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그리고 멋

피스블리 2021. 8. 3. 16:59

남천동에는 구석 구석 괜찮은 식당들이 있는데

한번은 가봐야지 하면서도 혼자서는 

잘 안가지니 마음으로만 찜해두고

일행이 있을때 꼭 가고픈 곳이 몇 곳 있다.

 

그 중에 오늘은 덮밥전문가게인데

마침 현수막에 냉모밀이 할인된 가격으로

눈을 사로잡아서 

오늘의 메뉴는 모밀로 당첨~~

 

 

주문을 기다리면서 

메뉴판을 보니 

전부 먹어보고픈 마음에~

담에 또 와야겠다. 

 

 

 

벽에다 가게 이름을 깔끔하게 

그려넣은게 눈에 들어온다.

젊은 남자 두분이 요리도하고

서빙하고 주문받고 ...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참 보기 좋다.

 

 

냉모밀

 

 

모밀도 맛있고 육수가 진미를 더해서

너무 맛나게 먹었다.

아직 남아있는 폭염을 

건강하게 보내는 

오늘의 건강음식으로 추천~~^^

 

공감 1,남천동 맛집.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폭염 건강 관리에
유의하세요

ㅇ혜고;, 씽씽매미 쓰르라미 털매미,

혜고부지춘추/서보 손과정 지환 함두빈 옮김/신새활 옥편에서

쓰르라미는 여름 동안에만 살기 때문에 봄과 가을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명이 극히 짧음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명이 극히 짧음 또는 생명이

짧은것은 긴 세월이 있음을 알지 못함을 이루는 말

장자(莊子) 소요유逍遙遊

朝菌不知晦朔 (조균부지회삭)과 對 를이르는 蟪蛄不知春秋(혜고부지춘추)

此小年也(차소년야)

아침에 돋아났다가 해가 뜨면 말라죽는 버섯은 그믐과 초승을 알지 못한다,

여름에만 사는 쓰르라미는 봄과 가을을 어찌 알수 있겠느냐라는 뜻으로,

차소년야(이것들은) , 짧은 목숨이란 이런 것이다.

<장자莊子>의 소요유(逍遙遊)에 남화경(南華經)에 나오는 말이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에도
친절과 사랑을 베풀때,,,공감을 추가합니다.2.
부산여행 갈 적엔 블친님 블러그에 있는 집 찾아 다녀야겠습니다.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여행이 점점 어려워지네요.
안녕하세요~울칭구님~

새롭게 시작하는 8월!
많이 더워서 힘드시죠?
여름이 더우면 더울수록
우리가 맞이하는 가을은
더욱 더 풍성하고
풍요로워진다고 합니다

현재는 어렵고 힘들다해도
미래는 금빛으로 반짝일
우리의 모습과
똑같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울칭구님!!
하시는 일마다 모두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 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8월
되시기 바랍니다.♠
가격이 아주 싼데요.
가까우면 자주 가고 싶은 집입니다.
맛있게 드셨는지요
저는 면종류를 안좋아하니
모밀도 잘 안먹게 되더군요
덮밥과 모밀 한그릇의 맛깔스런 모습이군요.
흐리고 비가 자주 내리는 8월 초순 날씨입니다.
한 여름 더위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매미가 목이 터져라 울어제낍니다
언제가 소나기가 올듯 먹 구름이
저 멀리서 꼼지락 거립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려 보렵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헹복하세요 잘 보고
건강과 행운을빕니다~~~~~~*
면을 잘 안 먹어서 그런지..
아직도 막국수 맛과
모밀 맛을 잘 몰라요.

그런데 좋아하시는 분들은
두 종류를 정말 잘 드시고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정말 맛나다고..ㅋ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건강한 음식으로..
떨어지는 기력 보충하시며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요즘 같은 더운 날에는 저는 냉면보다 모밀이 생각나더라구요ㅎㅎ
냉면보다 모밀이 더 낫겠죠?
오 맛있어보여요 면을 즐기진 않지만 여름에 시원하게 먹는 면은 정말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