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내마음속의무지개 2021. 2. 18. 13:00

다시 봐도 감동의 HWPL 평화순방 11차~15차  지구촌에 싹트기 시작한 평화

 

 

“세계평화를 위해 전쟁을 종식한다는 내용의 국제법을 제정하고, 

분쟁의 중심에 선 종교가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

 

-지구촌 평화를 위해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님께서 생각한 두 가지 실천 방안


이만희 대표님과 평화사절단의 평화 행보는 

전쟁으로 불안과 두려움이 항상 있어 온 지구촌 전 세계에 

한 줄기 빛이 되어 비취 나갔습니다. 

이렇게 거듭되는 행보 속에서 세계가 평화의 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만희 대표님을 만나는 세계 각국 인사들은 이만희 대표님을 '평화의 사자'라고 불렀고, 

이만희 대표님의 평화 행보에 동참하고 싶다고 뜻을 밝혀왔습니다. 

 

 

 


▶ 11차 루마니아, 독일, 터키 (2014.6.2.~6.10)
12차 크로아티아, 프랑스, 독일, 몬테네그로, 보스니아(2014.6.29~7.18)
13차 필리핀, 중국 (2014.8.11~8.19)
14차 일본, 미국(2014.8.28~9.5)
15차 루마니아(2014.11.18.~11.22)


▶ 11차 루마니아, 독일, 터키 (2014.6.2.~6.10)

 

2014년 6월, 

이만희 대표님은 8일간 루마니아, 독일, 터키를 방문하셨고, 

11차 순방은 로미민족의 도린치아바 왕이 수차례에 걸쳐 간곡히 이만희 대표님께 방문 요청을 했고,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까지 직접 이만희 대표님을 초청하면서 이뤄졌습니다.

★ 루마니아 시비우에서 열린 로미 국회에서 세계 최초 로미(집시)민족 대사로 임명

로미민족은 1년에 한 번씩 세계 각국 대표들을 모아 의회를 여는데 

당시 의회에는 루마니아 시비우에서 40여 개국에 흩어져 있던 로미민족 대표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만장일치로 이만희 대표님을 대사로 임명했습니다.

 

“이만희 대표님이 ‘세계평화와 전쟁종식’을 이룰 수 있는 분이라고 확신한다”

- 로미 민족, HWPL과의 인터뷰 중

 

로미민족은 민족성이 강해 다른 민족을 신뢰하는데 있어 오랜 시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평화에 대한 간절한 마음은 이런 특성마저 녹여버렸는데요.

지난 회차 순방에서 1400만명을 이끄는 로미민족 지도자가 이만희 대표과 평화협약을 맺었다면

이번 11차 평화순방에서는 로미민족 인사들이 이만희 대표님의 평화 행보에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 세계평화 정착과 로미민족 화합의 공로를 인정받아 시비우 대학 총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음.

루마니아에 이어 방문한 독일, 터키 등에서도 이만희 대표님의 평화행보를 지지하는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당시 이 대표는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과 막동 프리드 ICD 총장, 

유럽 전역의 청년 대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콘퍼런스에 발제자로 초청되었는데요. 

이 자리에서 이만희 대표님은 종교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세계평화를 위해 종교 지도자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전쟁의 주요인은 종교 갈등이기에 종교가 먼저 하나 되자고 그 지도자들에게 외쳤다.

이에 대해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았고 평화협약서에도 사인했다”

-평화순방 후 인천공항 귀국 기자간담회

 

 

 

 12차 크로아티아, 프랑스, 독일, 몬테네그로, 보스니아(2014.6.29~7.18)

 

2014년 4월 로마의회에서 열린 ICD(Institute for Cultural Diplomacy)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발제한

평화 메시지에 감명 받은 한 인사의 초청을 계기로 12차 평화순방이 전격 성사됐습니다.

2014년 6월 29일부터 7월 18일까지 무려 19일간 이만희 대표님과 평화사절단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프랑스, 스페인 크로아티아 등 나라를 순방했습니다.

 

“세계 각국 도처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분쟁은 대부분 이념적, 종교적, 문화적 차이로 인한 것이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국가가 공동의 목적을 갖고 마음과 뜻이 하나가 돼

세계적인 차원에서 평화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 몬테네그로에서 HWPL과 문화외교협회(ICD)가 공동주최한 심포지엄의 기조 연설

 

연설 이후 이만희 대표님은 막동 프리드 ICD총장과 몬테네그로 대법원장으로부터

평화 의식 정착에 대한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 지아니 피코 전 유엔 사무처장, 

각국 국회의원, 종교·학계 지도자 25명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인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글로벌 윤리를 위한 

국제의회연합(IPCGE) 평화콘퍼런스’에도 참석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이보 요시포비치 크로아티아 현 대통령과 스티페 메시지 크로아티아 전 대통령,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살렘 전 대통령, 독일 정교회 주교 등

정치·종교계 인사와 만나 지구촌 평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만희 대표님의 메시지에 공감한 각계 지도자들은 평화협약서에 서명을 하며 평화행보에 동참을 약속했습니다.

