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서포터즈

피스블리 2021. 9. 29. 14:36

 

사람들이 가장 당연시하고
또 가장 누리길 원하는 권리,
그것은 바로 “자유” 일텐데요

이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매년 9월 18일에는
전 세계인들이 “위아원”을 외치며
마음을 모으는 곳이 있습니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이한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주최
제7회 9.18 평화 만국회의가 바로 그것인데요.

 


9.18 평화 만국회의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전.현직 정치인, 대법관, 종교지도자들을 비롯해,

평화를 염원하는 남녀노소 누구라면
참여가 가능한 전 세계 유일무이 

평화 기념 행사입니다.

 


작년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평화 단체 HWPL이 지금까지 걸어왔던
평화의 발자취와 실질적 행보에 따른 

결과 등을 발표했는데요.

 


이에 전 세계인들은 물론
영향력 있는 지도자들 역시
열렬한 지지를 보내는 등,
여느 때보다 성료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HWPL의 이만희 대표는
평화가 후대에 남길 유산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라며,
전 세계인 모두가 평화의 사자가 

되어주길 호소하였는데요.

 


또 협력 기관인 IPYG(국제청년평화그룹)와
IWPG(세계여성평화그룹)와 하나 되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있는 청년들과
여성들의 역할, 가치 등을 강조하며
평화를 지지해달라 호소하였습니다.

 


성황리에 마친 이번 평화 행사로
더 많은 사람들이
“위아원(we are one)” 하며
평화 활동을 함께 이룩했으면 좋겠네요

행사 규모가 컸던 만큼
다음 시간에 이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이미지 출처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90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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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깊어만 가는
가을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는 아침입니다.
이 가을을
그냥 보내지 말고
마음속을 가득 채워
조금씩 조금씩 풀어내어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를 바래 봅니다.
오늘도 가을이 주는
풍성함처럼 행복이
가득한 좋은 하루 되세요~♡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바람 약간강함

ㅇㅇ문종대왕어필(文宗大王御筆)
秋日閑居(추일한거) 가을날 한가하게 지내며
忽聞高柳噪新蟬(홀문고류조신선) 문득 높은 버드나무의 매미 소리 시끄러우니
厭暑情懷頓豁然(염서정회돈활연) 더위를 싫어하는 마음 갑자기 생겨나네.
庭檻夜凉風撼竹(정함야량풍감죽) 뜰은 밤이 서늘해 바람이 대를 흔들고
池塘香散水搖蓮(지당향산수요연) 못에는 향기가 흩어져 물이 연꽃을 흔드네.
鱸魚膾憶奔江浦(로어회억분강포) 농어회 그리워 강가로 달려가고
焦尾琴思換蜀絃(초미금사환촉현) 거문고 생각 나 현 짚는 것을 바꾸네.
莫遣金尊空對月(막견금준공대월) 금 술잔 부질없이 달을 마주하게 하지 말고
滿斟高唱混流年(만짐고창혼유년) 잔 가득 채우고 큰 소리로 노래 부르며 흘러간 세월 마셔야지.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좋음

***한글날**

세계 기록 유산, 훈민정음 *여러분은 수많은 우리 문화재 중에서 무엇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나요? 멋진 건축물과 아름다운 도자기, 불상 등 귀중한 것이 참 많지만, 한글만큼 자랑스러운 것도 없을 거예요. *한글은 조선 시대에 세종 대왕이 여러 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만든 것으로, 우리의 생각과 말을 담을 수 있는 우리나라만의 글자이지요. *처음에 세종 대왕은 한글에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책을 펴내었는데, 여기에는 ‘백성을 가르치는 올바른 소리’라는 뜻이 담겨 있어요. *한글은 14개의 자음과 10개의 모음으로 표현해 내지 못하는 소리가 거의 없을 정도로 과학적인 글자랍니다. 이처럼 훌륭한 훈민정음은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요. 기록 유산이란 옛날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일들을 책으로 남긴 것을 말하지요. *우리 문화재에서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록된 것은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직지심체요절》등이에요. *특히 《직지심체요절》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로 찍어 낸 책으로, 서양보다 몇 십 년이나 앞선 것이랍니다. 원래는 두 권으로 만들어졌는데 한 권은 전해지지 않고, 나머지 한 권은 안타깝게도 우리나라가 아닌 프랑스의 국립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어요
한글날
가갸날

