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서포터즈

피스블리 2021. 9. 4. 10:36

얼마전 IS(이슬람무장단체)의
카불 공항테러로
수많은 희생이 있었죠..

그럼에도 탈레반에 대한 두려움에
아프간 탈출 행렬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탈레반은 공포정치의 조짐을 보이며
여성들의 인권을 박탈하는 등
여러 모양의 위협을 가하고 있는데요

 

 

 


이에 전 세계에 있는 이슬람 여성들은
반 탈레반 시위를 벌이는 등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예견이나 한듯
평화단체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이만희 대표는

국가, 종교, 인종을 넘어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절대적 평화 국제법을
새로 제정해야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이 대표의 간절한 호소는
전 세계로 뻗어
수많은 정치인, 법조인, 교육인 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 인권 보호와
역할 확대를 위해
IWPG와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 대표는
“평화는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니며,
지구촌 가족이라면 누구나
평화의 사자가 되어 평화를 이루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 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맑고 화창한 주말입니다
야외로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기운 내려 놓고갑니다~~~~~~~*
사람들을 살리고 평화를 위해
다시 사람을 죽여야 하는 악순환,
IS와 탈래반을 경멸합니다.
즐건주말 되세요
현실은 피하는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줄 알때, 햇살아래 수확의 풍경이
영그는 알찬모습입니다,공감을 추가합니다.3.
공감4
피스블리님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최고좋음
웃음 사랑 감사

ㅇㅇ
ㅇㅇ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는 국명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ㅇㅇ


'대한민국'은 고종시대에 만들어진 '대한제국'이 바탕이 되었다. 고종은 1897년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새로운 황제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조선이라는 국호에는 사대주의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이성계가 명나라에게 국가 이름을 선택해 달라고 조선, 화령(오래 전에 보았던 글이어서 확실치는 안음) 두 이름을 보냈다. 명나라는 조선이라는 이름을 선택했고, 이게 조선왕조의 국명이 되었다. 조선이라는 이름에는 사대주의가 포함되어 있었기에, 고종은 바꾸고자 했다.
'
대한(大韓)'에서의 '대(大)'는 대청제국, 대일본제국, 대영제국 등, 제국 앞에 관용적으로 붙이던 접사였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대'라는 접사를 이름 앞에 넣게 되었다. '민국(民國)'의 뜻은 민주 정치를 시행하는 나라, 즉 국민이 국가의 주인인 국가라는 뜻이다. 실질적인 국가 이름은 '한(韓)'이다.


대한제국 탄생 전 조선에 만연했던 국호는 ‘한 글자여야 한다,’였다. 이는 중국이 국호를 붙이는 방식이었다. 중국의 국호는 지금까지 계속 한 글자였다 (명, 송, 원, 명, 청), 반면 중국 주변 국가 이름은 모두 두 글자였다 (조선, 일본, 돌궐, 흉노). 따라서, 당시 조선 사람들은 제국의 이름은 한 글자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이라는 국호가 탄생하게 되었다.
'
한(韓)'의 유래는 '삼한(三韓)'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조선은 고조선의 정통을 이어 조선이라는 국호를 가지게 되었다. 이 고조선의 마지막 왕인 준왕은 중국에서 귀하해 온 위만이라는 신하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한반도 남쪽으로 이주해 와 삼한(三韓 ․ 마한, 진한, 변한)을 건국했다. 지금의 전라남북도, 충청남도, 경상남도 일부 지역이다. 비록 세계의 변방에 위치해 있였지만 문화적으로는 당대 최고 수준이었던 중국과 동등한 수준이었다. 이런 삼한을 대한민국이 계승했다. 즉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문화를 만드는 나라, 무력이 아닌 교화로 다스리는 나라가 되기 위한 목표로 '한(韓)'이라는 국호를 가져오게 되었다. 지인이 보내 준 이 글을 보고 오래 전에 발표했던 한글의 창제 과정을 떠올려 보았다.


