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 자는 보이리라

푸른숲과나무 2014. 4. 9. 23:07

* 마리아 십자가 - 로마 카톨릭이 마리아를 예수님과 동일한 중보자로 선전하고 있다. 

  

 

1534년 'Assumption Day'(성모 몽소 승천 축일, 8월 15일)에 맞춰 몽마르트의 노틀담 사원에서 조직된 예수회는 창립자인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성모 숭배 사상에 영향을 받아 천주교 안에서 성모 숭배 교리를 확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처럼 천주교 안에 성모 숭배 교리를 확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예수회는 지난 해 최초로 예수회 출신 교황 프란치스코를 즉위시키는데 성공하였다.   교황으로 선출된 프란치스코는 교황선출 다음 날인 3월 14일 아침 성모숭배에 열심인 예수회 출신답게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을 찾아 성모 마리아 제단에 꽃을 바치고 기도하는 것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하였다. 

 관련글>> 예수회와 마리아 숭배 그리고 교황 프란치스코 1세

 

예수회 출신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이후 카톨릭 교회가 마리아 숭배를 더욱 노골적으로 전파하고 있는데, 이런 마리아 숭배를 확산시키기 위해 카톨릭이 고안한 상징이 바로 ‘마리아 십자가’이다.    

십자가에 마리아를 의미하는 M자 형태의 천을 걸어놓거나 아예 십자가와 M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상징(십자가)을 만들어 냄으로, 마리아가 십자가에서 대속의 사역을 완성하신 예수님과 동일한 권세를 가진 ‘중보자’임을 선전하고 있다.

 

아래 소개된 사진 가운데 첫 번째 사진들은 지난 해 로마 카톨릭이 지원하고 있는 WCC 부산 총회 준비 모임과 에큐메니칼 모임에 등장한 '마리아 십자가'이다.   십자가에다 마리아를 의미하는 M 자 형태의 천(영대)을 걸어놓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번째 사진은 경기도 고양시 능곡에 위치한 한 성당이 건물을 신축하면서 종탑과 건물 외벽에 새겨놓은 '마리아 십자가'이다.  십자가 밑에 M 자를 새겨넣은 전형적인 ‘마리아 십자가’로 교회를 장식하고 있다.

 

바벨론 종교로부터 비롯된 여신(세미라미스, Ishtar, 아세라) 숭배의 전통이 로마 카톨릭 안에서 마리아 숭배로 그 이름을 바꾸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2013 wcc 부산총회 준비 모임과 에큐메니칼 운동을 벌이고 있는 모임에 등장한 '마리아 십자가'

로마 카톨릭이 지원하고 있는 wcc와 에큐메니칼 운동이 결국 여신(마리아,세미라미스,아세라)를 숭배하는

바벨론 종교로 돌아가기 위한 모임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에 건축중인 한 성당에 새겨진 M(마리아) 십자가와 성모상

 

 

 M(마리아) 십자가는 마리아와 예수님을 동일한 중보자로 바라보는 카톨릭의 성모숭배 사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이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
이분의 글이 없는 곳이 없네요..
그런데 왜 개신교의 전통을 가톨릭을 음해하는데 쓰는지 모르겠네요..그것도 목사라는 분이 시한부종말론이단자이신가??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28 철원만나교회 오태현 목사님의 글입니다.. 그리고 가톨릭에서도 십자가에 장식을 하는것을 금하고 십자가에 저런모양의 천을두르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