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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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ing the world with light/Feeling

2020. 6. 15.

 

 

 

지금은 동행하는 사람 없지만

발자국 소리 들릴 것 같은

어머니 걸어 오시던 보리밭 길

 

순수함으로 돌아가

그때의 나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