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Peace

피스블리 2021. 9. 11. 10:49

 

2001년 9월 11일 
미국 브루클린 시내에서 바라본 
뉴욕 세계무역센터에 
접근하는 비행기의 모습이다.

경악을 금치못할 충격적인 사건이다.
벌써 20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어제일 처럼 충격과 분노가 가시질 않는다.

 

 

 


뉴욕 세계무역센터가 붕괴하면서 
너무도 많은 목숨이 희생되었다.

테러범들이 납치를 시도한 또 다른 항공기 1대에서
승객들과 테러범들이 사투를 벌이다가
펜실베이니아주 생크스빌 벌판에 추락했다고한다.
항공기 추락으로 승객과 승무원 40명이 숨졌다.

 

 

 


이로 인해 미국과 아프간의 길었던 전쟁은
지난달 30일 종전을 선언하며 끝이났다고 한다.

여전히 지구촌은 전쟁과 테러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더이상 9.11과 같은 피해가 없도록

HWPL을 비롯한 전 지구촌 사람들이

하나된 목소리를 내어 줄 때가

바로 지금 인 듯하다.

 

 

겸허히 받아들이며 해야 할 일을
할수 있을때,햇빛이 좋은날입니다.
공감을 드립니다.1.
감사합니다~^^
벌써 20년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기를 바랍니다 ^^
엊그제일같은데 벌써...
아직도 테러는 진행중이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공감 4,
피스불리님
안녕하세요
흡연은 질병이다/노인회 영도지회
흡秦晉之好 , 진진지호 Jín jìn zhī hǎo
진진지호 秦晋之好 진,진 두나라는 대대로 혼인을 하였으므로 서로 사돈간이 되는것을 진진지호라함, 용례
대부분의 재벌가들은 다른 재벌가와, 혹은 권력가와 ‘진진지호’를 맺는 방법으로 부와 권력을 오랫동안 향유하려고 한다.
출전
춘추전국시대는 천자(天子)의 나라인 주(周)나라가 쇠퇴하고 제후들이 패권을 다투던 시기였다. 진(晉)나라 헌공(獻公)은 진(秦)나라와 우호 관계를 맺기 위하여 자기 딸을 목공(穆公)에게 시집보냈다. 그런데 진헌공은 총희인 여희(驪姬)가 자기가 낳은 아들 해제(亥齊)를 후계자로 세우기 위해 꾀한 계략에 넘어가 태자 신생(申生)과 중이(重耳)와 이오(夷吾) 등 세 아들을 죽이려 했다. 태자 신생은 자살했고, 중이와 이오는 국외로 도피하였다. 헌공이 죽은 뒤에 해제는 군주의 자리에 오르지 못하고 대신들에게 살해당하였고, 여희는 자살하고 말았다. 중이는 이후 19년 동안이나 여러 나라를 떠돌았는데, 마지막으로 의지한 곳이 진(秦)나라였다. 목공은 중이가 뛰어난 인물인 것을 알아보고 일족의 딸과 혼인을 맺게 하였다. 얼마 뒤, 중이는 목공의 도움을 받아 고국으로 돌아가서 폭군을 주살하고 군왕의 자리에 올랐는데, 이이가 진문공(晉文公)이다. 문공은 아들을 태자로 책봉하고 진(秦)나라 왕실의 딸과 혼인하게 함으로써 부자가 모두 진(秦)나라와 인척 관계를 맺었다. 열국이 패권을 다투던 시기에 진(秦)나라와 진(晉)나라는 이처럼 혼인을 맺음으로써 우호 관계를 유지했는데, 여기서 유래하여 ‘진진지호’는 두 집안이 혼인으로 맺어지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진진지필(秦晉之匹)’, ‘진진지우(秦晉之偶)’, ‘진진지맹(秦晉之盟)’, ‘진진지약(秦晉之約)’ 등으로도 쓴다.

진(秦)나라와 진(晉)나라의 좋은 관계. 두 집안이 혼인으로 맺어지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웠던
악랄한 테러 였습니다.
맞습니다~!!!
너무 안타가운 일입니다.
시댁 어른 기일이라 가족이 다 모인 자리에서 저 장면을 보고
온 가족이 부들부들 떨어야했던 날이었습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 저럴 수가 있을까???
벌써 20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정말 지금 생각해도
충격이 가시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울 칭구님~빵긋^^

룰♬루♬랄♬라♬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상쾌하게
행복한 주말 되시고요 ♬

하늘에 떠 있는 해 만큼
언제나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였으면 좋겠어요.

밝고 맑은 햇살처럼
모두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나누어 주는
그런 날이길요.

