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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cola 2020. 7. 3. 17:43

유교문화 24절기 소서. 양력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은 소서(暑)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

 

1]. 개괄적 설명.

 

소서(暑)때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 호박이나 각종 채소의 계절음식이 입맛을 돋우고, 국수.수제비등 밀가루 음식이 구미를 당기며, 바다에서는 민어가 한창인 때입니다.

소서는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십사절기의 하나. 하지와 대서 사이에 들며, 이때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 7 7일이나 8일경이다.

 

이 시기의 채소로는 호박.참외, 토마토, 수박외 여러가지 채소들이 풍성하게 나오고, 과일도 많이 나옵니다.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아시아나 유럽 일부국가에서 먹어온 개고기. 개는 야생동물 가운데 가장 먼저 가축화된 동물로, 조상은 이리·자칼 등이라고 합니다. 개를 식용으로 하여 특히 아시아권에서 여름에 많이 먹어왔는데, 세계의 간격이 좁아져 다른 나라에서 하는 일이 대중언론에 초 스피드로 보도되는 세계화의 시대라, 영.미권 국가들이 개를 작게 만들어 애완용으로 키우는 문화가 보급되어 복날 개고기 먹는 분들을 난처하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보신탕대신 삼계탕을 많이 먹어 많은 보신탕집들이 폐업하고 삼계탕집들이 호황입니다. 세계화시대라 한국도 보신탕먹는 문화가 많은 반대에 부딪히고 있는데, 한국인들이 이전에 경험하지 못하던 서구식 문화탓에 보신탕집들의 입지가 좁아진건 사실입니다. 정부에서 법으로 금할수도 없는상황인데, 세계화 시대는 같이 어울려서 상대방의 전통을 인정해주는 방법이 무난합니다. 황하문명을 가지고 근대 이전 서유럽의 강력한 과학기술이 등장하기 이전까지는 대체적으로 세계 최고 문명국으로 살아온 중국같은 나라는 인구많고 역사깊은 전통 문명국답게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여, 한국이나 아시아국가들도 이를 모방하고 같이 즐겨왔습니다. 황하문명의 중국이나 로마제국을 가졌던 서유럽은 세계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지금도 이 오랜 수천년 역사를 교육받고 있는데, 고대에 형성되어 계승된 식습관의 전통문화등을 이해하면서, 현대의 기준도 적용하며 오랜 전통에서 이어진 삶의 방식을 유지시키는게 적당합니다.

 

 

* 참고사항. 열매채소

 

생식기관인 열매를 식용하는 채소들로써 오이,호박,참외등의 박과() 채소, 고추, 토마토,가지등의 가지과 채소, 완두,강낭콩등의 콩과 채소와 이 밖에 딸기,옥수수등이 이에 속한다. 위와 같이 참외, 수박, 토마토, 멜론, 딸기 등은 과일로 생각하기 쉬운데 이것들이 바로 야채 중 과채류(과일 같은 채소)들이다.

.출처:열매채소[Fruits Vegetable] (사진으로 보는 전문조리용어 해설, 2008. 8. 25., 염진철, 엄영호, 김상태, 허정, 이준열, 손선익)

 

중국에서는 ‘소서 전후에 집집마다 햇빛에 옷을 말린다’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 기온이 가장 높고 햇빛이 가장 강하기 때문이다.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서 서술하는 소서(暑).

 

정의

 

24절기의 하나.

 

내용

하지와 대서 사이에 들며, 음력 6월, 양력 7월 7일이나 8일께가 된다. 태양이 황경 105°의 위치에 있을 때이다. 이 시기에는 장마전선이 우리 나라에 오래 자리잡아 습도가 높아지고, 장마철을 이루는 수가 많다.

예전에는 한 절기 앞선 하지 무렵에 모내기를 끝내고, 모를 낸 20일 뒤 소서 때는 논매기를 했으나, 지금은 제초제를 뿌리고 논김은 매지 않는다. 팥·콩·조들도 가을보리를 한 하지 무렵에 심고, 소서 무렵에 김을 매준다.

또, 이때 퇴비() 장만과 논두렁의 잡초깎기도 한다. 소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므로 온갖 과일과 소채가 풍성해지고 밀과 보리도 먹게 된다.

