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내마음속의무지개 2021. 1. 22. 16:43

다시 봐도 감동의 HWPL 평화순방 6차~10차  평화의 '결실' 시작되다

다시 봐도 감동의 HWPL 평화순방 6차~10차 평화의 '결실' 시작되다

 

HWPL 이만희 대표님의 평화순방 1차~5차까지는 평화의 씨앗을 뿌리는 행보였다면

6차~10차는 평화의 결실이 하나씩 맺혀지기 시작했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최대 분쟁지역의 분쟁 종식에 결정적인 중재 역할을, 

동유럽과 중남미 지역에는 HWPL 이만희 대표님의 평화순방을 통해 

흩어져 있었던 고대 문명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로미, 마야, 잉카 민족들의 마음을 

평화로 모으기도 했습니다. 

 

과테말라 정부와 멕시코 베라크루스시는 

HWPL 이만희 대표님의 평화 행보에 감사장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 6차 - 필리핀, 태국, 핀란드, 독일, 노르웨이, 폴란드, 체코, 루마니아(2013.9.26.~10.17)

 7차 - 미국, 멕시코, 과테말라,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콜롬비아, 코스타리카(2013.10.30.~11.16)

 8차 - 필리핀(2014.1.23~1.30)

 9차 - 우간다, 독일,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세르비아, 스페인, 이탈리아, 페루, 콜롬비아,

           과테말라, 칠레, 우루과이, 브라질, 미국(2014.3.11~4.14)

 10차 - 미국, 멕시코(2014.5.14.~5.24) 

 

◆6‧7차 15개국 ‘세계평화’ 공감대

2013년 9월 동남아·동유럽을 방문한 6차 평화순방, 11월 중남미와 미주를 순방한 7차까지

HWPL 이만희 대표님은 지구 일곱 바퀴 반을 도는 여정 속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특히 6차와 7차는 도합 15개국을 방문했습니다. 

2013년 9월 26일부터 10월 17일까지 

필리핀, 태국, 핀란드, 독일, 노르웨이, 폴란드, 체코, 루마니아 등 8개국 일정을 소화했고, 

귀국 후 다시 출국해 10월 30일부터 11월 16일까지 

미국, 멕시코, 과테말라,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7개국의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젊은 청년도 감당하기 버거운 일정인데도

80을 넘긴 이만희 대표님은 ‘세계평화’라는 이루기 위해 모든 일정을 소화하셨습니다. 



이만희 대표님과 평화사절단은 6‧7차 일정을 통해 각국 정치‧종교계 유력 인사들과 대담을 갖고

평화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종교지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뜻을 모았습니다.

6차에서는 필리핀, 태국, 유럽에서 평화협정 체결했고, 

특히 루마니아에서는 1400만명을 이끄는 로미민족의 지도자 도린치아바 왕과 평화협약을 맺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7차에서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국가 정상 및 종교지도자들과 평화협정 체결했고,

1200만 마야 민족과도 평화협정을 맺었으며, 

과테말라 정부 측과는 세계평화를 함께 이뤄가자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모든 만남은 각국 방송국을 통해 그 내용들이 생생하게 보도되었습니다.

다시 봐도 감동의 HWPL 평화순방 6차~10차 평화의 '결실' 시작되다

 

◆ 8차 역사적 ‘평화 결실’ 민다나오 분쟁 중재

 

민다나오섬은 가톨릭과 이슬람과의 종교 갈등으로 인해

40년 동안 분쟁이 끊이지 않던 곳입니다. 

2014년 1월 제8차 평화순방 역사에서 이만희 대표님은

아시아 최대 분쟁지역인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40년 분쟁종식에

결정적인 중재역할을 해 주목을 받았었죠.

필리핀 정부도 하지 못한 일을 한국인 평화운동가가 이뤄낸 역사적 사건이었습니다.