요약 한글창제 및 반포를 기념하는 날.
내용≪훈민정음≫ 원본의 말문(末文)에 적힌 ‘정통(正統) 11년 9월 상한(上澣)-세종 28년 9월’을 양력으로 환산하면 10월 9일이 되어, 이 날을 한글날로 정하였다.1932년과 1933년에는 음력을 율리우스역서로 환산하여 양력 10월 29일에 행사를 하였으며, 1934년부터 1945년까지는 그레고리오역서에 의하여 양력으로 환산한 10월 28일에 행사를 거행하였다.기념식을 가지고 세종문화상을 시상하며, 경기도 여주에 있는 세종의 능인 영릉(英陵)을 참배한다. 또한, 전국학술연구발표회 및 각종 백일장 등이 열린다.
1940년에 경상북도 안동에서 발견된 ≪훈민정음≫ 원본의 말문에 해당하는 날을 추정한 결과, 늦어도 세종 28년 음력 9월 10일까지는 <훈민정음>이 반포된 것으로 추정되었기 때문에, 세종 28년 음력 9월 10일을 양력으로 환산하여 10월 9일을 한글날로 확정하고 1946년부터 이 날에 행사를 거행하여 오고 있다. 2005년에 다시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2013년부터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1926년 11월 4일조선어연구회(한글학회 전신)가 주축이 되어 매년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정하여 행사를 거행하였고, 1928년 명칭을 ‘한글날’로 바꾸었다.
10월 9일.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선양하기 위하여 지정되었다.


현대어:
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한문·한자와 서로 통하지 아니하므로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이 이르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끝내 제 뜻을 능히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내가 이를 위해 불쌍히 여겨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드니
사람마다 하여금 쉬이 익혀 날마다 씀에 편안케 하고자 할 따름이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피스블리 이웃님 ^^
금요일 오후 시간 때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24 절기 중에서 NO.17 [한로(寒露)] 입니다.
[한로(寒露)]는 '공기가 차츰 선선하고 이슬(露)이 찬 공기를 만나서
서리(霜)로 변해가는 때' 입니다.
한편으로,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With Corona)' 시작 시점을[11월 9일]로 예측을
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10월(말) 11월(초) 단계적 일상회복(With Corona)을 시행하
겠다'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날짜를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질병관리청은 전 국민 70%, 성인 80%, 고령층 90% 접종률을 나타내면 'With Coron
a'를 하겠다고 했었다. 어제(7일) 0시 기준 [접종 완료율]은 전 국민 55.5%, 18살 이상
성인 64.5%로, 10월25일 정도면 무난하게 목표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질병관리청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미국 제약회사 머크사(MSD)가 리지백 바이오세러퓨
틱스와 함께 개발한 먹는 COVID-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3만8천명분을 도입할 계획
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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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게시하신 [We are one 제7주년 기념식] 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매우~ 매우~
관심있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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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COVID-19] 관리 철저하게 하시고,
매~사 안전하고 효율적인 [금요일]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1.10.08. 남덕유산 드림
오늘이 한로
좀 지나면 서리가 내리고 겨울 문턱으로 접어 들겠네요.
코로나 와중에도 계절은 어김없이 떠나고 찾아 옵니다.
우리네 삶도 이와 같겠지요.
한글날 연휴가 시작되네요.
코로나 조심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연휴 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뻐 할 일들이,아름답게 할 일들이 많기를
바랍니다,내리던비,안전을 바랍니다,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오늘 날씨가 흐렸지만
상쾌한 마음으로
즐겁게~재미있게~신나게!! ^&^

서로의 따뜻한 눈빛에서,
유쾌한 웃음속에서 맑은
마음과 마음이 이어져야
사랑을 이룰 수 있답니다.

오늘을 감사히 여기고 사랑하며
삶을사시는 우리님들이 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사랑합니다...♡
ㅍ스블리님
안녕하세요
바람 약함