특히, 음력 5월 단오를 전후하여 시절식으로 즐기는 밀가루음식은 이맘 때 가장 맛이 나며, 소채류로는 호박, 생선류는 민어가 제철이다. 민어는 조림·구이·찜이 다 되지만 이 무렵에는 애호박을 넣어 끓인다.

특히, 민어고추장국과 회의 맛이 두드러진다. 애호박에서 절로 단물이 나고 민어는 한창 기름이 오를 때여서 그 국은 고추장 특유의 매운 맛이면서도 단물이 흥건히 괴어 맵고 달콤한 맛이 첫 여름의 입맛을 상큼하게 돋우어준다.

 

. 출처: 소서 [小暑]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3]. 두산백과에서 서술하는 소서(暑).

소서[ ]

요약 24절기 중에서 11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예로부터 이 시기가 장마철이며, 김을 매거나 피사리를 해 주고 퇴비를 장만하기도 한다. 또한 가을 보리를 베어내고 콩, 조, 팥을 심어 이모작을 하기도 한다. 하지와 대서 사이에 드는 절기로, 24절기 가운데 열한번째에 해당한다. 양력으로는 7월 7일경부터 약 15일 동안, 음력으로는 6월이며, 이 때 태양은 대략 황경() 105°에 위치한다.

예부터 중국에서는 이 시기의 15일을 3후()로 나누어 ① 더운 바람이 불어 오고 ② 귀뚜라미가 벽에 기어다니며 ③ 매가 사나워진다고 하였다. 한국에서는 이 시기가 장마철로, 장마전선이라는 불연속전선이 한반도 중부지방을 가로질러 장기간 머무르기 때문에 습도가 높고 많은 비가 내린다.

이 때는 또 하지 무렵에 모내기를 끝낸 모가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로, 김을 매거나 피사리를 해 주며, 논둑과 밭두렁의 풀을 베어 퇴비를 장만하기도 하고, 가을 보리를 베어낸 자리에는 콩이나 조·팥을 심어 이모작을 하기도 한다.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여서 호박이나 각종 채소가 나오는 등 계절음식이 제철을 만나 입맛을 돋우는데, 특히 국수나 수제비 등 밀가루 음식이 구미를 당긴다. 또 바다에서는 민어가 한창이어서 이 때 잡은 민어로 요리한 조림.구이.찜·회를 비롯해 민어고추장국·민어포 등의 먹을거리가 있다.. 출처: 소서 [小暑] (두산백과)

 

4]. 한국 세시 풍속사전에서 서술하는 소서(暑).

 

정의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하지()와 대서() 사이에 든다. 음력으로 6월, 양력으로는 7월 5일 무렵이며, 태양이 황경 105도의 위치에 있을 때이다. 소서는 ‘작은 더위’라 불리며, 이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

 

내용

 

중국에서는 소서 무렵의 15일을 3후()로 나누었는데, 『고려사()』의 기록에 소서는 6월의 절기로 초후()에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고, 차후()에는 귀뚜라미가 벽에서 살며, 말후()에는 매가 새를 잡기 시작한다고 하였다.
이 시기는 여름 장마철로 장마전선이 한반도 중부지방을 가로질러 장기간 머무르기 때문에 습도가 높고 비가 많이 내린다. 예전에는 이때쯤이면 하지 무렵에 모내기를 끝낸 모들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로, 농가에서는 모를 낸 20일 뒤 소서 때에 논매기를 했다. 또 이때 논둑과 밭두렁의 풀을 베어 퇴비를 장만하기도 하고, 가을보리를 베어낸 자리에 콩이나 조, 팥을 심어 이모작을 하기도 하였다.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의 모내기는 보통 ‘하지 전 3일, 하지 후 3일’이라고 하는데, 대략 소서 때가 모를 심는 적기이다. 두레를 행하던 당시에는 어느 논이나 보리를 심기 때문에 모를 내는 시기가 지금보다 훨씬 늦었다. 하지 전에 삶아서 대개 소서 때까지 심었다. 김매기는 모를 매고서 약 보름이나 한 달 정도 있다가 시작하였다. 절기상으로 초벌은 하지와 소서를 지나서 하게 된다.
이 무렵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여서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나며, 밀과 보리도 이때부터 먹게 된다. 대체로 음력 6월은 농사철치고는 한가한 편으로 밀가루 음식을 많이 해 먹는다.

