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떠나는 설렁설렁 제주여행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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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021. 5. 7.

월령코지와 가까운 곳에 있는 블루하와이리조트가 오늘의 숙소입니다.

 

 

 

야자수와 하늘, 이 모습 정말 좋아합니다.

 

 

 

뭔가 먹을 것을 열심히 찾는 길냥이도 보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나보는 부레옥잠 꽃입니다.

 

 

 

오른쪽에서 당겨보니 비양도가 그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내내 비가 온다고 해서 수영복은 고사하고 선크림도 안 챙겼는데, 야외수영장 좋군요.

 

 

 

해안가로 올레14코스가 지나가기에 월령포구까지 가려고 나왔습니다.

 

 

 

야외수영장 옆으로 사잇길이 있어 나서봅니다.

 

 

 

이렇게 나서면 됩니다.

 

 

 

남아있는 돌담의 흔적, 변해버린 땅이란 의미이지요.

 

 

 

반듯한 건물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월령포구가 가까이 있군요.

 

 

 

뒤돌아보면 블루하와이리조트가 이렇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