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가볼만한 곳 / 조양방직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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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021. 1. 15.

이번에는 외부 위주로 담아봅니다. 이러게 보면 아주 잘 꾸며진 펜션같습니다.

 

 

 

국민학교입학식, 겨울도시락이 교실난로 위에 올려진 모습, 예방주사 맞는 모습 등이 있습니다.

 

 

 

옛 공장건물을 잘 살려서 예술작품들을 배치하고 있더군요.

 

 

 

이렇게 한 장 담아봅니다.

 

 

 

설치예술로 공간 요소요소에 잘 살려 놓은 모습들입니다.

 

 

 

거의 없는 것 없이 다 있다는 표현이 적절한 거 같습니다.

 

 

 

거기에다 마련된 공간을 방문객들이 차지하고 예술적 느낌을 채울 수 있을 겁니다.

 

 

 

어쩌면 새로운 개념의 공간활용이라고 할 수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내부 보다는 외부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이런 공간창조를 해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곳도 신개념 공간임이 분명합니다.

 

 

 

한편으로는 복잡하고 흐트러진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아주 멋진 공간입니다.

 

 

 

차 마시면서 거울 속 자신을 내내 바라본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몸무게 공개에 자신 있는 사람들이 앉는 곳일까요?

 

 

 

돌아보면서 이색적이면서도 특별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 곳이었습니다.

 

 

 

과거와의 공존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