가". 참으로 울림을 주는 말씀입니다. 길상여의(吉祥如意). 오늘도 내 자리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상 오늘의 운수좋은 말이었습니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