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떠나는 설렁설렁 제주여행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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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021. 6. 14.

두모악을 나와 동쪽해안도로 따라가다 세화해변에 멈춰봅니다.

제주해변만이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아내가 당근케익이 맛난 카페라면 소개한 곳입니다.

 

 

 

비 내리는 야외카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카페공작소란 곳입니다.

 

 

 

제주에 온걸 기쁘게 해줍니다.

 

 

 

비가 제법 내릴 것 같은 예감이 드는 느낌이었습니다.

 

 

 

세화해변을 3년간 바라본 모습이라고 합니다.

 

 

 

안녕 제주!, 안녕 세화!, 느낌이 좋군요.

 

 

 

초등학교 교실 느낌이 나는 곳입니다.

 

 

 

아내가 주문한 커피와 당근케익입니다.

 

 

 

당근케익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이 달지 않고 좋았습니다.

 

 

 

지금 여기, 제주에서… 우리는 커피타임을 갖고 있습니다.

 

 

 

제주에 오길 참 잘했다. 맞습니다. 여러 단점이 있긴 하지만, 제주가 주는 특별함도 분명히 있습니다.

 

 

 

한번 셀카 찍어봤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그냥 카메라 보다 더 어렵습니다.

이렇게 세화해변의 추억이 마련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