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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좋은 자녀로 양육하기 위한 12가지 실수 피하기 - 은혜출판사 [우아페-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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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부모를 위한 책冊/육아

2016. 5. 19.




<좋은 자녀로 양육하기 위한 12가지 실수 피하기>

 





지난 세대의 무관심에 대한 보상심리로 오히려 지나치게 아이를 보호하고 채워주려는 중간 세대와 바로 그 시대에 대한 피해심리로 이번에는 오로지 아이가 행복하기만을 바란다는 젊은 세대에게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아이가 자신의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부모로서, 교육자로서, 코치로서, 청소년 선도원으로서, 고용주로서 어떻게 아이가 각각의 새로운 인생단계를 준비하게 해줄 수 있는지 조언한다.




책 읽기 전에 흥미로운 자가 테스트를 한다. (이는 아이가 부모를 평가할 수도 있다.) 점수가 가장 높은 항목이 집중해야 하는 문제이다. 각 질문은 차례에 있는 실수 목록과 일치한다.



테스트 결과 3번이 가장 높고, 10번은 중간, 나머지 12번, 1번, 2번이었다. 무슨 실수일지..조마조마..^^;






'행복한 아이'에 대한 생각이 지나쳐서 아이가 쾌락을 행복과 혼동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부모로서 지혜로운 상담과 자녀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소망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중략)... 자녀의 행복이 중요하지 않다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이 목표가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것입니다. 행복은 올바른 것을 행하고 타인에게 가치를 더해줌으로 생겨나온 부산물 같은 것입니다, 진정한 만족은 관대함, 헌신, 자신에 대한 존경에서부터 옵니다. ... 삶의 부산물이 아닌 목표가 될 때 행복은 이해하기 어렵고, 실망을 안겨주게 됩니다. - 76"


"자녀 양육의 목표는 자녀가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알게끔 도와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 후 행복과 성취감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 기억하십시오. 행복은 추구해야 하는 목표가 아니라 현명한 선택에 따른 부산물입니다. - 77"


저자는 '자녀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뭐든 원해'보다는 행복은 대체로 외부의 일들에 어떻게 반응하고 인식하느냐에 달려있는, 오로지 관점의 차이일 뿐이므로 아이에게 삶의 일부분이 아니라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현실감을 줘야한다고 말한다. 이는 본책을 읽는 내내 전달받은 '고통'(실수10)과 '실패'(실수01)을 막는 행위가 아이에게 좋지않은 양육방법이라는 저자의 의견과 연결된다고 본다.


저자는 자녀를 지도할 때 따라야 할 핵심 아이디어(87~88쪽)를 제안했다.

- 자녀는 '지켜보라'는 말을 들을 필요가 있으며 부모는 자녀의 모범이 되어줘야 한다.

- 단기간의 행복보다는 장기간의 준비가 필요하다.

- 자녀는 친구보다는 '안돼(No)'라고 말할 수 있는 멘토가 필요하다.

- 자녀의 인생 계획 속에 기다림의 시간을 확보해 줄 필요가 있다.

- 봉사하라는 말을 들을 필요가 있다. 스스로 자신을 넘어서, 바라보고 봉사할 수 있는 곳을 발견(92쪽)하라.


"저는 분명히 ..자녀를 사랑하고, 평생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러하기에 이기적인 쾌락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 그러나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목표가 되면, 행복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 92"





"기쁨은 고통의 제거가 아니라, 자기 삶의 목적을 추구하며 고통을 이겨낼 때 찾아오는 만족감임을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 225"


"더 나은 삶이란, 고통은 덜하지만, 성인기에 접할 고통을 준비시켜 주지 못하는 삶입니까? 혹은 자녀에게 ..상대적으로 안전한 시기에 고통을 다루도록 가르쳐 주는 삶입니까? - 226"


저자는 '고통 없이 얻는 것도 없다'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을 인용했다. 위대한 목표는 대가를 치르려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고, 그 대가는 희생, 불편함, 불쾌함, 심지어 고통까지 포함되어 있다(228쪽)는 것이다. 


