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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cola 2019. 10. 11. 13:56

유교의 최고신이신 하느님(天)주재하에, 계절의 신(神), 산천(山川)의 신(神)들께서 만들어내시는 아름다운 자연. 국화의 계절, 그리고 곧 단풍철!


유교명절 중양절과 국화! 서울은 청와대 앞 분수대. 전철로는 경복궁 역 하차 4번 출구 청와대 방면.  


1]. 서울지역은 지방처럼 공터나 유휴지가 적은 관계로, 서울부근의 수도권 지역들인 수원.인천의 국화전시장이나 놀이공원의 국화전시회를 찾아가는 방법이 좋습니다. 2019년 올해는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국화전시회를 하니까, 찾아가서 유교명절 중양절 전후의 국화를 마음껏 감상하십시오. 곧 이어 유교의 24절기중 하나인 상강(10월 24일) 전.후로는 단풍놀이가 설악산부터 시작하여 남하하면서 내장산까지 그리고 더 남하하여 전국 각지에서 상당히 행해집니다. 가을은 전통적인 행락철이기도 합니다. 단풍구경은 서울.수도권 지역의 경우 가까운 남산, 북한산, 청계산, 관악산, 소요산, 남한산 등 많습니다. 단풍놀이도 오래 갑니다. 서비스업중의 하나인 관광산업은 운송업, 숙박업(펜션등 포함), 음식점, 편의점.마트, 술집, 여행사 및 주변 중.소 사업체 및 영세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2]. 국화향기 가득한 인천 서구 ‘연희공원 자연마당’-인천투데이 ….




3]. 유교의 전통 명절인 중양절(重陽節) 전.후에 오랫동안 이어지는 한국 수도권 국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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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교의 전통명절인 중양절과 함께,국화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국화향기, 국화주, 국화차, 국화떡.


http://blog.daum.net/macmaca/2775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이나 중국등지의 유교와 전통명절을 되돌아보고,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1. 한국은 전통적인 세계종교 유교나라임. 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 일제강점기때 창조주에 저항하는 부처Monkey의 불교에 토대한 후발.국지적 불교 신도국가 일본이 Monkey 일본 신도와 Monkey 일본 불교를 한국에 강제 포교시킴. 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 일본항복으로 이들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은 없는상태임.한국은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 국민이 주민등록에 유교의 본관과 성씨를 등록하는 행정법상 유교국가이고, 설날.추석등 유교 명절 쇠는 유교국가임. 필자는 부모 모두 양반인 파평윤씨 양반가문 출신임[경반(京班)은 아니고 향반(鄕班)]. 성씨없는 마당쇠 일본 불교 신도(神道)의 천황이나 일제(日帝)가 세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일본불교 잔재가 한국에 남아 한국사람들이 조계종 천민 승려의 불교나 주권없는 일본 불교를 믿으면서 덤비는 현상도 발생하고 있는 문제가 발생함. 유교권 선교에 경험이 많은 가톨릭 예수회와 달리 조상제사를 거부하는 많은 기독교계파들이 일본 신도.일본 불교.일본 기독교의 일제 강점기 강제 포교종교를 믿으면서, 종교주권없이 유교나라 한국에 대항하고 있지만, 한국은 세계사 측면에서 한(漢)나라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를 믿어온 수천년 유교국가임은 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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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 신도는 일본 막부시절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한후 일본의 종교체질이 왜곡된후 이를 기반으로 19세기에 독특하게 형성된 불교적.無神論的(後發局地的) Monkey사상으로 판단됨. 부처의 불교는 원래 창조주인 범천에 대항해 일어난 무신론적 Monkey사상인데, 고대에 여러 나라들에 왕성한 포교를해서 널리 퍼졌지만, 중국이나 한국같은 전통 유교국에서는 핍박을받아왔고, 승려들은 공식적인 교육기관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도 받지 못해왔으며, 사회적 지위도 별로 높지 않았고, 유교에 빌붙어서 유교의 하부 사상으로 유교적 풍토에 적응해 온 외래 포교종교임. 

 


 

미국은 적어도 창조주나 하느님을 부정하지는 않는데, 창조주보다 높다는 부처원숭이 불교국가가 된 일본. 막부시대 이후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하여 기독교에 대항한 이후, 불교 원숭이 국가가 된 일본. 불교에 기반한 일본 신도는 원숭이 일본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예수보다 높다고, 한국 강점기때 기독교를 탄압함. 그리고 국지적 일본 신도와 일본 불교로 세계종교 유교(중국.한국.베트남.몽고 및 전세계 화교)의 일원이던 조선.대한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 정도로 오도하다가 패전국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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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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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불가피함. 그 동안의 한국 공교육 전통을 감안하면, 지엽적인 마찰이 생겨도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에 해당됩니다.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하여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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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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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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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세계사로 볼때,한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은 이미 세계종교 유교가 자리잡았음. 위만조선.한사군때 유교가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고려.조선시대는 기자조선도 인정했었음. 한자, 한문성씨사용,고인돌, 고대 부여 영고,고구려동맹, 예의 무천,삼한의 상달제등 제천의식이나 전통 유교풍속은 황하문명에서 피어난 상고시대 유교의 영향을 나타냄. 이후 삼국시대는 부여 및 삼한의 유교를 승계하여 난생신화같은 하늘의 아들 의식, 하늘숭배.조상숭배가 있는 설날.추석.단오.한식같은 유교 명절, 유교 교육, 한자의 사용, 한문성씨의 사용등이 있었고, 불교는  중국불교형태로 받아들였지만,거센 반발때문에, 신라의 경우 이차돈의 순교가 있고나서야 후발 외래 포교종교로 불교를 받아들임. 고려는 치국의 도가 유교, 수신의 도가 불교였는데, 유교의 각종 명절과 제사가 있었고, 교육기관으로 국자감이 있었음.

 새롭게 종교인구 산출을 어떻게 해도,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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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954.10.1,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승만) 연설문. 우리나라의 종교인 유교를 강조, 유교의 교훈을 지켜 예의지국 백성이 되자고 설파. 아세아 동방 모든 나라가 다 유교의 덕화를 입었다고 하시며, 유교의 교훈을 지켜 예의지국 백성이 되자고 훈시. 유교의 전통 가르침인 삼강오륜을 중시하는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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