 

. 출처: 소서 [小暑] (한국세시풍속사전)

 

5]. 베이징관광국에서 안내하는 소서(小暑).

 

 

24절기 소서(小暑) 소개 및 민간풍습

2018-07-05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하지(夏至)와 대서(大暑) 사이에 든다. 음력으로 6월, 양력으로는 7월 7일 무렵이며, 태양이 황경 105도의 위치에 있을 때 라고 한다. 소서는 ‘작은 더위’라고 불리며, 이때부터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소서15일을 3후(三侯)로 나누었는데 ‘초후(初候)에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고, 차후(次候)에는 귀뚜라미가 벽에서 살며, 말후(末候)에는 매가 새를 잡기 시작한다(一候温风至,二候蟋蟀居宇,三候鹰始鸷)’고 한다. 이 시기에는 중국 남부 지방에 여름 장마철로 습도가 높고 비가 많이 내린다...

 

 

초복 전후 교자(饺子)를 먹는다

 

중국에서는 ‘초복에 무와 교자, 중복에 채소와 면, 말복에 메밀과 계란전병’을 먹는다고 알려져 있다. 소서는 초복 무렵이며 교자를 먹는 것이 옛날에 전해진 풍습이다. 삼복 날에 날씨가 더워서 사람들이 입맛이 별로 없기 때문에 교자를 먹으면 몸 안에 있는 열을 식혀주고 기력을 회복시켜주는 기능이 있다.

또한, 중국 산동성 일부 지역에는 소서 무렵에 오이나 계란을 먹는다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이는 몸의 유해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갓 수확한 쌀을 먹는다

 

옛날 중국 민간에서는 소서 무렵에 갓 수확한 쌀을 먹는다는 풍습이 있다. 농민들이벼를 쌀로 쩌주고 밥을 만들어 조상에게 차려놓은 후 다들 모여 술을 마시면서 갓 수확한 쌀로 만든 밥을 즐겨먹는다.

도시 사람들은 보통 새로 수확한 쌀을 사고 신선한 채소와 같이 먹는다. 이로써 민간에서는 소서 때 서(黍:기장)를 먹고 대서에 곡을 먹다는 말이 있다.

 

난징 사람들이 연근이나 드렁허리를 먹는다

 

중국에서는 ‘소서 무렵에 드렁허리를 먹으면 인삼보다 건강에 더 좋다’는 속담이 있다. 특히 옛날 난징 사람들은 소서 날에 드렁허리를 즐겨먹는다. 드렁허리는 예로부터 관절통과 기력회복에 효능이 있어 보양식으로 사용됐다며 여름에 먹으면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한다. 이외에 인간에서는 소서 날에 연근을 먹는 풍습도 있다. 꿀과 같이 국을 끓여먹는다면 맛이 최고다.

러오베이징 사람들: 햇빛에 옷을 말린다

 

중국에서는 ‘소서 전후에 집집마다 햇빛에 옷을 말린다’는 속담이 있다. 이 때 기온이 가장 높고 햇빛이 가장 강하기 때문이다. 집집마다 옷을 옷장에서 꺼내 햇빛이 좋은 데서 걸어 말린다. 청나라 때 베이징 주민들은 6월 초엿샛날에 옷을 꺼내어 말리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를 ‘쇄복(晒伏)’이라고 한다.

서주(徐州): 복날 양고기로 몸보신

 

복날에 양고기를 먹는 것을 중국 서주(徐州) 지역의 풍습이며 이는 요순시대(尧舜时代)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 민간에서는 의사의 처방없이 양고기탕만 있어도 몸보신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더운 여름에 사람들이 양고기탕을 먹고 이는 원기회복에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세계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하면 교황윤허 서강대도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http://blog.daum.net/macmaca/2560

 

 

2.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3.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가,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75

 

4.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800

 

5.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http://blog.daum.net/macmaca/2492

 

