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서포터즈

피스블리 2021. 9. 17. 15:24

지난 11일~12일로 양일간
북한이 장거리 순항 미사일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발표함으로

미얀마 사태, IS, 탈레반, 기니 사태에 이어
전 세계는 또 한 번 긴장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UN안보리는
긴급 회의를 개최하여
북한이 명백히 제재를 

위반하였다 발표하면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실질적 대안을 마련해야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러한 사태를 예견한
평화단체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과거 2014년에 이미
UN본부를 방문하여
전쟁 종식을 위한 완전무결한
국제법을 새롭게 제정해야한다 외쳤습니다.

 

 

특히 HWPL의 이만희 대표는
한반도 평화 해결 문제는
국내 뿐 아닌 전 세계적 평화를

이루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구촌 사람들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할 수만 있다면
평화의 사자가 되어 HWPL과 함께
평화의 일을 해나가야 

한다고 호소하였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혼란해진 세계를 틈타
각국에서 일어나는 분쟁을 막기 위해
지구촌 구성원인 우리도
평화를 이루는데 손을 모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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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아침 단상

어릴 적 명절은 기다려졌었는데
이젠 덤덤한 일정이 되어 버렸다.
조상님들 모심도
자식들에게 보여줌은
저네들에게 과제를 주는듯...
아무튼 형제들의 온가족이
년중 두어차례 대면하고
술잔이라도 나눌 수 있어
추석과 설날은 좋은 날이었는데. . .

돌아가신 양친에 의해
큰 형님댁으로
모이지 못하는
이 세상 윈망해
본들 무엇하겠나.

긴 코로나 여정에
터질듯 한 분노
삭히며...

'한가위만 같아라'


건강하시고
어느날 함께
하는 날 기대해
보렵니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조상님들을 추모하면서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피스블리
안녕하세요
조용한 추석명절
웃음 사랑 감사

ㅇ새옹지마 塞翁之馬/淮南子(회 물이름 회) 글쓴이 지환 함 두빈

변방노인의 말
인생에 있어서 길흉화복은 항상 바뀌어 미리 헤아릴 수가 없음.


변방 근처의 마을에 술법을 잘하는 노인이 있었다. 하루는 노인이 기르던 말이 이유없이 오랑케 땅으로 넘어가 버렸다.마을 사람들이 위로하지, 이것이 뜻밖에

복이 될 수도 있다 고 하였다, 몇 달뒤 그 말은 오랑케 땅의 좋은 말들을 몰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에마을 사람들이 축하하자 노인은 이것이 뜻밖에 화가 될

수도 있다, 고 하였다,그 노인의 아들이 말타기를 좋아하여 오라케 땅에서 온 말을타다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마을 사람들이 위로를 말하자 이것이

뜻밖에 복이 될 수도 있다고 하였다.

과연 일 년 뒤에 오랑케가 변방으로 쳐드러오자 젊은이들이 십중팔구죽을을 당했지만 이 노인의 아들만은 절름발이기 때문에 죽음을 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복이 화가되고,화가 복으로 되는 것은 예측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안녕하세요?^^
추석 명절
보름달 처럼
행복이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피스블리 이웃님 ^^
오늘은 추석(한가위) 연휴 [셋째날] 입니다.
비록, [COVID-19] 때문에 불편하심 및 복잡하겠지만,
오랜만에 가족 및 친지분들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1 [추석] 명절 .. 안전하고 풍요롭게 지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1.09.20. 남덕유산 拜上
NO.24 [공~감] 누르고 갑니다.
어려운 나라,이웃,옆,앞,뒤,돌아보시길 바랍니다.
넉넉한 한가위 더도말고 덜도말고 오늘처럼...
공감을드립니다.
피스블리님
보름달 만큼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온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피스블리 님
한가위 추석명절
가족들과 함께
더 없이 풍요롭고 즐거운 날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화요일 새벽에 전국에 비
국지적 집중 호우 주의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추석
사랑 웃음 감사

ㅇㅇ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글쓴이 지환 함두빈

과전에불납리요 이하에 부정관이라

외밭에 발을 들여놓지말고,오얏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쓰지 않는다(남에게 의심 받을 행동을 하지 말라)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오이가 익은 밭에서 신발을 고쳐 신고 있으면 마치 오이를 따는 것같이 보이고, 오얏이 익은 나무 아래서 손을 들어 관을 고쳐 쓰려고 하면 오얏을 따는 것같이 보이니 남에게 의심받을 짓은 삼가라는 뜻이다.


《열녀전(烈女傳)》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한다.

전국시대에 제(齊)나라는 위왕(威王)이 즉위한 지 9년이 되도록 나라가 편안하지 않았다. 그것은 못된 신하 주파호(周破胡)에 의해 국정이 휘둘리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후궁인 우희(虞姬)가 주파호의 횡포와 음흉함을 왕에게 호소했다. “주파호는 뱃장이 검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등용하지 않음이 옳습니다. 대신에 북곽선생(北郭先生)이라는 현명하고 덕망이 있는 분을 부르십시오.” 이것을 안 주파호가 거꾸로 우희와 북곽선생이 내통하는 사이라고 모함하였다. 왕은 우희를 9층 누각에 감금하고 직접 심문하였다. 우희는, “저에게 죄가 있다면 첫째 오이 밭에서 신발을 고쳐 신지 않고 오얏나무 아래를 지나갈 때 관을 바로하지 않는다는 교훈을 지키지 않은 것이고,


둘째는 평소에 사람들의 신뢰를 받지 못한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우희는 자신의 불찰을 사죄하고 주파호의 비위를 예를 들어가면서 호소하였다. 우희의 말을 들은 왕은 갑자기 꿈에서 깨어나는 듯함을 느꼈다. 왕은 그녀의 유폐를 풀고 간신 주파호를 삶아 죽였다. 그리고 정사를 바로잡아 제나라를 다시 부강하게 만들었다.