"고통을 없애줄 때, 역경을 견뎌내는 능력이 위축된다. - 229"


최근 '잔디깍기맘'이란 신조어?를 들었는데, 자녀에게 이 길만 지나 가라며 잔디 깍듯이 자녀 앞길의 방해물을 제거해주는 맘이라나 뭐라나~^^

이처럼 지나치지는 않을지라도, 어느 정도 자녀 일에 개입하고자 꺼어들거나 불편을 줄여주는 무언가를 한다. 이에 저자는 아이의 고통을 제거하는 건 아이에게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많은 경우, 상처는 우리에게 도움을 줍니다. ..후에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되는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고통으로 인해 잠시 불편할 지도 모르겠지만, 실제로 그 순간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고통은..선물로, 해로운 것이 아니라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만약 고통이 우리에게 행동하라고 하는 것을 유념하지 않으면, 고통은 해가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해로운 것이 발생합니다. - 233"


"어려운 시기를 다루는 방법을 알지 못하는 연약한 자녀들을 길러낸다면, 스트레스는 결국 적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회복력이나 의지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만 다루면, 스트레스는 좋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여러분을 적정 수준의 민첩성, 행동 수행능력과 인지 수행능력으로 나아가게 하는 데 좋습니다. 스트레스는 여러분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정 스트레스의 양과 기간 그리고 여러분이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석하고 인지하는지가 문제입니다. - 235~236"


'실패한 경험이 없고, 상처를 받아본 경험이 없고, 다른 누군가와 방을 나눠 사용해 본 적도 없'는 아이(238쪽)로 키워서는 안 될 것 같다..^^;





정보가 (예로, 인터넷만 연결되면) 어디에나 널려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학교에 가야지만 배울 수 있고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부모의 세대처럼 가르쳐서는 안 된다는 점은 익히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지?


"자녀는 정보 그 자체가 아닌, 정보에 대한 해석을 위해 부모를 필요로 합니다. 우리는 자녀가 알고 있는 것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어야만 합니다. 멘토가 된다는 것은 ... 건전한 세계관을 심어 주는 것입니다. 정보에 접근하기 위함이 아닌 처리를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 272"


단순히 자료를 암기하는 순응적인 아이들은 더 이상 필요 없다고 한다. '미래의 길을 예비하는 창의적이고 동기부여가 된 세대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273쪽)


"이제 자기통제력, 끈기, 인내심, 그리고 장기적인 유연한 생각 등과 같은 '집행 기능(executive function)' 기술들이 자녀를 잘 자라게 한다고 말합니다. - 274"


"좋은 성적 이외에 만족감 지연시키기, 투지, 노력과 같은 태도와 의사소통 기술도 보상해 주세요. 이런 것들이 ..중요한 것임을 알게 해 주세요. - 275"


아마도 저자 말대로라면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칭찬을 덜 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울 충분한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며, 아이가 '숙달'할 수 있게 '뒤로 물러나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하도록 놓아두는 것'일 것이다. (278쪽)


"비록 여러분이 자녀를 이 땅에 태어나게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은 자기 생각, 의견, 감정, 목표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자녀의 삶을 통제하고자 노력하는 것은 바람을 통제하려는 것과 같습니다. - 279"


^^;; 바람... 정말 어울리는 표현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정말로 모든 상황에 있어서 아이에게 '통제권을 넘겨'줘야 할까?

저자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항상 3가지 범주 중 하나에 속한다'고 전한다. 부모 '통제에 있는 상황'에서는 부모는 '상황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고, 부모 '통제 밖에 있는 상황'에서는 '다른 이들을 믿고, 걱정을 그만두어야' 하며, 부모 '영향력 안에 있는 상황'에서는 부모는 '지혜롭게 행동함으로 반응해야' 한다


"영향력 안에 있는 상황과 마주할 때, 반드시 지혜롭게 반응해야 합니다. 상황을 통제하려는 유혹과 물러서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자 하는 유혹 사이에 균형을 맞추면서 말이죠. ...(중략)... 여러분은 태도를 통제할 수 없지만, 태도에 영항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자녀를 위해 ..대신해 줄 수 없지만, ..준비시킬 수 있습니다. 영향력은 통제가 아닙니다. - 281"


'영향력'이라..


"가장 긍정적인 변화는 하루 아침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아기 걸음으로.. - 282"


"자녀에게 돈과 물건을 퍼붓는 대신 대화 가운데 시간, 에너지, 지혜를 투자합니다. ... 부모님의 '안돼'라는 말이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이는 그들이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스스로 제한을 둘 수 있는 건전한 성인으로 성숙하게 됩니다. ..이는 사랑과 신뢰에 대한 것입니다. - 284"


어느 정도 그 '영향력'의 의미를 깨우치고 간다..


