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그리고 멋

피스블리 2021. 9. 15. 10:52

재력가의 아버지, 귀족 집안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발레 수업도 받으며 배고픔과는 거리가 먼 

유년 시절을 보내는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아버지가 투옥되고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이 전쟁은 귀족 집안의 부잣집 딸이었던 소녀를 
한순간에 튤립 뿌리로 근근이 끼니를 해결하는 
가난한 여자아이로 만들었습니다.

가혹한 전쟁을 겪으며 기적으로 살아남은 
이 소녀는 훗날 아주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는
'오드리 헵번'입니다.

 

 



오드리 헵번은 이후에 전쟁의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아들에게 편지로 남겼는데 다음의 글이 
내용 중 일부입니다.

분명 전쟁은 끝났는데
내 인생은 여전히 전쟁 중이었다.
전쟁 후에 먹고살기 위해 안 한 일이 없었단다.

그러다 우연히 된 영화 단역 일을 하며 
배우라는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됐단다.
연기하는 순간만큼은 발레를 할 때처럼 
자유로운 기분이 들었었지.

이 꿈이 생긴 이후로 호텔 접대원, 승무원, 
담배 판매원까지 연기만 할 수 있다면
그 역할이 무엇이든 했지.

그러던 어느 날 내게도 기회가 찾아왔단다.
제작비가 부족했던 한 영화감독이
신인인 나를 캐스팅한 거야.

그리곤 그 감독도, 나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단다.
영화가 개봉하고 집 밖을 나섰는데 사람들이 
날 보더니 놀라 소리치며 말했어.

"로마의 휴일의 오드리 헵번!"

그때, 그동안 나를 지치고 힘들게 했던
내 전쟁도 끝이 났단다.

 

 



아들아 삶은 항상 좌절을 주고
때론 네 꿈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단다.
하지만 그때마다 기억해주겠니.

세상은 꿈을 좌절시킬만한 힘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만 
거기까지일 뿐, 다시 한번 해보려는 마음까진 
어떻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그러니 좌절할지라도 계속 꿈은 꾸어라.
인생은 변덕이 심해서 이유 없이 
모든 것을 앗아가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자에겐, 
꼭 한번 기회를 주니까.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당신이 꿈꾸는 삶을 사는 것이다.
- 오프라 윈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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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살아가는것도 행복의조건이되겠지요
오늘하루도 편안하고 좋은하루 되십시요
고맙습니다~
공감 4, 로마의 휴일, 오드리 헵번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웃음 사랑 감사

ㅇㅇ 결초보은 [結草報恩]
풀을 묶어서 은혜에 보답한다는 뜻으로, 죽은 뒤에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풀을 묶어서 은혜에 보답한다는 뜻으로, 죽은 뒤에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진나라의 위과(魏顆)가 아버지가 죽은 뒤에 아버지의 유언을 따르지 않고 서모(庶母)를 개가시켜서 순사(殉死)하지 않게 하였다. 그 뒤 위과가 전쟁에 나가서 두회(杜回)와 싸울 때에 그 서모 아버지의 혼이 앞길에 풀을 맺어 두회가 탄 말이 걸려 넘어지게 하여 위과가 공을 세울 수 있게 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ㅇㅇ경국지색
傾國之色 , 倾国之色 , qīng guó zhī

출전북방에 어여쁜 사람 있어
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미인이라오
눈길 한 번 주면 도읍이 기울고
눈길 한 번 더 주면 나라가 기울 정도라지
도읍 기울고 나라 기우는 게 무슨 대수겠소
미인은 다시 얻기 어려운 것을
황제가 탄식했다. “훌륭하구나. 그런데 세상에 이런 사람이 어찌 있을 수 있겠는가?” 평양공주가 이연년에게 누이동생이 있다고 말해 주었다. 황제가 그녀를 불러들였는데, 실로 아름다운 자태에 날아갈 듯한 춤 솜씨를 지니고 있었다. 그녀는 그 뒤로 황제의 총애를 한몸에 받았다.(初, (李)夫人兄延年性知音, 善歌舞, 武帝愛之. 每爲新聲變曲, 聞者莫不感動. 延年侍上, 起舞歌曰, 北方有佳人, 絶世而獨立. 一顧傾人城, 再顧傾人國. 寧不知傾城與傾國, 佳人難再得. 上嘆息曰, 善. 世豈有此人乎. 平陽主因言延年有女弟. 上乃召見之, 實妙麗善舞, 由是得幸.)」

