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랑댕

언제나 푸른 마음으로 좋은 생각과 아픈 삶을 함께하고 글 이나 꼬리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 면서 밝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를 가득 내마음 속에 깊이 담겨지길 소망합니다. 감사 합니다.

1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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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오래오래 간직하면서 활용 하세요 ~~

★오래오래 간직하시면서 활용하세요★ 부레옥잠화 금낭화 모싯대꽃 쇠별꽃 과 봄까치 8 산당화(동백 축소판) 백두산 구름패랭이 개갓냉이꽃 개불알꽃(일명봄까치) 금꿩의 다리 천일홍 3000년에 1번 핀다는 우담바라꽃 노루귀꽃 양귀비꽃 아부틸론 꽃 자목련 등꽃 구름패랭이 꿩의비름 말나리꽃 뻐꾹나리 솔나리 잔대 미역줄나무 상사화 큰뱀무 개쑥부쟁이 파리풀 삼잎국화 자귀나무 기린초 쉬땅나무 잇꽃 (홍화) 땅채송화 겹삼잎국화 개망초 석잠풀 술패랭이 공조팝나무 하늘나리 매화노루발 끈끈이이대나물

댓글 포토 2021. 6. 13.

2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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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들의 방 ~~ 노년 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 ~~~

모른척할 뿐이지 이성앞에 감성이 눈물 겨울때 감성앞에 이성은 외로울 뿐 사랑 앞에, 나이 앞에, 절제하는 말이 서글프고 책임이라는 말이 무거울뿐 절대로 올것같지 않은 세월은 어느새 심산 유곡으로 접어든 나이 물소리 한층 깊고 바람소리 더욱 애잔 할때 지저귀는 새 소리 못 견디게 아름답고 봄과 가을 사이 내게도 뜨거운 시절이 있었지? 꽃 그늘 아래 서 있는 사람아 나무는 사연마다 단풍이 물 들때 노년 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훗 날 그대에게 덜 늙을줄 아는 그대 에게도 쓸쓸함 오거들랑 빈 주머니에 낙엽 한장 넣고 빨갛고 노란 꽃길을 걸어 보시라. 당신이 꽃 이더냐 낙엽 이더냐.?

23 2021년 05월

23

09 2021년 05월

09

옮겨온글 ~~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수 조차 없는 삶이 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히 사는 거고 그냥 그렇게 흘러 가듯이 사는 거구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 같다면 어떻게 살겠나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 꺼라고 생각 하면서 사는거지 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게 또 우리네 인생인걸 숨가쁘게 오르다 보면 내리막길 나오고 어제 죽을듯이 힘들어 아팠다가 오늘은 그런대로 살만 하잖아 어제의 일은 잊어 버리며 사는게 우리네 인생이 아니겠나 나혼자 동떨어저 살수만은 없는 것처럼 누군가 나의 위로가 필요하다면 마음으로 그의 어깨가 되어 줄수도 있는 거구 누군가의 위로가 받고 싶어지면 마음속에 가두어 둔말 거짓없이 친구에게 말하면서 함께 즐겁게 살아 가..

댓글 옮겨온글 2021. 5. 9.

04 2021년 04월

04

나의 이야기 ~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 뿐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마음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이고.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이고.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만약 천년이 지나 세상에 나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