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예쁜 딸

믿음 소망 사랑 그 가운데 제일은 사랑이니라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나니...

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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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의 신앙 글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 신앙글 / 초희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제가 얼마나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지요? 하지만 정직하게 말하면 기도 할 마음조차 없는 때가 자주 있습니다. 제 마음은 나뉘어 있습니다. 제 마음은 이렇게 굳어져 있습니다. 이토록 자기 중심적입니다. 나의 예수님! 제게 필요한 일을 제 마음에 원하도록 도와주소서. 그러면 제가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할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_리처드 포스터 (Richard Foster) 미국의 신학자 기도문 중에서 내 삶의 최 우선 순위는 주님이시라고 내가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해 살겠노라고 라고 다짐하며 신앙생활을 이어 왔지만 그것이 가식이고 위선 투성이었음을 슬픔 앞에 무너지는 내 모습을 보고 깨달았다. 가증스러운 ..

1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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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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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의 글 어떤 인생

어떤 인생 글 / 늘샘 초희 그녀의 나이 80세 텅빈 집 홀로 지키고 있다. 죽은 듯 죽어 버린 듯 겨우내 발가 벗은 나목 모진 바람 온 몸으로 받아 그 겨울 견디고 음 틔워 피운 잎새는 그 푸르름을 뽐내는데... 세월 앞질러 모두가 달려갈 때 그녀는 족두리 다섯 번 썼으니 어루만진 시간은 저주 되어 남았다. 다섯 번째 지은 둥지 오순 도순 살자던 그 남자도 하늘로 가고 인생 막다른 골목에 황혼이 질때면 두견이 울 때 그녀의 뼛속끼지 시려 오니 각기 다른 여자 팔자 신은 아시는지요? ***제 주변에 어느 여인의 인생사를 글로 썼어요.***

댓글 초희의 글 2022. 5. 15.

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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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의 글 끝이 없는 모정

끝이없는 모정 글 / 늘샘 초희 불 수 없고 향기도 없어 무게 조차 가늠할 수 없는 그리움에 너의 흔적 좇아 동영상 속의 너를 본다 날마다 천근도 넘을듯 한 그리움의 무게에 아침을 열고 여들없이 살아온 지난 여정 길 눈 뜨고 눈 감고 그리움의 눈물에 젖은 나날 들 해진밤은 왜이리 길기만 하더냐 아가! 서른셋 해의 짧은 너의 삶, 잃은 것은 무엇이고 얻은 것은 무엇이드냐? 다 사라지고 "그리움"이란 세 글자 뿐이니... 순간과 영원을 함께 볼 수 있는 넌 어느 별 자리에서 날 보고 있니? 목메에 하는 말 다시 와 달라고 제발 다시 오라고 구름 제치며 다시 오라고 부질 없는 손짓에 고고한 하늘은 손 사레만 치는구나 아~~~멈출 줄 모르는 이 그리움 어이할꼬.

댓글 초희의 글 2022. 5. 11.

0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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