ㅇㅇ자강불식 自 强 不 息 글쓴이 지환 함 두빈

스스로 힘써 행하여 쉬지않음 ,手不釋卷

[고전] 하늘의 행함이 강건하니 군자는 이를 본받아 스스로 강하여 쉬지 않는다
“천행건, 군자이자강불식”
“天行健, 君子以自强不息”
인용:
“중국의 선인들은 벌써 ‘하늘의 행함이 강건하니(天行健) 군자는 이를 본받아 스스로 강하여 쉬지 않는다(君子以自强不息)’는 사상을 제출했고 ‘하루를 새롭게 바꾸며(苟日新), 매일 새롭게 바꾸고(日日新), 새로운 것도 또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又日新)’고 강조했습니다. 치열한 국제경쟁 속에서 전진한다는 것은 마치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하게 됩니다. 개혁은 문제로 인해 나타나고 또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심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의 개혁과 개방에 진행형만 있고 과거형은 없다고 강조합니다. 심도 있는 개혁 과정에 중국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모두 난제들이며 이 때는 바로 ‘산에 호랑이가 있는줄 알면서도 기어이 산에 오르는(明知山有虎, 偏向虎山行)’ 용기로 끊임없이 개혁을 추진해야 합니다. 중국이 개혁을 추진하는 원칙은 큰 그림을 그리고 안정적으로 개혁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은 쉬운 것에서 도모하고(圖難於其易) 큰 일은 미미한 것에서 시작한다(爲大於其細). 천하의 어려운 일은(天下難事) 필히 쉬운 일로부터 시작되고(必作於易) 천하의 큰 일은(天下大事) 필히 미세한 일로부터 시작된다(必作於細)’는 말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개혁을 통해 중국에는 필히 계속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저는 중국의 전면적인 개혁 심화가 중국의 근대화 건설에 강력한 추진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세계에도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출처:
<상전>에 말하기를(<象>曰), 하늘의 행함이 강건하니(天行健) 군자는 이를 본받아 스스로 강하여 쉬지 않는다(君子以自强不息). 용이 물밑에서 정기를 기르고 예기를 축적하니 잠시 역할을 하지 못한다(潛龍勿用, 陽在下也). 용이 이 땅에 나타나니 그 은혜를 천하에 베풀었다(見龍在田, 德施普也). 하루가 끝나도록 굳게 노력하면 도를 얻는다(終日乾乾, 反復道也). 용이 비약했다가 연못에 있으니 나아가도 허물이 없다(或躍在淵, 進無咎也). 용이 하늘을 나르니 위대한 사람이 큰 일을 만들 것이다(飛龍在天, 大人造也). 너무 높이 올라간 용은 불운하니 가득 찬 상태로는 오래 갈 수 없다(亢龍有悔, 盈不可久也). 하늘은 만물을 낳으나 머리가 되지 않으니 용구이다(用九, 天德不可位首也).
-<주역ㆍ건괘(周易ㆍ乾卦)>편
해석:
“천행건(天行健), 군자이자강불식(君子以自强不息)”은 <주역(周易)> 중의 건괘(乾卦) <상전(象傳)>에 나온다. <상전>은 괘상(卦象)의 의미를 해석했다. 여기서 천행(天行)은 하늘의 도를 말하고 건(健)자는 끊임 없는 운행을 뜻한다. 사계절이 교체되고 밤과 낮이 바뀌는 하늘의 운행은 해마다 끊이지 않고 오차도 없다며 군자는 하늘의 도를 본받아 스스로 강하며 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에 대응해 곤괘(坤卦) <상전(象傳)>에는 “지세곤(地勢坤), 군자이후덕재물(君子以厚德載物)”이라는 설이 있다. 넓은 땅에 흙이 두텁게 쌓여 있으니 군자는 이를 본받아 자신의 덕을 깊고 넓게 쌓아서 만물을 수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1914년 11월 양계초(梁啓超, 1873년~1929년)는 칭화대학교(淸華大學校)에서 연설하면서 “천행건(天行健), 군자이자강불식(君子以自强不息)”과 “지세곤(地勢坤), 군자이후덕재물 (君子以厚德載物)”을 인용해 군자는 자신의 덕을 깊고 높게 쌓아 만물을 수용해야 한다며 ‘진정한 군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라고 학도들을 격려했다. 양계초는 군자는 스스로를 격려하며, 쉬지 않고 운행하는 하늘처럼 꾸준히 노력해야지 중도에 게으름을 피워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군자는 이익을 보면 나아가고 어려움이 있으면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사욕을 버리고 어려움을 피하지 말며 쉬지 않고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양계초는 사물을 받아 들임에 있어서 군자는 넓은 땅처럼 넓은 흉금으로 모든 사물을 다 받아 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스스로에게는 엄격하게 대하고 타인은 너그럽게 대하며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는 너그러움을 가져야 한다고도 말했다. 양계초는 넓은 흉금으로 새로운 문명을 받아 들이고 사회를 개진하며 정치를 추진해 역사적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고 청년학도들을 격려했다. 후에 ‘자강불식(自强不息) 후덕재물(厚德載物)’은 칭화대학교의 교훈이 되었다.
중화민족의 정신적 추구와 강인한 품성을 한 마디로 말하라고 하면 아마도 그 말은 바로 <주역>에 나오는 이 고전일 것이다. 하늘과 인간을 대응시킨 이 고전은 사상의 방법이자 하늘을 따라 움직이고 하늘의 법칙대로 행하는 세계적 관념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늘의 강건함을 본받아 인간도 강인하고 끈질기게 진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독립자주와 자존자강, 견인불발, 불요불굴…이는 바로 가장 소중한 중국인들의 민족적 특징이다. 그리고 근대이래 이런 민족성은 영락과 분투, 굴욕과 항쟁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바치고” “가산을 털어 나라를 구하며" 탐구의 길을 걸었다. 그렇게 사람들이 대를 이어 사명감을 안고 노력하여 오늘날 중국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에 가까이 근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백 리를 가려는 사람은 구십 리를 가고서 반쯤 갔다고 여긴다”는 말처럼 마무리가 어려우니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 꿈에 가까울수록 여러 가지 난제와 어려움에 부딪치게 된다. 꿈의 달성이라는 그 놀라운 도약을 실현하려면 책임감으로 각자 맡은 일을 잘 해야 하는 것이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안녕하세요?