정보가 널려 있고, 체험거리나 예체능 학원도 많다보니 좋지만 '단지 가상이며 현실 생활의 모형일 뿐(286쪽)'이라 한다.  저자는 이런 '모방적인 삶' 대신 '일을 얻도록 도전'해 보고, '책을 읽게 한 후, 함께 그 책의 의미를 논의해 보고, 가치를 해석해' 보며, '자녀와 함께 봉사해' 보라고 한다. 또한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모임'에 참여하게 하고, 여행 등을 통해 '다른 문화에 자녀를 노출시킨 후, 차이점과 공통점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며, 부모의 '인적 네트워크에 끌어들여서, (자녀가)들어가고 싶은 직장에서 멘토를 발견하게 해' 보는 것이다. (287쪽)

요약하자면,


"역경을 잘 마주할 수 있도록, 적은 양의 역경을 일찍 소개해 주어야만 합니다. ...(중략)... 이것이 부모의 일입니다. 또한, 제가 '진로를 위해 자녀를 준비시키기'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 288"





"진실로 건전한 자존감은 애정으로 보살피는 성인이 아이들의 장점을 발굴해 주고, 오로지 혼자 도전해 보고 실패를 경험하면서 느끼는 만족감을 허용할 때 발달합니다. - 37"


"저는 학생들이 좌절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정말 싫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거하는 것만이 해결책은 아닙니다.  ... 아이들이 움직이는 최상위 동기는 끈질기게 현실과 마주하도록 준비를 갖추어 주는 것입니다.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능력을 실제로 믿어 주며, 자신이 행동할 때까지 지지와 책무를 제공해 주는 어른들입니다. - 40"


'성공과 실패를 모두 다루어야만' 하고 '위험과 마주하'며 '두려움을 이겨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 중 하나가 '운동장에 대한 두려움'이다.


"운동장이 점점 더 단조로워지면서, 아이들에게 높이와 빠른 속도의 짜릿한 경험을 줄 수 있는 ...

높이 탐험, 빠른 속도 탐험, 위험한 도구 다루기, 불이나 물 같은 위험한 환경에 접근하기, 레슬링과 같이 몸을 부딪히며 하는 놀이, 성인 보호자의 감시로부터 떨어져서 혼자 걷기 등의 6가지 범주의 위험이 따르는 놀이 ...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이러한 도전들을 접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수년에 걸쳐 놀이를 통하여 점진적으로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 44" 


저자가 요청한 이런 도전들을 놀이로 할 수 있는 안전한 장소가 있으면 좋겠다~ ^^

'어릴 때 자유롭게 무언가 시도해 보고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은 든다..


"아이들이 실패하는 것에 대해 안전함을 느끼는 환경을 조성해준 뒤, 아이들로 하여금 실패를 수용하도록 장려해 합니다. 실패는 성장과 성공의 일부분입니다. ..실패의 장점을 알도록 도와줄 필요가 있습니다." : 회복력, 판단, 동기부여, 창의성과 발견, 성숙 (47~48쪽)


그래! 실패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한 거다!

'실패를 향한 여러분의 태도가 실패 후 여러분의 위치를 결정(48쪽)'한다던 벤자민 프랭클린처럼 '마음속에 품은 생각이 차이를 만들어' 낸다.


"고통을 견디고자 하는 의지를 점차적으로 확장함으로써 승리를 준비합니다. ..힘든 모든 도전을 더 나음을 위한 변화의 기회로습니다. 실패는 좋은 약으로, ...(중략)... 긍정적 언어 선택의 힘이 그에 따른 행동의 선택을 결정짓습니다. 변화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 49"


다음의 귀절의 마지막 문장은 자살률 1위의 한국인들에게 꼭 필요한 말인 듯 싶다..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다음을 해보세요. 자녀가 프로젝트나 수업처럼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고, 실패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보세요. 안내는 하되 개입하지는 말고 그들을 위하여 일하십시오. 실패를 견뎌낼 수 있는 감정적인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경험을 통하여 실패 이후에도 여전히 삶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십시오. - 50"




