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익명 2019.08.13 09:22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13 10:47
비밀댓글입니다
  • 초등 동창(장원) 2019.07.01 08:56
오랜 친구의 방에 인사 남김~ 계속 좋은 친구로 남아 있어 주시게!!^^
그려~내 생각이 조금 짧았네...늘 건강하고 친구들의 빛이 되시게
만물이 태동하는 3월
춘색 짙어져 가는 대지를 스치고 불어와 이마에 와 닿는 바람은
겨울의 북풍한설과는 확연히 다른 요즘입니다.
이웃님들의 가슴에도 희망과 설레임으로 가득한 날들이길 바라면서
정성과 사랑으로 꾸며 놓은 공간에 머물다 갑니다.
예...감사합니다
늘 그대로인것은
변함이 없다는거구
진산을 기억하려나...
문뜩 연가에 들렸다가
이리 문안도 여쭙네그려
언제 소주한잔 해야할텐데
ㅎㅎ 자네 왔는가?
글찬아도 북한산 걸으며 자네생각이 나더군.
난 한가하니 바쁜 자네가 연락한번 주시게
안녕하세요 이무성입니다.
또 들렀습니다.
언제나 좋은 정보를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