한글의 본 이름은 훈민정음(訓民正音)이다. 그 근본 원리는 주역의 삼극주의(三極主義)와 이기지묘(二氣之妙)에 뿌리를 두었다. 삼극은 천지인(天地人), 이기(二氣)는 음양(陰陽)을 말한다. 이 원리를 소리에 기초해 연구했으니 꽤나 깊은 뿌리를 두었다. 소리를 낼 때 입의 모양은 어떻게 되고, 혀는 어디에 붙는지, 목구멍은 어떻게 되는지를 단순히 현상만 보고 연구한 것이 아니라 주역과 음양의 조화에 어그러짐이 없게 했다. 갑오경장(1894)이후 세상은 엄청나게 변했고 그 바람은 문자에까지 불었다. 그 때 훈민정음을 연구한 대표적인 인물이 주시경(周時經)선생이다. 그는 국문론(1897), 국어문법(1898), 국문문법(1905) 등 훈민정음 연구에 관한 저서를 여러 권 냈고, 국문동식회(1896), 국어연구회(1897)등의 한글 연구단체도 만들었다.


주시경의 한글 연구는 첫째 소리를 분석했다. 둘째 낱말의 분류, 곧 씨가름이다. 명사(名詞), 형용사(形容詞), 동사(動詞), 관사(冠詞), 부사(副詞), 감탄사(感歎詞) 등 여섯 가지 씨는 실사(實辭)요, 조사(助詞), 접속사(接續詞) 종지사(終止辭)의 세 가지는 허사(虛辭), 곧 토씨로 보았다. 이런 씨가름이 선생의 연구서 중 가장 권위 있는 것이라 하겠다. 주시경 선생은 급체로 일찍 세상을 떠났다. 제자들은 한글을 꾸준히 연구하여 1926년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에서 훈민정음 반포 8주갑(周甲 : 480년) 음력 9월29일을 반포기념일로 정하였다. 처음에는 ‘가갸 날’이라고 했다가 1928년에 ‘한글 날’로 고쳐 부름으로써 한글이란 명칭이 탄생되었다.


한글의 ‘한’은 한나라(韓國), 한겨레(韓族)의 ‘한’이요, 오직 하나의 ‘한’이다. 그러므로 한글은 한나라, 한겨레의 글이니 한국겨레와 함께 영원히 뻗어나갈 글이요, 큰 글이니 남녀노소 신분의 귀천 없이 한 가지로 넓고 크게 써야 할 글이요, 하나의 글이니 온 세상에 첫 째 가는 글이며 또 누구에게나 한가지로 쓰여야 할 글이라는 뜻이라고 하니 한글이라는 명칭에는 실로 크고 깊고 웅대한 뜻이 담겨 있다. 세계 유명한 언어학자들이 한글을 보고 극찬하였다. 세계 공용어인 영어는 복잡하고 자모음이 확실치 않지만 한글은 간편하게 쓰고 자모음의 구별도 쉽게 구별되고 소리 낼 수 잇는 발음도 어느 글자보다 많다고 보았다.


대한민국을 국호로 처음 붙인 나라는 상해 임시정부 때다. 1948년 구성된 초대 국회에선 유진오가 초안한 헌법을 채택하였다. 전문에는 대한민국의 뿌리는 상해 임시정부에 둔다고 하였다. 대통령은 국회에서 간선(間選)으로 뽑았다. 미국에서 독립운동을 한 이승만이 최대 득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요즘 일부 정치단체는 대한민국의 탄생을 상해 임시정부로 본다. 하지만 상해 임시정부는 국가의 3요소(영토, 국민, 주권)를 구비하지 못했으니 상징적이지 정식 국가는 아니다.


