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내마음속의무지개 2021. 2. 25. 23:06

다시 봐도 감동의 HWPL 평화순방 16~17차  평화의 행보

 

세계 평화를 이루는 일에 반신반의 했던 세계는 

평화 만국회의에서 인종, 국가, 종교를 초월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현실을 체험했고, 

이를 이룬 HWPL의 이만희 대표님과 평화사절단의 방문을 대대적으로 환영했고, 

세계 평화를 간절히 바래왔던 이들은 HWPL와 손을 잡고 

평화의 일을 함께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16차부터 20차까지 세계 곳곳에서는 평화 기념비가 세워졌고, 

평화를 위한 협약식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었으며, 

한국에서 열린 평화 만국회의를 보고 감동을 받은 이들이 

다시 자신의 나라에서 평화 만국회의를 열기도 했고,

평화가 이뤄진 날을 기념하고자 HWPL의 날을 지정하는 나라도 생겼습니다. 

 

 

16차 미국, 인도(2014.12.3.~12.15)
▶ 17차 남아프리카공화국 (2015.3.26.~4.4)

 

 

 16차 미국, 인도(2014.12.3.~12.15) - 미국에서 HWPL DAY 지정하다

 

미국 순방 중이던 2014년 12월 6일

세계평화광복선언문이 처음으로 공표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슨시는

매년 5월 25일을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의 날(HWPL DAY)’로 지정한다고

미국 방송국인 ABC 뉴스를 통해 보도 되었습니다.

이만희 대표님은 데이빗 웨슬리(David S.We-sley) 대법원장을 만나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고,

웨슬리 대법원장은 HWPL 자문위원에 위촉돼 국제법 제정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만희 대표님은 12월 4일 유엔 본부에서 열린 세계평화협약식에 참석하여 기조발제를 했고,

이날 회의에선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안과

아프리카 분쟁 지역에서의 종교적 갈등 해결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습니다.

14일 인도에서는 시티 몬테소리 학교에서 열린

제15회 세계 대법관 국제회의(ICCJW)에 초청돼 기조연설을  했고,

국제회의에 참석한 전 세계 43개국 160명의 세계 대법관들은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협약서에 전원 서명했고,

HWPL 국제법 제정 자문위원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지구촌은 혼돈하고 불안하며, 나라가 나라를, 민족이 민족을,

동족이 동족을, 종교인이 종교인을, 청년이 청년을 죽이고

나라와 사상이 분열되는 분쟁 중에 빠져 있다.

이는 지구촌에 전쟁종식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국제법 조항이 없기 때문이다.

법관과 전직 대통령이 하나가 돼 하루 속히 국제법을 제정하고,

현직 대통령은 세계평화를 원하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이에 서명해야만 한다”

 

- HWPL 이만희 대표님

 

 

“이번 회의에서 이 대표의 제안은 세계평화를 위한 실질적인 해답이었다.

이만희 대표님은 한국의 간디와 같은 인물이다.”


- 아프가니스탄 대법원장 압둘 살람 아즈미(Hon. Justice ProfAbdul Salam Azmi) 

 

협약식 이후 시티 몬테소리 학교에서 2000여명의 학생, 법관들과 함께 

세계평화 전쟁종식을 위한 평화 걷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 17차 남아프리카공화국 (2015.3.26.~4.4) - 평화가 있으리라 (Let there be peace)

 

 ‘평화가 있으리라 (Let there be peace)’를 모토로 삼고 있는 아프리카.

17차 남아공 평화순방의 결실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① 아프리카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이 행사는 2015년 3월 30~31일 남아공 프리토리아 남아프리카대학교(UNISA)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가 열린 남아프리카대학교는 넬슨 만델라, 데스몬드 투투, 프레데리크 빌렘 데 클레르크와 같은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배출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틀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현지 주요인사 150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아공 내무부, 아프리카청년연합(AYU), 남아공범종교위원회(NICSA),

아프리카 평화 범종교활동(IFAPA) 등 정부와 주요단체가 적극 후원했습니다.


② 3월 28일 로얄 바포켕 왕국에서의 평화의 축제

 

이 축제에서는 매년 5월 25일을 ‘HWPL의 날’로 제정하고 평화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서약했고,

HWPL의 평화업적을 기리는 평화기념비 제막식도 진행했습니다.

이 두 행사 모두 2014년 9월 HWPL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평화 만국회의’에 참석한 남아공 지도자들이 

자국민에게 그 취지를 알리고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만델라 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심어 놓은 평화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년 만국회의 이후 남아공뿐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이 같은 평화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 이만희 대표님 귀국 기자회견

 


아프리카 평화 만국회의에는 현지 주요인사 150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아공 내무부, 아프리카청년연합(AYU), 남아공범종교위원회(NICSA), 

아프리카 평화 범종교활동(IFAPA) 등 정부와 주요단체가 적극 후원했다. 

 

초청 연설자로는 

▶ 대통령실 부장관 마나멜라(Manamela)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내무부 장관이자 IPYG 후원자인 말루시 기가바(Malusi Gigaba)

판사 베스 니카빈드(Bess Nkabinde)

바포켕 왕국 왕대비 몰로트레기(Molotlegi)

간디의 손녀인 엘라 간디(Ms Ela Gahndi) 등

 


남아공에 HWPL 평화기념비를 세우는 데 적극 앞장 선 인사는

작년 2014년 서울을 방문해 만국회의에 참석했던

남아프리카 로얄 바포켕 왕국의

메모골로 세메인 몰로트 레 기(Her Majesty Mmemogolo Semane Molot-legi) 퀸 마더(왕대비)였는데요.

퀸 마더는 세계평화와 전쟁종식을 위해 2012년부터 총 16차의 세계 순방을 해온 

이만희 대표님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또 HWPL 이만희 대표님과 ‘평화협정’을 맺고, 

매년 5월 25일을 ‘HWPL의 날’로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다시봐도 감동인 HWPL 평화의 행보입니다~!! 

 

출처 : 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17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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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해 숱한 화제를 낳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그는 40여년 유혈분쟁으로 12만여명이 숨진 ‘필리핀 민다나오’에 목숨 걸고 찾아가 민간 평화협정을 이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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