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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cola 2020. 6. 22. 14:37

필자는 대학.교육.종교관련 관심이 지대한 성균관대 출신 문필가.사상가 윤진한(宮 儒)입니다. 1962년생으로 성균관대 1983학번으로 퇴계장학생이 되어 성균관대 경상대학 무역학과(주간)를 입학하고, 1988년에 졸업하였으며 대기업과 외국계 보험회사를 다니고, 세일즈맨으로 살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블로그에 20년 넘게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양반가문이신데, 필자는 파평윤씨 양반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양반이지만, 과거 지역선거에 출마하시느라 빚을 많이 지시고, 본가에 머무시지 못하고 경제적 이유때문에, 한약방집 딸로, 이혼하지 않고 별거상태인 분(아버지 내연녀, 필자에게는 유모)과 동거해 오시면서, 경제적 주도권없이 집과 재산을 가진 유모의 의중에 따라, 명목만 사장님소리를 들으시고 일본.유럽 수출업체의 전북 대리점을 하시다 여의치 않아 이를 접고, 유모의 뜻에 따라, 한증탕을 차려 절에 다니는 여자들을 자동차에 태워 영업을 하시면서 소일하시다가 이마저 실패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유모도 운명을 달리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아직도 경기도 군포지역에 살아계시며 작은 형님과 함께 어렵게 사시는데, 장수하시는 편입니다. 큰 형님은 과일가게.부동산 소개업등을 하며 지역에서 건물을 소유하시다 돌아가시고 형수씨가 물려받았습니다. 형수씨 집안이 형님보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편이어서, 다행스럽게도 대대적인 지역개발탓에 건물이라도 소유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작은 형님은 빚을 지고 집도 넘겼는데, 문중 시제에 참가하며 지역에서 굳혀온 파평윤씨 양반가문의 전통은 그럭저럭 이어가고 있습니다만, 경제적으로는 참 어렵게 살고 계십니다. 향반정도의 파평윤씨 양반가문입니다. 필자의 아버지 내연녀인 유모(법률상으로는 이혼하지 않은 별거상태로, 남의 어머니인데, 수십년간 아버지와 내연관계로 살아옴)를 타겟으로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자녀들을 둔 부녀자 두명이 유모와 교류하다, 이 부녀자 두명의 절에 다니는 습성이 유모에게 스며들어(필자가 25세 정도 되던해), 유모도 절에 다니게 되고, 유모가 일본 불교에 전염된것이 이상하게 느껴져 이를 관찰하고 경험해 본 사람입니다. 일본이 불교국가고,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가 마당쇠 천황이 세운 불교학교니까, 유모도 서울대 자녀들을 둔 부녀자들에게 전염된것이라 판단됩니다. 창조주에 대드는 부처, 불교국가 일본[성씨없는 돌쇠 賤民을 하급군인들이 천황으로 옹립한 나라. 불교계통 일본 신도 수장인, 돌쇠 賤民 일본천황은 불교교리대로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다 특별하게 원자탄 맞고 항복. 불교국 일본은 한국에 주권이 없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의 온갖 강점기 잔재를 청산하지 않아온 해방후의 한국. 일본 불교나 소위 왜놈학교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및 전국 각지의 중.고등학교(왜놈학교 잔재)들은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이 없습니다. 5,000만 유교도의 나라 한국[해방후 미군정 상태에서 조선성명 복구령으로, 모든 한국인은 호적과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인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하여 행정법상 유교국가로 오늘에 이름]. 모든 국민이 청산하지 않은 일본 강점기 잔재에 전염되어 대학, 중.고교, 종교분야에서 주권없는 일본 강점기 잔재에 전염되어 혼돈스럽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의 사상을 밝혀오고 있습니다.

 

한편, 대학관련 내용임.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윤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