대한민국 국호를 정하는데, 훈민정음의 이름을 쉽게 바꾸는데 ‘한(韓)’자기 그렇게 큰 역할을 했으니 대단한 글자다.
출처: 동작문인협회 원문보기 글쓴이: 조흥제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 울칭구님◀─………☆º
│   *☆         ☆    
│     と▶◀つ    
│   ·☆ (* ^ ^ *)   ☆·     
│ ┏━━━━(.)━(.)━━━━┓ *
│ ┃ 행복한 9월    
│ ┃ 의미있는 9월     ☆*  
│ ┃ 참된 9월    
│ ┃ 행운 가득한 9월   *☆     
│ ┃ 사랑이 샘솟는 9월되세용    
☆ ┗━━━━*━━━━━━━┛   
└ º☆………─▶йарру đαу◀─………☆º
더욱더 가을이 가깝게
느껴지네요
신선한 바람과 함께
휴일 행운이 가득하세요 ^0^
고운 포스팅 감상 잘하였습니다.
긴 가을 장마 끝에 맑은 하늘을 보는 주말 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날들이지만
그래도 내일은 오늘 보다 좋은 일이 있겠지 하는 희망으로
힘든 오늘을 견디어 냈으면 합니다.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9월의 첫 휴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ㅇ~격언 寧爲鷄口 勿爲牛後 글 슨이 지환 함두빈 시년 칠십 유 구 세

영위계구 언정 물위우후 라.

차라리 닭의 입이 될지언정 소의 꽁무니는 되지 말라

조그만 집단이라도 지도자가 되어라)

출전:史記 蘇秦列傳>

[잠깐 사자성어] 鷄口牛後 (계구우후)

'소 꼬리가 되려거든 차라리 닭의 머리가 되라.' 큰 집단의 꼴찌보다는 작은 집단의 우두머리가 낫다는 뜻. 남에게 끌려다니는 삶보다는 그만 못한 환경일지라도 대접받으며 자기 뜻대로 사는 게 낫다는 비유다.

계구-우후 鷄口牛後

발음 [ 계구우후 ] [ 게구우후 ]

명사 / 닭의 주둥이와 소의 꼬리라는 뜻으로, 큰 단체의 꼴찌보다는 작은 단체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오히려 나음을 이르는 말. ≪전국책(戰國策)≫의 <한책(韓策)>과 ≪사기≫의 <소진전(蘇秦傳)>에 나오는 말이다.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계구우후(鷄口牛後)’는 표준국어대사전에도 등재되어 있는 사자성어이다.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모르지는 않지만 상황에 따라 다를 것이다. 어찌 소꼬리는 의미가 없고, 닭의 머리만 의미가 있겠는가? 상황에 따라 올바른 선택을 하는 지혜를 기르는 것이 먼저다. ‘계구우후(鷄口牛後)’는 줄임말이고, ‘영위계구 물위우후(寧爲鷄口勿爲牛後)’가 본래의 표현이라고 한다.

​영위계구 물위우후[寧爲鷄口勿爲牛後]

닭의 입이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말라는 뜻으로 큰 인물을 추종하는 것보다는 작은 집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이다. 줄여서 '계구우후'라고도 한다.

​《사기(史記)》의 소진전(蘇秦傳)에 나오는 말이다. 소진(蘇秦)이 유명한 합종책(合從策)을 이루려는 때의 이야기이다. 소진은 능숙한 변설로 주왕(周王)·진왕(秦王)·조왕(趙王) 등을 만나 설득하려 했으나 그의 말에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나 꺾이지 않고 연왕(燕王)을 찾아가 문후(文侯)에게 연나라가 조나라로부터 공격을 받지 않은 것은 조가 진과 싸우느라 여유가 없기 때문이라며 만일 조가 연을 친다면 견디기 어려우니 조나라와 동맹을 맺는 것이 좋겠다고 설득하였다.