6. 중국 한(漢)나라시절 세계종교 유교로 성립되어 동아시아국가들에 오랜동안 이어진 삼강오륜(三綱五倫).

http://blog.daum.net/macmaca/2528

 

7. 중국 24절기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임.

http://blog.daum.net/macmaca/2524

 

8. 유교!공자! 한국은 신도(유교아닌 일본 불교의 한종류)국가 일본 항복 후 미군정 당시 조선성명 복구령 시행. 이에 따라 현재는 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식 유교의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상 유교국. 최고제사장은 대한제국 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 5,000만 유교도 뒤 조계종 賤民승려>주권없는 일제잔재세력들로 성씨없는 마당쇠賤民천황이 세운 경성제대 후신 마당쇠賤民 불교 서울대등(일본 신도),일본 불교,기독교,원불교

 

중국의 문화대혁명으로 대중언론등에서 세계종교 유교의 위상이 도전받고 있으므로 세계종교 유교를 보장해주는 세계사를 이용해야만 수천년 유교 기득권이 유지되는 상황임.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성균관은 위상이 낮아서 그런게 아니라, 지배계급 소수만 석전제사를 거행해오다, 몇십만 제사인구로 보여지는게 문제임. 일제강점기 잔재인 주권없는 일본 신도, 불교, 기독교와 어울리지 말아야 성균관의 위상이 유지될것임. 일제강점기 잔재로 주권없는 피지배계급 종교협의회에 참석했다가, 대중언론에서 어이없이 공략당한것에 불과함. 지금이라도 그 일제 잔재 종교협의체에 참석하지 말아야 함.

한국은 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식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상 유교국. 최고제사장은 대한제국 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이 있으며, 유교의 여러 부분집합 중 하나인 성균관은 몇십만 정도의 유림들이 석전 제사를 지냄.

 

 

9. 다른 종교도 그렇지만 유교는 교과서를 통해 학술적으로 파악하는게 옳음.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고려는 특이하게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였던 나라지만 국자감이 유교교육 최고대학. 유교사관에 의한 삼국사기가 정사. 한국은 고구려 태학,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 고려 국자감, 조선.대한제국 성균관(해방후에는 성균관대가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까지 유교 최고대학을 중심으로 유교교육만 시키고  불교는 수천년동안 정규 교육기관없이 외래종교.하층주변부로 대우해옴. 세계사 개념의 세계종교 유교.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

http://blog.daum.net/macmaca/2888

 

 

하느님 숭배하는 유교의 공자님은 황제들이 숭배해온 聖人임금(文宣王) 타이틀. 황제들이 숭배하는 선사(先師)의 위치에 계시다가 요.순.우.탕.문.무.주공같은 역사적 성인임금의 반열로 추증되심. 부처가 창조주보다 높다는 Monkey생각에,성씨없는 마당쇠 賤民 천황의 일본불교Monkey가 동조.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Monkey.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는 실내의 종교시설을 이용하는 것보다, 주로 야외나 단(壇)에서 최고신인 하느님(天), 산천의신, 조상신등에게 제사를 지냄. 성균관과 향교의 종교시설에서는 선성(先聖)에게 제사를 지냄. 또한 대보름이나 추석때는 전 국민이 달님에 소원비는 야외제사를 거행함. 조상제사는 문중별.가족별 제사가 중심임.

일본이 항복하여 일본의 어떠한 주권도 한국영토에 없음. 그리고 불법.강제의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나라 한국. 한국은 유교나라일뿐임. 국교전통 유교다음으로는, 산속에 은거하는 불교의 조계종 賤民승려가 한국 전통종교. 일제 강점기 포교종교인 일본 신도(불교의 한 분파), 일본 불교(승려 결혼, 시중 진출등), 기독교(개신교,천주교), 원불교는 일제 강점기 포교종교로 한국에 종교주권이 없음.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가 유교도임.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인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나라. 중요한것은 동아시아 유교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 그리고 2차대전이후의 대만.싱가포르 및 전세계 화교들)에는 하느님(天),계절의 신,산천의 신,조상신,공맹숭배,한문성씨.본관, 한자,삼강오륜,인의예지신,충효,관혼상제,한자,명절이 수천년 체화된것.

 

10.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http://blog.daum.net/macmaca/2632