많은 엄마, 아빠들이 '자녀가 결국 우리의 거울이기 때문'에 '자녀를 통하여 간접적인 삶을 살고' 있으며, 자녀들을 통하여 부모는 '다시금 어린 시절로 돌아가려고' 한다. 과거에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자신만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면', 자녀에게 부모의 삶을 투영하면서 '원하지 않는 삶을 살기를 강요'한다는 것이다. (57쪽)

이는 '건강한 행동의 모범도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녀와의 관계가 불편해지고, 건강하지 못'하게 된다. (59쪽)


동기부여는 외재적이 아니라 내재적으로 되어야 한다. '단순히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에서 오는 기쁨' 말이다.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는 항상 내부에서부터 생겨나는데, 특히 아이가 다음의 3가지를 갖게 될 때 그러합니다. : 자율성, 통제력, 목적 (62쪽)


자녀가 '10대에 들어서도 모든 활동을 명령하는 것'이 '부모로서 가장 강력한 유혹' 중 하나(65쪽)라고 할 정도라니 부모로서 조심해야겠다. ^^;;

'노출시킨후, 무엇을 할지 선택'하게끔 자녀에게 '결정권'을 주는 노력을 해야겠다.


이 시점에서 강요하지 말라 했더니 부모 '삶의 교훈을 나누는 것'까지 차단해야 하나 혼동이 온다.. 하지만 오해하지 말라!


"아이들이 자라면서, 우리는 저녁 시간을 '그거 알고 있니?'(Did You Know...?)라는 게임을 통해 가족 이야기를 하며 보냈습니다. ...(중략)... 그리고 제가 어떻게 그리 자주 인생에서 실패했었는지..등에 대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 68"


그럼 그 강요라는 것이 뭘까?


"아이에게 성인으로의 변화이기 때문에 삶은 낯설 수밖에 없은 무대입니다. ... 모든 좋은 부모님은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그들을 위해 울타리를 세웁니다. 울타리는 자녀를 둘러싸고, 보호해줍니다. ...(중략)... 몇몇 부모님은 모든 자녀가 울타리를 깨어 부시고, 자신만의 울타리를 세워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 어느 시점에서 자녀는 자기 울타리를 반드시 세워야 합니다. 엄마의 울타리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고, 성인기에 방금 들어선 자녀는 자신만의 울타리를 가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 69"


"이 과정에서 부모가 감도관의 역할에서 상담가의 역할로 전환할 수 있다면, 실제로 부모님과 유사한 울타리를 가까운 곳에 설치할 가능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 70"


아이가 '자신만의 울타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겠다. ^^! 






지금까지 12가지 실수 중 '자가진단 테스트' 결과에 의해 채택된 실수들을 먼저 집중해서 읽어보았다.

위 실수 외에 '일관성 없이 행동하기', '행동에 따른 책임 없애주기', '실제적인 잠재능력 탐색하지 않기', '결코 노력하거나 힘쓰게 하지 않기', '스스로 얻을 수 있는 것 주기', '잘못된 것 칭찬하기', '대신해 주기' 실수가 있다. 다행이도 이 실수는 나에게 해당되지 않은가 보다~ 다행이라고 해야하나..^^a




오늘날 자녀 양육의 길에서 놓치고 있는 단계가 있다고 한다.


"지나치고 있는 단계 : 기대하기 - ...어른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일을 제공해 주지 못합니다. 실생활과 관련 있고, 실제로 주어진 일을 해결하고 나면 세상이 조금 더 좋아지는 일들 말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아이들에 대한 기대감이 많지 않습니다. ...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요? 자녀와 이야기를 나누어 에 있어 무엇을 정말로 좋아하는지 결정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과제를 하나 부여합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자녀가 의미 있어 하는 일을 완수하고 만들어 내기를 기대해 보십시오. 커다란 기대감을 충족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 32"


지금까지 읽은 실수들을 한마디로 착! 요약한 듯 하다~ ㅎㅎ

지나치지 말고 '기대하기' 단계를 꼭 거칠 수 있게끔 노력해야 겠다..





오타가 있다!

24쪽 위에서 네번째 줄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뒤져보는 것이 왜 문제일까요?" 부제와 그 밑으로 이어지는 "1881년 7월 2일 습하던 아침, 제임스 가필드(James Garfield) 대통령이 워" 이하 내용과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 내용이 중간에 빠진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