이중섭의 '황소'를 볼 때면 2016년 , 이중섭 탄생 100주년展에
부치는 95세 아내 야마모토의 편지가 우리를 슬프게 하지요.

-60년을 버텨낸 '7년의 사랑'
"꿈속 당신은 서른 그대로인데 나는 이렇게 늙어 버렸네요…
6·25피란때 畵具부터 챙긴 당신
다시 태어나도 함께할 거예요… 우린 운명이니까
폭격 뚫고 간 서울 반도호텔…
삶은 계란과 사과를 들고 당신도 원산에서 달려왔죠
꿀 같은 사과맛, 따스한 품… 70년 지나도 생생하답니다"

- 도쿄서 처음 본 당신은
운동·노래·詩 잘하는 팔방미인… '천재'였지만 뻐기는 법 없었죠

- 신혼과 전쟁
원산 신혼생활은 축복이었어요
하지만 6·25 터지고 원산서 부산, 부산서 서귀포로 걷고 또 걸었죠

- 1953년, 도쿄서 마지막 만남
당신이 선원증 구해 日 왔을때 세상 다 가진 듯 기뻤지요
그게 마지막이라는 걸 알았다면 가족사진이라도 남기는 건데…

蛇足:이중섭 화백은 아내 야마모토가 '남쪽에서 온 덕이 많은
여인'이라고 이남덕으로 부르기를 좋아했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피스블리리님
안녕하세요
바람 약간 강함

ㅇㅇ 규원 閨怨 /임제 글쓴이 지환 함 두빈

십오 월계녀 수인무어별

十五 月溪女 羞人無語別

십오세 아리따은 소녀 수줍어 말못하고 보냈네



귀래 엄중문 읍향 이월화

歸來 掩重問 泣向 梨月花

돌아와 덧문 닫더니 배꽃 달 보고 눈물 젖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희망,사랑,도움의 손길 주고 받을때 더 큰
기쁨과 찾아오는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황금연휴 잘보내고 계시지요?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고 염려해 주는 마음 이라고 합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들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이 진정 향기로운 마음이라고 하네요.
가을의 꽃향기를 상큼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랑 가득 행복한 날 되시고,
휴일밤 화사하게웃으면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
깊어 가는 가을풍경 속에
나뭇잎이 색색으로 곱게 물들어 갑니다.
변하는 기온에 행여나 감기 걸릴라 조심하시고
가족과 따뜻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특보 풍랑주의보 발표

ㅇㅇ정치란
1.통치자나 정치가가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통제하고 국가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
2.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통제하고 국가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
국가의 주권을 위임받은 자가 그 영토와 국민을 다스리는 일,
권력의 획득. 유지및 행사 行使에 관한 사회 집단의 활동


(기본의미) [정치] 통치자나 정치가가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통제하고 국가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

정치가들이 정치를 잘해야 국민들이 편안하다.
투표는 국민들이 정치에 직접 참여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개인이나 집단이 이익과 권력을 얻거나 늘이기 위하여 사회적으로 교섭하고 정략적으로 활동하는 일.
그 사람은 실력이 좋다기보다는 워낙 정치를 잘해서 그런 지위에 오른 것 같다.

더보기
2.근자열원자래 [ 近者說遠者來 ]정치에밝으면
이웃에 있는 백성은 恩惠(은혜)에 감복하여 기뻐하고,
먼 곳에 있는 백성도 그 소문을 듣고 흠모하여 찾아온다. 德澤(덕택)이 널리 미침을 이름./공자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듣는 사람 입장에서 말하고,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
다가설때,연휴 잘보내고 계십니까?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깊어가는 가을 .. 바람과 하늘에서도 가을냄새 물씬 나네요
상쾌한 가을바람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가을을 만끽하세요!
수고 많으신 피스블리님^^
피스블리님
안녕하세요
특보 풍랑주의보 발표
치유병근 治 癒 病 根
병의 뿌리를 다스려 낫게 하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창문을 닫아도
냉기가 스며드는
서늘한 가을 날씨가 되었습니다.
서로 다독여주는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에
나누는 우리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입니다.
오늘도 미소가 고운 행복한 화욜밤 되세요..^^
커피한잔에 묻어오는
커피향같은
진한 그리움이 가슴에
파고드는 계절 가을
가을바람이 제법
선선해진 하룻길도
서서히 고개를 숙이고
세월의 나이가 더해가며
점점 짧아지는
듯 한 가을이
하루하루 빠르게
지나치는게
아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