 


 13차 필리핀, 중국 (2014.8.11~8.19)

 

 

중국 순방에 앞서 이 대표는 필리핀 민다나오섬 잠보앙가시를 방문했습니다. 
(잠보앙가시는 이슬람 단체인 MNLF(모로민족해방전선)와 정부군과의 충돌로 
민간인 12명을 포함해 138명의 사망자가 나오는 등 이슬람-가톨릭 종교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했던 곳)

잠보앙가시청에서는 이 대표를 중심으로 정부 인사와 교계 대표, 청년 대표 등 1만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한 걷기대회와 평화협약식이 진행되었고,
이사벨라 잠보앙가 시장, 눌버트 사하리 따위따위주 주지사 등 정부 인사, 펜다툼 라하 밧자오 원주민 대표, 
민간단체 대표, 각 종단 대표는 전쟁을 끝내고 영구한 평화를 이루겠다는 평화협약에 동참했습니다.

이만희 대표님은 필리핀 국립 경찰청에 초대를 받아 경찰 260여명과 
이슬람·가톨릭·불교 종단지도자 40여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평화 강연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평화 협약을 통해 전쟁을 끝내기로 합의했으나, 또 다른 분쟁은 늘 있어왔다.
이를 위해 많은 평화 운동가들이 활동했지만, 실질적인 열매를 맺은 것은 한국에 본부를 둔 이 단체이다”

- 필리핀 현지 언론

 

“각국 지도자가 세계평화를 원하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국제법에 전쟁종식을 삽입하고 세계평화를 위한 협약서에 사인해야 한다.

평화의 답이 있다”

 

- 중국 북경 인민대회당 연설


 

중국 정부가 한국인 평화운동가의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한 것은 당시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만희 대표님은 그간의 평화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시 장매영 (張梅潁) 중국 전국정치협상회의 부주석으로부터

‘세계평화 사자상’을 받았습니다.

 

“중국 사람이 이렇게 ‘평화’에 관심을 가져주는 게 (이번 행보의) 큰 성과 중 하나
이들도 진정한 평화를 원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 정말 기뻤다"

 

-13차 순방 귀국 인터뷰

 

3차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후 이만희 대표님은 ‘2014 한국 사회를 빛낸 대한민국충효대상’ 시상식에서

‘2014 세계평화실천공로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세계 각국을 누비며 전쟁종식과 평화운동에 앞장서온 이만희 대표님의 공로를 인정한 것입니다. 


 

 14차 일본, 미국(2014.8.28~9.5)

 

일본 도쿄 신주쿠시에서 열린 평화포럼에 참석해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한 평화의 재료’라는 주제로 연설했습니다. 
각 국자 지도자들을 향해 국제법에 전쟁종식을 명문화할 것과 평화협약서에 서명할 것을 호소했고, 

국제불교연합회는 전쟁과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선 
전쟁의 주된 원인인 종교적 갈등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이만희 대표님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평화협악서에 서명했습니다. 
TBS방송국 등 현지 언론도 평화협약서 서명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아시아에서의 지역 간 분쟁 종식과 한반도 비핵화,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개인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고 
이는 ‘Asia News Agency’ ‘Dongyang Economy News’ 등 일본 현지 언론의 보도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일정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해 CMPI방송 등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 
유엔 종교지도자 미디어 콘퍼런스 등의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평화의 소식을 전해 들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만나길 원했다
공산주의 세계도, 민주주의 세계도, 어떤 나라도 평화 행보에 함께하기를 약속했다. 
누구를 막론하고 평화는 소중한 것이다."

- 귀국 기자회견

 

 

 


 15차 루마니아(2014.11.18.~11.22)

 

15차 해외순방을 통해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을 위한 중·동부유럽권 전현직 대통령과 종교지도자들의 참여’라는 

큰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이만희 대표님은 루마니아 공산정권 붕괴 25주년과 루마니아 신임 대통령 선출자 기념 행사에 초대돼 
중·동부유럽국의 25명 전직 대통령, 7개국 종교지도자, 대법관 등을 만나 

‘전쟁종식 세계평화’에 대한 평화 대담을 나눴는데

이를 통해 HWPL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얻어냈으며,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 레흐 바웬사 폴란드 전 대통령 등 25명의 전직대통령을 
정식 자문위원으로 추대하는 성과를 얻어냈습니다.

 



이들 모두 ‘세계평화를 위해 전쟁을 종식한다’는 내용의 국제법을 제정하고, 
분쟁의 중심에 선 종교가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는 이 대표의 소신에 동참하고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ICD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로 약속한 것과 세계의 종교지도자들은 

종교대통합을 위한 ‘종교연합사무실’을 개설키로 하는 놀라운 성과도 이뤄냈으며
14차, 15차 순방을 기점으로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한 실천 방안으로 
이만희 대표님께서 제시했던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에 
국경, 인종, 종교, 사상을 초월해 다양한 인사들이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16182

 

[한국인 이만희 평화실화 <9>] 다시 보는 평화순방 11~15차… 지구촌에 싹트기 시작한 평화 -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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