울 칭구님 아시죠?
아침엔 환한 미소로 시작하시고
주간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좋음

ㅇㅇ良藥 苦於口 而利於病 忠言 易於耳 而 利於行/孔子家言 글쓴이 지환 함 두빈
양약 고어구 이이어병 충언 이어이 이이 어 행
좋은 약은 입에쓰나 병에는 이롭고
충언은 귀에 거슬리나 행동에는 이롭다
좋은 약이 입에 쓰듯, 바르게 충고하는 말은 듣기에는
거북하나 행동을 위해서는 좋다는뜻.
●의미: 人體(인체)에 유익한 藥(약)은 먹기에 쓰고, 옳은 행동을 하라고 忠告(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리기 마련이고, 사람에겐 누구나 長·短點(장·단점)이 있고, 强·弱

點(강·약점)이 있으며, 하물며 神이 아닌 이상 잘못을 할 수도 있는데, 단점이나 약
점, 또는 잘못을 지적하면 자신을 돌아보며 개선하거나 보완하려 하지 않고 곧바로
성을 내거나 화를 내며 “네가 뭔데?” 하는 식으로 나오는 게 보통이다.
그래서 바른 길로 가지 않을 때 쓴 소리를 하여 바로잡아주는 친구는 훌륭하고,

그런 친구를 옆에 두고 그것을 깨닫고 고치는 사람은 더 훌륭하다는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역사적으로 국가의 대업이나 기업경영이나 일상생활에서나 한마디 충고가 良藥
(양약)이 되고, 그 충고를 잘 들은 사람은 훌륭한 지도자, 훌륭한 기업가, 훌륭한
사람으로 남을 수 있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수없이 보아오지 않았는가?
요컨대, 유연한 사고와 태도, 열린 마음으로 그 누구로부터의 충고
- 군자는 심지어 광부(狂夫)의 말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
라도 듣고 수용하고 실천한다면 보다 나은 상태로 거듭 날 수 있으리라.
◆王肅(왕숙, 195~256년)
중국 삼국시대 위(魏)의 학자이자 정치가, 자는 자옹(子雍), 『孔子家語(공자가어)』편찬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오래 만에 인사드립니다.
계절은 속일 수 없나 봐요.
벌써 아침저녁으로 서늘함을 느끼며
코스모스의 향연이 펼쳐지는
가을 향기를 상큼하게 느끼며
행복이 가득하고 활기찬 날 보내시고,
오지 않을 것 같던 가을도
세월이 가니 이렇게 오는군요.
아름다운 계절을 즐기시기 바라며
가족과 따뜻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계절에 사랑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일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댓글수
감사합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去言美 來言美/俗談 글쓴이 지환 함 두빈
거언미 래언미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말조심하여 함부로 말하지 말라

건강하고
부자되세료

답글
보고싶지않은 끔찍한 영상 이네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어야 겠습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9,11 테러
잊지못할 사건..
이런 끔찍한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바램해 봅니다.
질서,삶, 힘차고 밝은 월요일.
공감을 드립니다.
tv화면에서 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 지났군요. 그와 유사한 테러이가 없기를 바랍니다
피스블리 이웃님 ^^
월요일 저녁 시간 때 [인~사] 드립니다.
9월 셋째주(09.13~19)가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도 계획하신 일(業)이 100%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한편으로, 오늘부터(13일) ‘추석 특별방역대책’ 시행이 됩니다.
추석 때 이동량 증가로 수도권에서 확산 중인 유행이
비수도권으로 재차 전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중대본은 '마스크 쓰기, 증상 확인 즉시 검사받기, 모임 자제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벌써..테러] 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매우~ 매우~
관심있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모쪼록 [COVID-19] 관리 철저하게 하시고,
안전하고 편안하신 [월요일] 저녁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1.09.13. 남덕유산 드림
NO.6 [공~감] 누르고 갑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주말 잘 보내셨나요?
한주의 시작 월요일 상쾌한 마음으로
기쁨과 사랑으로 시작하시어 한주 내내
행복한 마음으로 충만하시길 소원합니다.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하고
더 많이 사랑받는 행복하고 멋진 한주 되세요.
사랑합니다~~❤ᭂ҉
아침 저녁으론 제법 시원한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옵니다.
녹음에 스며드는 가을빛갈
계절은 어둠처럼 소리없이 밀려오고
어느새 가을색으로 물들려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침 신선하고 청량한 이 느낌을
하루 종일 가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소중한 하루 되세요~♡
생각하기도싫은 9.11테러
이젠 그런끔찍한 테러가 없기를 바랍니다
가을과함께
행복한모습 아름다운시간들
수고한 한주간 행복하소서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나와 소식을 주고받는
바로 당신입니다

오늘도 비는 내리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