​문후가 가장 먼저 이 의견을 받아들였다. 소진은 이에 힘을 얻어 다시 조나라를 방문하여 천하대세를 설명하여 합종책을 받아들이게 하였다. 이어서 한(韓)·위(魏)·제(齊)·초(楚)를 차례로 순방하여 설득에 성공했다. 한의 선혜왕(宣惠王)에게는 일당백의 강대한 군사력과 어진 임금을 가지고도 진을 신하로서 섬기게 된다면 천하의 웃음거리가 된다고 하면서 "차라리 닭의 주둥이가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말라(寧爲溪口勿鷄牛後)." 는 속담을 들어 설득하였다. 이 말을 들은 선혜왕은 분연히 칼을 잡고 하늘을 우러르며 말했다. "아무리 어리석은 나일지라도 진의 신하노릇은 결코 하지 않으리라." 이로써 소진의 합종책은 성공을 거두었다. 같은 뜻의 우리말 속담으로는 '소꼬리보다는 닭대가리가 낫다'와 '용꼬리보다는 뱀대가리가 백번 낫다'는 말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영위계구 물위우후 [寧爲鷄口勿爲牛後] (두산백과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6공감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파란 하늘에 맑은 날씨가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날이네요

상큼한 공기와 향기로운 바람은
가을의맛을 느끼게 하고
풍성하고도 풍요로운 들녘은
몸도 마음도 부자가 되는 마음입니다

가을이 찾아오는 9월의 첫 주말!!
행복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휴일밤되세요..^^
일생을 한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갈때.평화로운
주말입니다,마치 아무일도 없는듯,공감을 추가합니다.6.
피스블리님 오랜 만에 만나서 더욱 반갑습니다 ^^*
그럼요 전쟁은 너무나 비참 하니 다시는 이 지구상에서는
전쟁이 없엇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 그래요 ?가정이나
국가간이나 싸움은 득이 되는건 없고 사로가 피해만 남으니
현시대 국가간에 싸움은 승자나 페지나 모두가 큰 피해을 입으니
각자가 자기나라 지키고 발전 시커서 모두다 평화롭게 다들 잘살면
너무나 좋을것 같아요 참 좋은 영상에 마물다 감니다 ~
아침마다
느껴지는 기분이지만,
이젠 완연한 가을 이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오늘도
시원~ 하게 출발..
한 주도 상콤하게
시작하세요...^^
폭설이 내린 머리에는
머리카락 보다 많은 사연이 있고
주름이 깊은 이마에는
고뇌하며 견딘 세월의 흔적이 있고
휘어진 허리는
알차게 살았다는 인생의 징표인데.....

새로운 한주도
멋지고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종일 흐림

ㅇㅇ 만부득이 [萬不得已]ㅇㅇ
1.마지못해 어쩔 수 없이
2.강조하여 이르는 말로>마지못해 어쩔 수 없다
부사
마지못해 어쩔 수 없이. ‘부득이(不得已)’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이다.
그녀는 엄마가 하도 간절히 원해서 만부득이 맞선을 볼 수밖에 없었다.
교통사고가 나서 길이 너무 막히는 바람에 만부득이 선배의 결혼식에 늦었다.
유의어 막부득이(莫不得已)
유의어 1건
막부득이마지못해 어쩔 수 없이, 강조하여 이르는 말로>마지못해 어쩔 수 없다

ㅇㅇ만분다행 [萬分多幸 ㅇㅇ
1.어떤 일이 뜻밖에 잘 풀려 운이 좋음
2.뜻밖에 잘 풀려 운이 좋다
명사
어떤 일이 뜻밖에 잘 풀려 운이 좋음.
그 정도로 사고가 수습되었다니 만분다행이구나.
약어 만행(萬幸)유의어 만만다행(萬萬多幸), 천만다행(千萬多幸)
유의어 2건
천만다행어떤 일이 뜻밖에 잘 풀려 몹시 좋음, 뜻밖에 잘 풀려 몹시 좋다
만만다행어떤 일이 뜻밖에 잘 풀려 운이 좋음, 뜻밖에 잘 풀려 운이 좋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