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구림마을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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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전라남도

2021. 4. 7.

이제 어디로 향할까 하는 생각을 하며 바라본 강진다원과 월출산의 모습입니다.

 

 

 

이런 차밭을 끼고 산책하면 정말 좋습니다.

 

 

 

이왕 쉬는 김에 부안 가서 맛난 거 먹고 쉬었다 가기로 합니다.

점심을 먹으려고 구림마을 쪽에 왔는데, 근사한 이 식당, 닭, 오리만 한답니다.

 

 

 

해서 근처에 있는 인지식당이란 곳을 찾았습니다.

 

 

 

의외로 시골 맛집 입니다. 전라도 맛, 운이 좋았네요.

 

 

 

김치찌개 시켰답니다.

 

 

 

반찬들이 아주 깔끔합니다. 직접 만든 반찬이라 더 맛도 좋았습니다.

 

 

 

남도 겉절이 하나만으로도 기가 막힙니다.

 

 

 

투박하지만, 그 맛은 즐거웠습니다.

 

 

 

부안으로 향하다가 물 만났습니다.

 

 

 

잠깐 짬낚 하며 만났습니다.

 

 

 

턱걸이 4짜 배스가 나와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