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그리고 멋

피스블리 2021. 7. 21. 15:18

미국의 강철왕으로 유명한 카네기(A. Carnegie)는 
19세기 미국 산업계를 대표했던 재벌입니다. 
그의 전성기 때의 재산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하면
약 450조 원이라고 합니다.

 


사업가로서의 카네기에 대한 평판은 호불호가 나뉘었지만,
그는 평생 근검절약을 실천하며 검소하게 살아왔고, 
재산의 꽤 많은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는 데
앞장섰던 사람입니다.

 


카네기가 자신의 재산을 더 어려운 사람에게
아낌없이 나눈 이유는 너무나 가난해서
비참하게 살아가야 했던 어린 시절을
잊지 않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가족이 스코틀랜드에서 미국으로 
처음 이주해 왔을 때는 매우 가난하여 
온 가족이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수작업으로 테이블보를 만들었던 아버지는 
산업혁명으로 인해 결국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어머니 역시도 하루에 열여섯 시간 이상
갖은 종류의 허드렛일을 해야 했습니다.
어린 카네기 역시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청소부 일을 해야 가족들이
먹고살 수 있었습니다. 

카네기가 고된 노동을 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돌아오면 어머니는 늦은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아들의 내의를 빨아 난로에 말렸습니다. 
내의가 한 벌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고생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자란 카네기는
어머니를 편안하게 모실 때까지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사업가로서 성공한 후
52세에 결혼을 하여 60세에 첫아들을 
얻기도 했습니다.

카네기는 카네기 홀, 카네기 교육 진흥재단,
그리고 2,500여 개의 도서관을 지었으며
각종 대학 등에 천문학적인 금액을 기부함으로
배우지 못해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었다고 합니다.

평소에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인생의 갖가지 어려움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길이다.
– 앤드류 카네기 –

중복날
보양식 드시고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가난했지만 어머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군요.
그 사랑이 남에게 베푸는걸로 열매 맺었나
봅니다
안녕하세요?좋은생각,기회,꿈은 우연히
주어지는게 아닙니다,우리에게 주는 하나의
선물입니다, 덥지요? 여름은 여름대로,감사의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3.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오늘은 삼복(三伏)중 제일 덥다는 중복(中伏)입니다.
보양식으로 몸보신 잘하시고요~~
작열하는 태양 아래 폭염 더위를 잘 극복하시며
건강하게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과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수욜밤 보내세요..^^
정성들인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중복 날 더위가 대단합니다.
가뜩이나 코로나로 힘든 날들이 계속되는데
더위까지 덮치니 하루 하루가 힘든 날들입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좋음
폭염 경보 발령 건강에 유의하세요

ㅇ 가훈쓰기 삼사일언 三思 一言 글쓴이 지환 함두빈

여러번 생각해서 한가지 말을하자(한마디말도 여러번 생각 해서 할것)

어떤 사람은

겉으로는 침묵을 지키지만

마음속으로는 남을 꾸짖는다

그는 쉼없이 지껄이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또 어떤사람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말을 하지만

침묵을 지킨다

필요없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 법정 잠언집 중에서~

출처 : 가훈 家訓

글쓴이 : 지환 원글보기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24절기 중 열두 번째 절기인
대서(大暑)로 태양의 황경이 대략 120도 지점을
통과 하여 가장 덥기 때문에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아침은 아름답고 건강합니다.
아침이 하루의 시작이듯 세상의 모든 시작은 하루의 아침과 같습니다.

그것은 어둠을 걷어 내는 일이고.
새날을 맞는 일이며, 힘을 돋우는 일이고.
희망을 만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이 24절기중 12번째 대서 입니다
큰 더위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하네여.
건강하게 하루 보내세요
카네기는 교육적인 면에 많은 재력을 투입한 것 같아요
배워야 부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어제는 삼복중 중복
오늘은 제일 덥다는 대서 입니다
더위도 서서히 물러갈 준비를 하겠지요
힘든 일상생활 이지만 참고 견디면
좋은날 올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즐거운 마음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하는 일을 통해
누리는 기쁨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뜨거운 햇빛
한줄기 바람,넉넉한마음,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늘도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폭염 경보
건강에 유의하세요


眼中之釘(안중지정)
눈 안, 가운데 중, 어조사 지(~의), 못 정
눈 속의 못
몹시 싫거나 미워서 눈에 거슬리는 사람.
나에게 해를 입히는 사람,

《신오대사(新五代史)》의 조재례전(趙在禮傳)에 나오는 말이다.
당나라 말기 오대(五代)에 걸친 혼란기에
조재례라는 악명높은 탐관오리가 있었다.
그는하북절도사 유인공(劉仁恭)의 수하였으나
고관들에게 뇌물을 상납하여 출세길에 오른 뒤
후량(後梁)·후당(後唐)·후진(後晉)의 세 왕조에 걸쳐 절도사를 역임했다.
그가 송주(宋州)에서 영흥절도사로 전임하게 되자
송주의 백성들은 춤을 추며
“그자가 떠나가게 되었다니 이젠 살았다.
마치 눈에 박힌 못(眼中釘)이 빠진 것같군”
하며 기뻐했다.
이 말을 들은 조재례는 화가 나 1년만 더 유임시켜 줄 것을
조정에 청원했다.
청원이 받아들여지자
그는 ‘못 빼는 돈(拔釘錢)’이라 일컫고 1천 전씩 바치라고 명했다.
정해진 기간 안에 내지 못하면
가차 없이 투옥하거나 처벌했다.
이런 식으로 착취한 돈이 1년 동안 100만 꿰미나 되었다고 한다.

여기서 유래하여
눈엣가시같이 싫거나 미워서 눈에 거슬리는 사람을 비유하여
眼中之釘(안중지정)을 쓰게 되었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사람은 검소해야되죠.ㅎㅎ
좋은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고생한 경험자라면 힘들인 성공에는 더 자부심이 고집으로 완고해질텐데, 나누는 사랑에 받는 사람도 헤이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