이 이야기는 《한서(漢書) 〈외척전(外戚傳)〉》에 나오는데, 이 노래는 한무제 때 궁중 가수이자 악부(樂府)의 협률도위(協律都尉)였던 이연년이 무제 앞에서 절세미인인 자기 누이동생을 자랑하여 부른 노래이다. 무제는 이때 이미 50 고개를 넘어 있었고, 사랑하는 여인도 없이 쓸쓸이 지내는 처지였으므로 당장 그녀를 불러들이게 하였다. 무제는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와 날아갈 듯이 춤추는 솜씨에 매혹되었는데, 이 여인이 바로 무제의 만년에 총애를 독차지하였던 이부인 이연(李姸)이다. 하지만 그녀는 아쉽게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미인박명(美人薄命)이라던가······.
무제는 이부인의 오빠 이광리(李廣利)를 이사장군(貳師將軍)에 임명하고 2차에 걸쳐 대원(大宛, 우즈베키스탄) 원정을 하게 하는 등, 능력도 안 되는 그녀의 형제들을 후(侯)로 봉하기 위해 많은 무리수를 두었을 정도로 이부인을 총애했다.
이부인의 ‘경국(傾國)’의 사적은 그녀가 죽은 후에까지 이어진다. 당시 무제는 66세였는데, 38세의 황태자가 무고(巫蠱)의 난으로 목숨을 잃은 후, 그 후계자의 공백을 차지하기 위한 암투가 벌어졌다. 이부인의 아들 창읍왕(昌邑王) 유박(劉髆)이 제위를 이어야 외척으로서 그 지위가 든든해질 수 있다는 계산이 앞선 이광리와 승상 유굴리(劉屈氂)는 유박을 황태자로 세우기 위해 모사를 꾸미기 시작했다. 이광리의 딸과 유굴리의 아들이 결혼을 했으니, 두 사람은 사돈 관계였다. 이런 소망을 이루기 위해 유굴리의 부인이 선택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이 이미 여러 차례 써 먹다가 실패한 무고의 방법이었다. 무고란 무술(巫術)로 남을 저주하는 것을 말하는데, 인형을 만들어 저주하고 싶은 상대방의 이름을 그 위에 써 땅에 묻은 다음 매일 저주를 하면 상대방이 죽는다고 하는 다분히 미신적인 방법이지만, 걸리면 사형에 해당하는 대죄였다. 승상 부인의 음모는 발각되어 유굴리는 요참(腰斬)형에 처해지고, 그의 일가족과 이광리의 가족은 몰살당하고 말았다. 이광리는 전쟁터에서 이 소식을 듣고 흉노에게 투항했다. 하지만 이광리의 불행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흉노에게 투항한 이광리는 선우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고 호사를 누렸는데, 그보다 먼저 흉노에게 항복하여 흉노의 정령왕(丁靈王)이 된 위율(衛律)의 술책으로 인해 흉노의 신에게 제물로 바쳐졌다. 선우의 어머니가 병석에 누웠는데, 이사장군을 잡아 제물로 바쳐야 한다는 탁선(託宣)을 무당이 받았다나? 탁선이란 신이 꿈속에 나타나 자신의 뜻을 알리는 것을 말하는데, 흉노에서는 이를 절대 복종해야 하는 신의 계시로 믿고 있었다. 물론 이는 모두 위율이 조작한 연극이었다.
이부인은 정말 역사에 길이 남는 ‘경국지색’의 원조였다. 이연년의 노래에서 유래하여 ‘경국지색’은 나라를 기울게 할 만한 미인을 비유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이연년의 노래에서 도시 하나를 기울게 한다는 뜻의 ‘경성지색(傾城之色)’도 나왔다.
‘악부’란 한무제가 창설한 음악을 관장하는 관서를 말한다. 악부에서 각 지방의 민가를 채집하고 보급시켰는데, 이렇게 채집된 민요 등을 일컬어 악부시(樂府詩)라 한다. 악부의 자유로웠던 형식의 시가 점차 정형화되어 후에 오언시(五言詩)로 발전되는데, 이 시기가 바로 후한 말기의 건안(建安) 시기이다. 이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바로 일군의 무명작가들이 한대의 민가를 기초로 하여 지은 〈고시십구수(古詩十九首)〉이다.
「처음, 이부인(李夫人)의 오빠 이연년(李延年)은 천성적으로 음악에 뛰어났고 노래와 춤에 능하여 한무제(漢武帝)의 총애를 받았다. 항상 새로운 노래를 만들거나 편곡하였는데, 듣는 사람마다 감동을 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이연년이 황제를 모시면서 춤을 추고 노래를 했다.