《문선(文選)》의 〈악부(樂府)〉‘군자행(君子行)’에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군자는 미리 방지하여 혐의 받을 염려가 되는 곳에 있지 말 것이다(君子防未然 不處嫌疑問 군자방미연 불처혐의문). 오이 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않으며, 오얏나무 아래서는 관을 고쳐 쓰지 않는다(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


과전불납리 [瓜田不納履]

참외밭에서 신을 고쳐 신으면 혹시 남이 볼 때 참외를 도둑질하는 것으로 오해받기 쉬우니 삼가라는 뜻.

이하부정관 (李下不整冠)

이 말은 그 밑에 '李下不整冠(오얏나무 밑에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이 붙어서 대구(對句)를 이룬다. 이의 출전은 《문선(文選)》 악부(樂府)·고사(古辭) 4수 중의 〈군자행(君子行)〉에서 나온 말로, 첫머리에 "군자방미연 불처혐의간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君子防未然 不處嫌疑間 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이라는 구절이 있다.



君子防未然(군자는 매사를 사전에 예방해야 하는 것이니)

不處嫌疑間(의심 살 만한 곳에는 처신하지 말지어다)

李下不整冠(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관을 고쳐 쓰지 말 것이며)

瓜田不納履(오이 밭에서는 신발을 고쳐 신지 말라)

嫂叔不親授(수숙불친수:형수씨와는 친히 주고 받지 않않는다.

오이밭에서 신발을 고쳐 신으려고 웅크리면 오이 도둑으로 의심 받고, 오얏나무 밑에서 갓을 고쳐 매려고 손을 올리면 오얏 도둑으로 의심받으므로 주의하라는 뜻이다. 그리고 형제의 아내와 남편의 형제간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연소자는 한발 뒤처져 가야 한다는 뜻이다. 괜히 의심받을 짓은 하지 말라는 뜻으로 文選(문선)과 古樂府(고악부)의 君子行에 실려 있는 말이다.


국회의원은 한문시험을 통과해야 당에서 추천한다는 말이 의미심장하다. 群盲象評(군맹상평)이란 말이 있다. 여러 맹인(盲人)이 코끼리를 더듬는다는 뜻으로 즉 자기(自己)의 좁은 소견(所見)과 주관(主觀)으로 사물(事物)을 그릇 판단(判斷)하는 것이다. 지금 돌아가는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일이다.

[출처]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한번 떠 오르면 아무리 상황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고
누구에게라도 똑같이 전할 수 있습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안녕하십니까.
추석은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알차고
보람찬 시간되세요
수많은 생각과
각자의 보는 시각이
모두다 다르고 다양하지만
소소한 기쁨을 느끼고
늘 건강하시고 좋은 작픔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한가위 연휴는 잘 지내셨는지요?

내일이 추분(秋分)이랍니다.
이날을 기준으로 밤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며 가을도 그만큼 깊어가지요.

추분엔 향에 대한 의미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추분의 들녘에 서면 벼가
익어가며 구수한 냄새가 나는데 그 냄새를 한자 말로 '향(香)'이라고 합니다.
'벼 화(禾)' 자와 '날 일(日)' 자가 합해진 글자이지요. 한여름 뜨거운 해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 벼는 그 안에 진한 향기를 잉태합니다. 이처럼 사람도
내면에 치열한 내공을 쌓아갈 때 진한 향기가 진동한답니다.

새로운 일상 생활에서 코로나 방역을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지요.

블벗님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연휴 마지막 귀경길도 정체가 심할듯 합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할 시간입니다.
혹 크고 작은 마음에 증후군이라도 남을지 모르니
건강 관리 잘 하시며 마지막 연휴 편안한 휴식 취하시기 바랍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추분점 낮과 밤이 길이가 같고
추분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이가 길고,
여름이 가고 소슬- 바람이부는 가을이 왔다는 사실,

ㅇㅇ무궁무진 [無窮無盡]
1.수량이 끝도 없고 다함도 없을 정도로 많다
2.끝도 없고 다함도 없음

ㅇㅇ무처부당(無處不當)
파생어/ 무처부당-하다
무슨 일이든지 감당 못할 것이 없음.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연휴도 끝나고 내일부터는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마음에 한 켠에 작든 크든 증후군이 있다면 훌훌 털어 버리시고
내일부터는 환한 마음으로 일상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연휴를 보내며 저녁시간 잠시 들려 안부를 내려놓고 갑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국 대체로 맑고
새벽 안개 주의
추석연휴가 끝났군요.
일상으로 돌아와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추석명절 지내시느라
수고셨습니다.
명절 피로가 조금은
풀리기도전에
추석명절 연휴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네요.

이제 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하게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벌써 구월도
하순을 향하고
점점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 하는 추분 이네요.

다소 피곤하고
힘든 날이 되겠지만
오늘도 보람되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그러게요
이 좋은 세상을..
왜그리 파괴하려고 드는건지.

그런다고 천년만년 사는것도 아닌데...
무슨 명예로... 부로.. 채우려고 그러는건지..
난감하지만..

나로부터 시작 된다고...
함께 두손 모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