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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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hotographic life/Existence

2020. 4. 6.

 

 

 

깊숙이 들어있는 사랑처럼

둥지와 나무는 하나가 되어

 

서로의 새로운 꿈을 만들어 가는 봄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