나라를 기울게 할 만큼 미모가 뛰어난 여자. 절세미인을 말한다.


ㅇㅇ경당문노 [耕當問奴]
농사에 관한 일은 당연히 머슴에게 물어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모름지기 모든 일은 그 일에 대하여 잘 아는 사람과 의논해야 한다는 말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덕분에 오늘도 공부합니다^^
피스블리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백척간두의 대한민국을 회생시킨 인천상륙작전 71주년 되는
날입니다.

성공율 5천분의 1이라는 주위의 만류를 무릅쓰고 맥아더 장군의
옹고집으로 펼쳐진 인천상륙작전은 세계적인 작전으로 길이 남을
위대한 상륙작전이었습니다.

그러나 인천상륙작전을 앞두고 사흘 동안 월미산을 폭격하는 바람에
월미도 원주민들이 무수히 죽었으며, 인천상륙작전을 숨기기 위하여,
하루 전 날 훈련도 제대로 받지 못한 718명의 학도병들이 장사리 상륙
작전을 펼쳐, 대부분의 학생들이 전사하는 참사가 있었지요.

군사 전문가들은 맥아더 장군이 서울을 수복한 후 동쪽으로 진격해
한반도의 허리를 장악했더라면 북한군 주력부대의 퇴로를 완벽하게
차단해 전쟁을 끝낼 수 있었다고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비화 한 토막,
중공군의 개입으로 상황이 극도로 악화되자 미국 극동군 사령부는
1951년 4월 3일 한국정부와 주요 인사 등 50만 명을 미국령 섬인
사이판과 티니언으로 이송할 작전을 수립 했었다니 하마터면
대한민국이 대만과 같은 신세가 될 뻔 했습니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생각이 깊어지는일,넓어지는 일,자유로워지며.
이런 일은 중요하고 소중합니다, 태풍소식 무사하기를
바랍니다,공감을 드립니다.6.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가을하늘이 참 이쁘네요
정말 너무 높고 푸르름을 만끽할수 있는
그런 날이여요~

문득...
오늘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나도 모르게 나온 말입니다~"날씨 너무 좋다~
아~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라고 말이여요~ㅎ
기온변화가 심한 날들입니다.

ㆀㅡ,.ㅡㆀ...
ㄱ┣ㄱ┃ㅈㅅ┃
□ ┻ □
환절기에는
항상 감기조심하세요
~에ol취~
♥♥
ζξ
┌─┬┐
│♥├┘
└─┘
사랑을 듬뿍 담은
따뜻한 커피한잔 보내드립니다
맛있게 드시고요~
오늘 남은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보내자구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시원한 가을밤 잠시 들려
정성스럽게 올리신 작품을 감상하며 잘 쉬여 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 일이 가득한 일상 되시기 바라며 저녁인사를 드립니다
편안한밤 되시기 바랍니다.............7
그레고리 팩과 햅번의 하루 데이트
로마의 휴일을 노당도 감명 깊게 감상 했답니다.
오드리헵번에게 어렵고 힘든 시절이 있었군요.
포기하면 모든게 끝이죠 ^^
로마에 갔을때는 오드리헵번의 발자취를 찾아서 저 계단에 앉아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진실의 입에 손도 넣어 보고 했지요.
지금도 한번씩 로마의휴일을 봅니다. 외울 정도로 많이 봤는데도 싫지가 않아요.
안녕하세요?
♡오존층 국제 보존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
아름다운 가을향이 가득한 목요일
겉보다는 속이 더 아름다운
삶의 향기 가득한 기분 좋은 하루되시고
아름다운 계절을 즐기시기 바라며
가족과 따뜻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즐겁고 상쾌한하루 시작하세요♬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오드리 햅번의
삶이 고스란히 전해오는듯
좌절할 시간도 없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영화인이엇네요.
피스블리 이웃님 ^^
목요일 점심 시간 때 [인~사] 드립니다.
이제 [추석(秋夕)]이 나흘(21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TV NEWS]에서는 3~4년 동안 애지중지 경작한 인삼밭을 갈아엎고,
출하(出荷)를 앞둔 배추밭을 트랙터로 갈아엎고 망연자실(茫然自失) 하시는
농부들의 모습에서 매~우 큰 안타까움을 공감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이 국민들은 매일마다 힘겨웁고 고통스러운 생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농.어민(農.漁民), 소상공인, 자영업자 분들이 계십니다.
그렇치만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이겨내야 하는 것은 우리들의 [책무] 입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께 성스러운 [천기(天氣)]를 아낌없이 드립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포기하지..온다] 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매우~ 매우~
관심있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모쪼록, [COVID-19] 관리 철저하게 하시고,
매~사 안전하고 효율적인 [목요일]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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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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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남덕유산 드림
NO.11 [공~감] 누르고 갑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풍랑 주의보 발표

