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누니 생각

수헌 2021. 4. 13. 06:39

친구들과 1년에 한번씩 이벤트 산행으로 가는 두릅산행

올해는 작년보다 1주일 빨리 간다.

 

두릅에는 별 뜻이 없고 산벚꽃으로 단장한 숲속을

갈지자 걸음으로 이리저리 돌아보며

발밑에서 자라나는 초록풀들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좋다.

 

산아래 포장임도에서 멍석깔고 막걸리한잔...

벚꽃이 비처럼 내리는 내리는 광경을 바라보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다

 









 

덤으로...


복사꽃


금붓꽃


양지꽃


제비꽃




개별꽃



자주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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