 
종교로 인한 40년 분쟁의 역사,

민다나오섬의 각 종교 대표자들이 이만희 대표님께서 준비한 ‘평화협정문’에 서명하면서 

전쟁종식과 세계평화 협약에 합의한 사실은  필리핀 내에서만이 아닌 세계를 놀라게 한 사건이었습니다.

필리핀 국영방송 PTV의 ‘Good morning Boss’ 생방송에 출연해 그간의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고,

PTV는 40년간 끌어온 민다나오섬의 분쟁 종식을

대한민국에서 온 세계평화운동가가 이끌어낸 것에 대해 매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일은 필리핀 민간언론에도 보도됐으며,

필리핀 언론은 “정부도 해결 못한 일을 대한민국의 민간단체 대표가 해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9차 동유럽‧중남미 전현직 대통령과 평화협약

9차 평화순방에서는 동유럽과 중남미 10개국 현‧전직 대통령 12명과 평화협약을 맺었는데요. 
동독 공산당 시절 마지막 총리인 한스 모드로프(Hans Modrow)를 비롯해 

동유럽과 중남미 10개국 전‧현직 대통령 12명과 지난 2014년 4월 평화협약을 맺었습니다. 

같은 달 1일 이탈리아 로마의회에서 열린 ICD국제콘퍼런스에서도 발제자로 나서 참석한 각국 지도자들에게 

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 의의와 민다나오 민간 평화협정 과정을 소개하고, 

전쟁 없는 평화의 세상을 후대에 물려주는 일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2013년 있어진 마야민족과의 평화협약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4월 7일에는 과테말라 정부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고 

과테말라시티 대통령궁에 있는 평화기념비에 헌화했었는데,  

이는 이만희 대표님께서 체결한 평화협약과 평화협정이 과테말라 평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음을 인정하는 것으로, 

평화기념비 헌화는 세계평화에 지대한 공이 있는 인사에게만 허락되는 것이고 

한국인으로는 반기문 유엔총장, HWPL 이만희 대표님이 유일합니다.


 페루에서 1400만 잉카민족지도자와 평화협정을 체결했고,

이들 대부분이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민간 평화협정에 이만희 대표님께서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알고

먼저 만남을 제의해왔다고 합니다. 

페루 리마 라이브 뉴스인 RBC Television Channel 11은

이 대표의 세계평화 행보를 연일 보도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다시 봐도 감동의 HWPL 평화순방 6차~10차 평화의 '결실' 시작되다

 

◆10차 멕시코 베라크루스가 사랑한 이만희 대표님

이만희 대표님과 평화사절단은 멕시코 방문 당시 공항이 마비될 정도 큰 환대를 받았습니다.


이 대표와 평화사절단 일행은 2014년 5월 20일

멕시코 베라크루스 궁전에서 라몬 푸 길(Ramon poo gil) 베라크루스 시장에게 감사장과 메달을 받았습니다.

베라크루스 궁전에서 시장이 주는 감사장은 특별한 업적이 있는 사람에게만 주는 것입니다.
현지 언론 28곳은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평화걷기대회와 평화세미나를 개최했는데, 

이 자리는 멕시코 청년그룹 및 티후아나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와 화합의 장이 되었었고,

베라크루스 시장은 평화를 향한 남다른 소명의식으로 청년과 시민을 움직이는 이만희 대표님에게

큰 감동을 받아 감사장을 수여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베라크루스시 소재 크리스토퍼 콜롬버스 대학과 보카 델리오 공과대학에서는

평화세미나 및 평화협약식을 진행했고,

이 행사에는 부총장, 교수진, 대학생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에 앞서 같은달 15·16일에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해

세계평화 콘퍼런스와 세계평화대사 콘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이때 전쟁 종식을 위한 세계평화강연과 세계평화협약식을 진행했고,

이 행사에는 각국 150명의 종교지도자와 유엔 가입 회원국 대사 11명,

각국 청년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 전원이 평화협약서에 서명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HWPL 이만희 대표님을 중심으로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평화가 이루어져가는 과정이 보이니

정말 평화 꼭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망과 희망이 점점 커집니다~!!

 

출처 : 천지일보 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