ㅇㅇ상가지구 喪家之狗 글쓴이 지환 함 두빈 시년 칠십 유 구 세
초상집은 슬픔에만 잠겨 있고 개 따위는 관심이 없으므로 ,개는 매우 여위고 힘이 없음
수척하거나 힘이 없어 나른한 사람을 놀려서 하는 말

喪家之狗(상가지구)
상갓집 개
여위고 지칠 대로 지친 수척한 사람(비유)궁상맞고 초라한 모습으로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얻어먹을 것만 찾아다니는 사람.
《사기(史記)》의 〈공자세가(孔子世家)〉와
《공자가어(孔子家語)》의 〈곤서편(困誓篇)〉에 나오는 말이다.
춘추전국시대 말 공자(孔子)는
노(魯)나라정공(定公) 때 대사구(大司寇:지금의 법무부 장관)를 맡았지만
왕족 삼환(三桓)에게 배척당해 노나라를 떠났다.
이후 공자는 십수 년 동안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지만
어떤 군주도 그를 받아주지 않았다.
공자가 56세에 정(鄭)나라로 갔을 때의 일이다.
제자들과 길이 어쩌다가 어긋나 동문에서 제자들이 찾아오기만을
막연히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어떤 이가 스승을 찾아다니는 자공(子貢)에게
자신이 본 공자의 모습을
"이마는 요 임금과 같고,
목은 순·우 임금 때의 名(명) 재상 고요(皐陶)와 같으며,
어깨는 자산(子産)과 같았소이다.
그러나 허리 밑으로는 우 임금보다 세치나 짧았고,
그 초췌한 모습은 마치 상갓집 개와 같소이다
[其顙似堯 其項類皐陶 其肩類子産 然自要以下
不及禹三寸 纍纍若喪家之狗]."라고 설명해 주었다.
자공은 스승임을 알아차리고 다른 제자들과 함께
공자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자신이 들은 이야기를 공자에게 들려주니 공자는 웃으면서
"외모는 그런 훌륭한 사람들에게 미치지 못하지만
상갓집 개와 같다는 말은 맞았을 것이다
[孔子欣然笑曰 形狀未也 而似喪家之狗 然哉然哉]."라고 말하였다.
오랫동안 떠돌아다녔고, 정치적으로 실의에 빠졌으며,
鄭(정)나라에서도 뜻을 이루지 못한 공자의 모습은
말 그대로 볼품없고 처량한 모습이었을 것이다.
이 모습을 본 사람이 공자를 상가지구라 비유한 것이다.
그러나 자신을 상갓집 개라고 천박하게 비유한 것에 대해서도
화를 내지 않은 것이 공자 자신만의 넉넉한 재치이며,
위대한 성인의 덕을 지닌 것에 대한 반증이다.
상가지구는 초상집에서 주인이 돌보지 않으므로
굶주려 수척해진 개를 말한다.
원래 공자의 초라한 모습을 비유한 것에서 유래한다.
한국 속담에 '상갓집 개만도 못하다'가 있는데,
이는 오갈 곳이 없어 그 처지가 보기에 딱하고 불쌍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예쁜 마음의 오드리헵번
예전 DDP 아트홀에서 열린 전시회가 생각납니다
무척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울칭구님~
♧ ♧·´″```°³о ,·´ ) ¸,·´` )  ,·´´` ) 
◁△ ♧ (¸,·´  (¸,·´ 띵똥 띵똥ㅡ~♬♬(*‿*✿)
♧향긋한가을♧
아름다운 계절♧⊱✿
국화꽃♧향기♧
한아름 보냅니다♡¸.·*´¨) ¸.·*¨)~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해요ᕙ(•̀‸•́‶)ᕗ
명절이 코앞이쟎아요(-‿◦☀)
힘내시고(❁´▽`❁)
㉵㉶!㉵㉶!㉵㉶!화이팅ᕙ(•̀‸•́‶)ᕗ
안녕하세요
태풍으로 인하여 오늘밤과 내일은 일부 지방은 밤잠을 설칠듯 합니다.
모두가 피해없이 그저 조용히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녁시간 잠시 들려 올려주신 작품과 함께 잘 쉬여가며
저녁인사를 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남부 지방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소식이 있네요
오늘 오후 부터 추석 귀성이 시작 되겠지요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비피해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